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당신을 강제하지 않으신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또 다른 뭔가를 믿는 문제가 아니다. 원래의 모습대로 살아가도록 우리에게 힘을 주시는 예수님과 능력 있는 관계로 차츰 나아가는 것이다.
슬픔이 있던 곳에 기쁨이, 근심과 걱정으로 밤잠을 설쳤던 곳에서도 평안한 잠을 청할 수 있다.
당신을 가장 짜증 나게 했던 사람을 향해 설명하기 힘든 사랑을 느끼고, 항상 주눅 들었던 상황에서도 용기와 자신감을 얻으며, 평소 같았으면 화나고 난폭해졌을 상황에서도 인내와 온유함을 경험한다.
하나님의 영으로 가득할 때, 그렇지 않았더라면 할 수 없고 또한 하지도 않았을 그런 행동을 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