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완벽한 내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는 걸 계속 의심하게 되면, 다른 사람이 그 잠재력을 가로챌테고, 그럼 여러분은 삶이라는 이 광활한 벌판에서 끝내 길을 잃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점보다 닮은 점이 더 많습니다. 그러니 이제 여러분과 저를 잇는 다리를 놓아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서로가 필요하니까요. 그렇게 우리는 단단히 연결되어 있는 다리가 있어야만 우리 모두 발전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과 내가 하나 될 수 없게 만드는 자조적인 발상들을 모두 지워버리십시오. 믿는 법을 배우십시오. 용서하는 법을 배우십시오.
자기 자신에게 생명을 불어넣으십시오. 자신을 표현하십시오.
여러분 스스로 위대한 존재임을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하느님이 내린 선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