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는 구원의 도구가 아니라 동작이다. 낫이 아니라 낫질이다. 혼자서 자문자답의 노동을 반복하다가 우리는 잠시 친구로 만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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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를 통제 불능 상태로 몰아가셔서, 우리로 하여금 우리가 무엇을 믿는지 알고자 하는 집착이 아니라 신뢰하는 법을 배우게 하신다. 이것이 믿음과 신앙의 익숙한 의미들은 도달하지 못하는 존재의 심오한 상태다.
신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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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통제를 벗어날 때, 그제야 하나님이 우리에게 -우리 안에 켜켜이 쌓아 두었던 그 모든 신학적 담론을 이용하지 않고- 말씀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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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은, 우리가 통제할 수 있다는 생각이 환상임을 드러내 주어 우리에게 은혜를 베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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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이 우리를 덮쳐올 때, 우리는 하나님께 굴복하고 어쨌거나 그분을 신뢰하도록 권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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