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다툼은 보통 이성의 문제가 아니라 감정의 문제에서 비롯된다. ‘너와 나는 생각이 달라‘에서 출발한 게 아니라 ‘내가 일단 기분이 나빠‘의 문제인 것이다.
동감은 상대의 견해와 입장에 대한 동의와 찬성을 전제로 하지만 공감은 그와 상관없이 상대의 감정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일이다. 그럼 아무리 화가 난 사람이라도 차츰 진정이 되더라.
일단 단어를 많이 알면 말을 할 때 다양한 어휘를 구사할 수 있고, 듣기를 할 때도 핵심 단어를 좀 더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또 리딩을 할 때도 훨씬 수월하게 해석할 수 있어 공부하는 재미가 배가 된다.
많은 사람이 듣기는 말하는 속도가 빨라 알아듣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핵심내용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리딩메이트는 영어 수준보다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