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유혹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도 해로운 욕심에 떨어집니다.
자족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경건이 큰 이득을 준다면서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그것으로 만족해야 한다고 성경은 말합니다(딤전 6:7-8).
욕망의 그릇을 줄이면 걱정도 줄어듭니다.
시간의 마디로서의 절기는 우리 삶에 방향을 잡아 주고 질서를 부여함으로써 속절없이 시간을 보내지 않게 해 줍니다.
생의 한가운데서 하나님을 저버리지 않으려면 하나님의 은총이 우리 뼛속 깊은 곳에 새겨져야 합니다. 욕망의 중력이 우리를 땅으로 잡아끌 때 속절없이 끌려가지 않으려면, 위의 것을 향한 열망을 늘 품고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