남을 탓하고 비판하는 것은 아마도 가장 흔히 수치심을 남에게 전이시키는 수단으로 사용되는 방법일 것이다. 내가 밑바닥으로 떨어진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치욕스러울 때 이것을 남에게 전가시키면서 나는 나의 수치심이 감소되는 것을 느끼게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수치심은 어린아이의 자아가 다치기 쉬운 약한 부분이 예상치 못하게 노출될 때 생긴다. 이 노출은 아이의 자아 경계가 아직 명확하지 않을 때 일어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수치심은 수치심을 주는 사람, 언어, 장소, 당시의 경험을 통해 내면에 이미지화 한다. 그것은 선명한 청사진같이 박힌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이의 욕구가 무시될 때 아이는 자신의 욕구가 중요하지 않다는 메시지를 받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지 못한다. 자신을 다른 사람이 돌봐줄 가치가 없는 존재로 여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족은 우리가 자신에 대해 배우는 첫 시발점이며 동시에 자신을 부모의 눈을 통해 알고 규정하는 곳이기도 하다. 다시 말해 우리가 자신에 대해 어떻게 여기는가는 우리를 돌봐주는 사람들(주로 부모)이 우리를 어떻게 대해 주느냐에 따라 달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