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 트레이닝은 기초 대사율을 높이는 좋은 방법이며, 대사량이 높아지면 당연히 비만 위험이 낮아진다.
중년 이후에 근력 트레이닝을 할 때는 ‘무조건 열심히’보다는 ‘지속적으로’가 더 중요하다.
중•노년에는 근력 저하를 나이 탓으로 돌리지 말고 그에 맞는 근력 트레이닝을 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나이가 아니라 근력을 얼마나 자주 사용하느냐 하는 것이다.
나이를 먹으면 근력이 눈에 띄게 떨어지는 것은, 한마디로 일상적인 활동량(운동량)이 줄어들어 근섬유가 가늘어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