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람들은 지나침을 피하는 사람입니다. 흑백으로 가르는 데 익숙한 사람이 아니라, 서로 다른 것을 품어 안을 줄 아는 넉넉한 사람입니다.
지나침과 지나치지 않음의 경계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하나님 경외입니다. 다소 모호한 듯하지만, 그게 정답입니다. 판단하기 어려운 일을 만날 때마다 마음을 하나님께 집중하고 그분의 뜻을 여쭙는 것이 중요합니다.
틈을 만드는 사람들, 틈을 만들어 현실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는 사람들, 그들은 늘 소수입니다. 주님은 그런 일을 위해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속에 꿈을 간직한 사람들이 변화를 두려워하는 견고한 현실의 벽을 허물 때 변화는 시작됩니다.
과한 호의는 주는 사람도 망가지게 하지만 받는 사람도 망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