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위로 - 제19대 대통령에서 ‘깨어 있는 시민’으로 되돌아가며 드립니다
더휴먼 편집부 엮음 / 더휴먼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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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9대 대통령으로서의 임기를 마치고 ‘깨어 있는 시민‘으로 그가 집으로 돌아간 날, 대통령의 모습이 아닌 ‘사람 문재인‘의 사진들과 담담하고 나직하고 단단한 ‘진심의 말‘을 읽으며 차분한 위로를 만났다. 깨어 있는 시민이 되어야겠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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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기다리는 사람 - 택배기사님, 큰딸
택배기사님.큰딸 지음 / 어떤책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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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누구나 그렇겠지만, 특히 책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마음은 더욱 그럴것이다. 택배기사님! 책을 펼쳤을 때 큰글자책 같은 글자에 깜놀했지만, 24년 동안 배송을 하시며 만난 이야기에 몰두했다. ˝문 앞에 두고 전달하지 못한 아빠의 마음. 이런 것들을 기록하지 않는다면 무엇을 남겨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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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막길 - 문재인, 히말라야를 걷다
탁재형 지음 / 넥서스BOOKS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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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지진 참사 1년 후, ‘노란 운동화‘를 신은 그와 랑탕 가는 ‘오르막길‘을 함께 걸었다. ˝그래. 한번에 가지 못하니 쉬었다가 가는 것이다. 한달음에 닿지 못하니 추스르며 가는 것이다. 뜻이 있으니, 해가 다시 뜨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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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서재 - 그들은 어떻게 책과 함께 살아가는가
니나 프루덴버거 지음, 노유연 옮김 / 한길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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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세계서점기행>으로 독자들에게 기쁨을 주었던 한길사가, 이번에는 8개국 15개 도시에 사는 예술가 32명의 ‘아름다운 서재와 인터뷰‘로 엮은 <예술가의 서재>로 열렬한 모든 애서가들에게 더 큰 기쁨을 선사한다. 덕분에 비루한 시대에 본질에 더 충실한 삶을 向한 황홀한 기쁨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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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노래 - 노래와 함께 오래된 사람이 된다 아무튼 시리즈 49
이슬아 지음 / 위고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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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령칙한 레트로 표지부터 소장각인 사인글 중, ‘노래가 만드는 여러 모양의 공간을 분명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처럼 ‘풍부한 의미‘와 ‘성숙하고 다정한‘ 글들로 허한 마음을 풍요로운 기쁨으로 출렁이게 한다. 음악은 자신안에 또 하나의 방을 가지게 되는 일이라 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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