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스트레스, 공황장애들을 잘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의 상황에 맞는 책 읽기로 나의 정체성 확립과 자존감을 얻어내어 자기 정화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책이 주는 즐거움이나 흥미는 가장 원론적이면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독서의 첫걸음이라 하겠다.
학교 도서관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로 가는 지식 정보형 보물창고다. 평생교육으로 가는 통로다.
도서관은 누군가에게 삶의 충족을, 누군가에게는 생각하는 공간을 제공한다.
도서관은 끊임없이 성장하는 유기체다. 사유하는 이성을 담고 있는 우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