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주리게" 하심은 그들이 택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으로 먹이시기 위해서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의 찢긴 몸과 쏟아진 피다.
복음은 하나님이 당신의 생존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신다는 진리다.
육욕을 제어하지 못하면 복음 자체를 잃는다.
우리의 육욕을 채우시는 하나님의 공급은 골고다의 처형과 전적으로 맞물려 있고, 그것은 다시 예수께서 광야에서 당하신 유혹과 맞물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