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아주 신기한 일이 일어났다. 아이들은 여러분보다 더 아슬란이 누군지, 어떤 존재인지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비버가 얘기를 끝내자마자 다들 아주 색다른 느낌에 사로잡혔다.... 아슬란이라는 이름을 듣자마자 아이들은 저마다 가슴 속에서 뭔가가 꿈틀꿈틀 솟는 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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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나는 이 늙은 죄인에게 그 얘기를 할 수 없구나, 달리 위로도 할 수 없고. 저 친구 스스로 내 소리를 들을 수 없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그렇다, 아담의 아들들아, 너희는 너희에게 은혜가 될 모든 것들에 대해 얼마나 교묘하게 너희 스스로 막아 버렸느냐! 하지만 나는 저 친구가 아직 받아들일 수 있는 단 하나의 선물을 주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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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물들아, 내가 너희에게 진정한 생명을 주리라. 너희에게 이 땅, 나니아를 영원히 주리라. 너희에게 숲과 과일과 강을 주리라. 너희에게 별도 줄 것이며, 나 자신을 주겠노라. 내가 택하지 않은 말 못하는 동물들 또한 너희들 것이니라. 그 동물들을 너그러이 대하고 소중히 하되, 너희가 그저 말이나 할 수 있는 동물로 살려고 하지 않는다면 말 못하는 동물들이 사는 것처럼 살아서는 안 될지니, 그 까닭인즉 너희는 그들 중에서 선택되었고 그들로 되돌아갈 수도 있기 때문이니라. 그리 되어서는 안 될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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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주의는 사회의 진보를 모색하는 현대의 공공 정치철학이기 때문에 급진적 우파와 극단적 우파가 지닌 반동적인 측면은 다원주의에 위험한 요소라고 생각될 여지가 있다. 그런데 ‘과거가 지금보다 좋았으므로 과거를 다시 되살려야 한다‘고 믿는 생각 자체가 다원주의 양립 불그낭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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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의 반대는 행복이 아니라 활력이며 이 글을 쓰고 있는 나의 삶은 슬플 때조차도 생기에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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