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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복수
안드레아스 그루버 지음, 송경은 옮김 / 단숨 / 2017년 9월
평점 :
품절
작가 이름 보고 거의 망설임없이 골랐다. 전작 여름의 복수도 재밌게 봤으니까.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 처음부터 거의 끝까지 흡인력 있게 전개되고 있으며-아울러 서로 다른 곳에 사는 중년 형사와 여변호사가 사건을 추리해나가다 각자의 사건이 합일되는 것이......아. 대단하다. 캐릭터보다는 이야기 자체의 힘이 참 좋다.
물론 작가의 다음 작품도 꼭 볼 것이다. 나와주기만 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