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삶을 배반하지 않는다. 그것이 글 쓰는 사람에게는 좌절의 지점이기도 하고 희망의 근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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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은 그 자체로 다른 생각의 자리, 다른 인격의 결을 보여준다. 글은 삶의 거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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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과 역할의 통념에 눌려 있던 예술가적 본성을 회복할 때 누구나 좋은 필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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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사람이 이유도 말하지 않고 내 앞에서 한숨만 쉬고 눈물만 닦고 있는 겪이다. 그보다는 한 대로, 본 대로, 느낀 대로 구체적인 줄거리를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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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고유한 개성과 상황을 느끼지 못하면 독자는 글에서 멀어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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