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을 넘어서면 요통과 무릎통증이 가장 큰 문제가 된다.
대둔근은 골반을 떠받치는 근육이기도 하므로, 대둔근을 의식하면서 운동하면 나이와 함께 무너지기 쉬운 골반 주변의 바디라인을 유지할 수 있다.
힘을 주기보다 지금 내가 어느 근육을 트레이닝하고 있는가를 자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단련하고자 하는 목표 근육에 의식을 집중하는 것이 포인트다.
중•노년 이후에는 어떤 종류의 근력 트레이닝이든 동작을 하나하나 천천히 하는 것이 효과가 있다.
동작을 천천히 하면 큰 근육뿐만 아니라 안쪽의 작은 근육까지 사용하게 되므로 중•노년층에 필요한 지근을 중심으로 단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