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평가나 조언을 거대하게 받아들인다. 확신 있는 사람은 남에게 물을 시간에 그 일을 이미 하고 있다.
마음의 근육을 키운다는 건 감정의 진폭이 없는 상태가 되는 게 아니라 언젠가 우울함이 찾아오더라도 빠르게 나아질 수 있는 회복력을 얻는 일이다.
거절에 필요한 자신만의 언어를 사용하다 보면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여기서 핵심적인 것은 ‘일일이 상처받지 않는다‘와 ‘상대방 페이스에 휘말리지 않는다‘ 이 두가지다.
피하고 싶은 상황을 만나더라도 기죽지 말자. 매일 조금씩 단호하고도 우아하게 거절하는 연습을 해보는 거다.
끝끝내 희망을 버리지 않는 사람들, 하나님의 가능성을 향해 자기를 개방하는 사람들에게 주님은 흰옷을 입혀 주시겠다 하십니다. 그들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될 것이라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천사들 앞에서 그의 이름을 시인할 것이라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