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를 위해 자기 자신을 제한할 줄 아는 것이 교양이고 믿음입니다.
탐신은 야금야금 우리 마음을 갉아먹어 마침내 하나님의 뜻을 행할 능력을 고갈시키고 맙니다.
성도들은 희망을 불러일으키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사랑을 전염시키는 사람이어야 합니다.신뢰를 심는 사람이어야 합니다.따뜻함을 전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하늘을 외경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자부심이라는 게 자칫하면 다른 이들에 대한 멸시로 변하기 쉽습니다. 남들은 다 시시해 보이는 거지요. 그들은 남들에게 배우려고 하지 않습니다. 할 이야기만 있고 들을 이야기는 없습니다.
우리가 마음속에 새겨 두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이 우리를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은 우리의 행실을 보고 계시고, 또 다 기억하신다는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