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고 신실한 종이 되려면 스스로 한계를 정하고, 더 많이 사랑하기 위해 자신이 좋아하는 어떤 일을 단념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교만한 마음, 오만한 길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인생을 통제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예수님은 전복적 상상력의 대가이십니다. 주님은 백향목처럼 우람하고 기세등등한 사람들이 주인 노릇하는 세상이 아니라, 겨자 풀처럼 보잘것없는 이들이 주인 노릇하는 세상이 하나님 나라라고 가르치셨습니다.
‘더‘가 아니라 ‘덜‘의 삶을 터득하면 삶은 축제가 됩니다. 덜 갖고 덜 쓰기로 작정하면 삶이 가벼워집니다.
우리가 익혀야 할 삶의 기술은 작은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기를 배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