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 윤동주 유고시집, 1955년 10주기 기념 증보판 소와다리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윤동주 지음 / 소와다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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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잘 받았습니다. 10주기 증보판과 3주기 초판본, 그리고 함께 온 <歷史在中>의 육필원고 판결 사진들을 보니 마음이 떨리고 뭉클합니다. 두고 두고 윤동주 시인의 詩들을 읽으며, 좋은 책 출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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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미 2016-01-22 12:34   좋아요 2 | URL
아~ 저도 기다리고 있었는데 배송중인가 보네요^^ 소와다리 출판사가 일인출판사라던데 정말 너무 좋은 기획인것 같죠? 전 진달래꽃 경성에서 온 소포 패키지 받고 정말 너무 감동했었답니다!! 저도 이 책 빨리 보고싶어요.

appletreeje 2016-01-22 13:07   좋아요 1 | URL
작년 12월 31일에 한집 사는 男,이 강렬히 원하며 주문했는데 드뎌 오늘 받았습니다~~ 일인출판사에서 이렇게 좋은 구성으로 책을 출간해서 더욱 좋았고, 아...뭉클합니다.^^
진달래꽃 경성에서 온 소포 패키지는, 선물을 했는데 받으신 분도 옛스러움이 멋진 책이라 하셔서 저도 참 좋았어요~
오로라님께서도 곧 받으실 테이니, 쪼금만 더 기둘려 보세요~~^-^

2016-01-22 13:3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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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2 17:2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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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2016-01-22 16:05   좋아요 2 | URL
오로라님 댓글에 대한 트리제님의 답글이 아니었더라면 살짝 오해가 있을 뻔 했습니다. `방금 잘 받았습니다` 라고 하셔서 출판사(더구나 1인출판사라고 하니)로부터 직접 선물 받으신 줄 알았거든요.^^ `초판본 오리지날 디자인`이라는 출판 기획도 사실 저로선 처음 접해봐요. 소와다리 출판사의 취지와 성격을 알게 된 계기가 되었네요. 요즘은 뭘 이리 새로 알게 되는 게 많은지 년초부터 뇌가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ㅎㅎㅎ

appletreeje 2016-01-22 17:37   좋아요 2 | URL
ㅎㅎㅎ 직접 선물 받았으면 저렇게 100자평 못 쓰지욥~
출판사에서 책을 많이 선물 받긴 하는데, 여튼 그 책들은 개인적으로만
감사히 읽어요,^^
요즘은 일인출판사들도 많이 생기고 있는데, 정말 이 출판사의 취지와 기획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지금 보니, 예정된 공지보다 사진 등이 다르게 와서
구매자들의 섭섭함이 많으신 것 같은데 전 그냥 만족하고 있어요.^^
저는 점점 뇌가 빈약해져 가는데, 울 컨디션님께서는 풍성해지고 계시다니
진심~부럽사옵니다~~ㅎㅎㅎ

2016-01-22 17:1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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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2 17:4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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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2 19:5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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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2 22:1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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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2 20:0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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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2 22:2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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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고양이 2016-01-22 22:31   좋아요 2 | URL
사려고 맘은 먹는데
가슴 시려 어찌 읽을까 싶네요.
초판본이라니 이상하게 긴장하네요, 제가

appletreeje 2016-01-22 23:02   좋아요 1 | URL
마녀고양이님~읽어 보세요.^^
초판본과 증보판이라 가슴이 시리지만 그만큼 더욱
그 시대를 쓰신 詩들이라, 더욱 귀하고 소중하니까요.
그리고 저는 무엇보다, 육필원고를 보았을 때 마치 시인의 원고가
제 눈 앞에 바로 있어 읽는 듯한 짜르르,하고 뭉클함을 어찌할 수 가
없었습니다.

마녀고양이님, 편안하고 좋은 주말 되세요~*^^*

2016-01-23 00:0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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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3 10:0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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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3 18:3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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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3 23:2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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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1-23 18:50   좋아요 1 | URL
appletreeje 님, 날이 너무 추워요.
맛있는 저녁 드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appletreeje 2016-01-23 23:25   좋아요 2 | URL
넵, 너무 춥습니다.^^
서니데이님께서도, 따뚯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서니데이 2016-01-23 23:25   좋아요 1 | URL
좋은밤되세요.^^

appletreeje 2016-01-23 23:27   좋아요 2 | URL
서니데이님께서도~ 좋은 밤, 되세욤~~^-^

2016-01-23 22:2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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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3 23:3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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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16-01-24 13:58   좋아요 2 | URL
최근 폰으로, 누군가 낭독해 주는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이란 시를 듣고
참 좋구나, 하고 감상한 적이 있어요. 슬픔과 아름다움이 음악 속에 흘러 녹은 밤이었어요.
여기서 책을 보니 반가움에 몇 자 적고 갑니다.

appletreeje 2016-01-24 20:35   좋아요 2 | URL
`별 헤는 밤` 참 좋치요~?^^
음악과 낭독으로 들으셨다니 더욱 아름다움과 슬픔이 녹아들었을 듯
합니다. 반가운 방문 감사드리며,
pek0501님, 편안하고 좋은 밤 되세요.^^

서니데이 2016-01-24 18:39   좋아요 1 | URL
저도 이 책 어제 받았어요. 선물로 보내주셨거든요. 아직 읽지 않았는데 기대하고 있어요.
appletreeje 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appletreeje 2016-01-24 20:42   좋아요 2 | URL
오~ 선물을 받으셨군요! 더욱 반갑고 행복하실 듯 합니다~
윤동주 시인의 시들과, 특히 육필원고를 보실 때 저처럼 뭉클하실 것 같아요.^^
서니데이님께서도,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2016-01-24 20:3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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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4 20:5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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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이여, 돌아오라 - 난징대학살기념관 조소작품집
우웨이산 지음, 박종연 옮김 / 연암서가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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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부연된 글귀를 읽지 않더라도 충분히, 도판 사진만으로도 인간 본연의 전율을 일으키는 작품집. 이는 `고난의 기억이며, 일본 만행의 범죄기록이다.`한 작가의 말과 `역사를 기억하고, 증오를 기억하지 마라!`했지만.. 우리는 도대체 이 땅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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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1 17:5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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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고양이
윤이형 외 지음 / 폭스코너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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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책들이 대개 그렇치만 이 책은, 더욱 마음이 따끔따끔 하였다. 이 세상에 똑같은 사람이 없듯 똑같은 고양이도 없고 묘연(猫然)도 그러하고, 나 역시 내 고양이들과 그랬기 때문이다. 모든 글들이 다 좋았지만, 특히 2012년 대선에 지고 난 후 우석훈 님의 고양이와의 시간이 마음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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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2 07:3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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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3 00:5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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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2 08:4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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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2016-01-14 00:57   좋아요 1 | URL
털 많이 달린 표유류 중에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존재가 허다하기도 하지만.. 그 중 가장 으뜸이 개 그리고 고양이가 아니겠는지요. 고담이가 옆에 있다는 게 얼마나 큰 위안이 되는지, 트리제님 아니었으면 반의 반도 못깨닫고 살았을지 몰라요. 그리고 버들이.. 그렇게 보낸 것에 대한 자책과 원망을 생각하면 지금 이 댓글이 마땅하기나 한 건지 그것도 잘 모르겠네요..(괜히 울적해져서ㅠㅠ)

서니데이 2016-01-14 01:07   좋아요 1 | URL
버들이는 어디서든 잘 지낼거예요. 예쁘니까요.^^

appletreeje 2016-01-14 08:53   좋아요 1 | URL
오늘도 추운 아침, 이불을 뒤집어 쓰고 뜨거운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우리 반가운 컨디션님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개나 고양이를 키워본 사람들은
그애들과의 시간을 결코 잊지 못할 거예요. 개는 `only you` 고양이는 `따로 또 같이`. 그런데 말 못하는 동물들이 주는 사랑과 위안은...그들이 사람과는 달리
두 마음이나 다른 마음 없이 순수한 마음과 사랑을 건네주기 때문인 것 같아요.^^
저도 고담이를 생각하면, 이젠 우리 곁에 없는 로미와 도도가 생각나면서 왠지
위안이 됩니다. 컨디션님께서 매일 느끼시는 위안에 댈 것은 아니지만요~
개에 비해 고양이는 영적 동물인 듯도 싶구욤,^^
저도 길가다 리트리버를 보면 버들이가 생각나곤 합니다. 제 마음도 이런데
컨디션님 마음은 오직 하실까...
그런데 사람과의 인연도 헤어질 날이 있듯이, 버들이와도 그런 인연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서니데이님 말씀처럼, 버들이는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아이이니까
행복하게 잘 지내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 새침도도한 어여쁜 고담양, 근황 좀 자주 보여주세욤~~*^^*

2016-01-14 19:2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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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5 09:4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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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우체통
이해인.윤후명 외 지음, 신현림 엮음 / 사과꽃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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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전기장판에 배깔고 누워 이 책을 읽으며, 분주했던 한해를 비로소 차분하게 마무리한다. 책외양과는 달리 달달하지 않고, 깊은 방에서 자신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같은 책. 돌이켜보면 삶은 매순간, 선물이 아닌가. 새해에는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서로 선물이 될 수 있는 그런 삶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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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3 14:3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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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3 14:5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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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1-11 17:32   좋아요 1 | URL
appletreeje님, 오늘 많이 춥네요.
월요일입니다. 기분 좋고 좋은 일 많이 있는 한 주 되세요.^^

appletreeje 2016-01-12 00:29   좋아요 1 | URL
네, 많이 추운 날이었습니다.
월요일인가요~?^^
서니데이님께서도, 기분 좋은 일 많이 있는 한 주 되시고
편안하고 좋은 밤 되세요,^^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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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벽 24

             -오래전 작가회의 사무실에서 만난 김태정 시인의 부음을 듣고

 

 

 

 

 

        미황사 아래 어디

        해남 송호리 어디

 

 

        무릎께만 한 땅거미도 슬금슬금 기어들던

        푸성귀 널어논 마당을 지나

        어느 독거노인 집 건넌방에 겨우 세 들어 살던

        깍지 낀 손을 풀었다 쥐던

 

 

        흙바람 벽면에 툭 던져놓은

        창 넓은 흰색 민모자 하나

        넓고 허름한 추리닝 한 벌

        텅 빈 액자 자국 하나

        벽면에 홀로 남겨놓고

 

 

        꼭 그렇게 떠나려고 했으리라

        친구도 혈육도 세간살이도 통장 잔고도 집 한 칸도

        어떤 소식도 없이

        (.....)

        그녀는 그렇듯 떠났으리라

 

 

        [물푸레나무를 생각하는 저녁]

        그녀의 첫 시집이자 마지막 시집을 돌아보고

        느릿하게 또 돌아보며  (P.112 )

 

 

 

 

 

           -강세환 시집, <앞마당에 그가 머물다 갔다>-에서

 

 

 

 

 

 

 

 

 

 

 

 

 한 해의 끝에서, 이 시집을 읽으며 김태정 시인을

 그리워할 수 있어, 참으로 다행이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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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8 00:1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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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8 00:2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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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2015-12-28 00:20   좋아요 0 | URL
[물푸레나무를 생각하는 저녁]도 찾아 읽어보고 싶고, 물푸레나무는 또 어떤 나무인가 찾아보고도 싶고... 무엇보다, 트리제님의 마음 속엔 그리워할 수 있는 마음이 있으니.. 이 또한 저에게, 제 마음에게, 뭔가 열어서 찾아보라고 하시니.. (왜 이렇게 숙연하죠 제가?ㅎㅎ)

appletreeje 2015-12-28 00:32   좋아요 2 | URL
김태정 시인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인이시죠.^^
시인을 떠나...이 세상에서 이렇게 살다 간 사람이 있었구나, 생각할 때마다
늘 마냥 숙연해지죠.
그리고, 우리 컨디션님과 함께 이 밤,
[물푸레나무를 생각하는 저녁]과 물푸레나무를 생각할 수 있어
참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좋은 밤, 되세욤~~~^-^

2015-12-28 04:5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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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8 08:2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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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미 2015-12-28 08:08   좋아요 0 | URL
appletreeje님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이라니 김태정 시인에 대해 알고싶어지네요^^ 제가 시를 잘 읽을 줄 몰라서 appletreeje님 올려준 시나 겨우 들여다보거든요. 시인의 삶을 들여다보면 그 시인을 결국 좋아하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김태정 시인의 삶도 시도 궁금합니다.

appletreeje 2015-12-28 08:33   좋아요 1 | URL
오로라^^ 님께서 김태정 시인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하셔서
<물푸레나무가 생각나는 저녁>을 페이퍼에 추가 했습니다.^^
저뿐 아니라, 김태정 시인은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시인이시죠.
저물어가는 세밑에 우리 오로라^^님과 함께 김태정 시인을 생각할 수
있어 참 감사합니다~

살리미 2015-12-28 08:45   좋아요 0 | URL
잠시나마 둘러보고 찾아 읽어보았어요 ㅠㅠ
미황사에 다녀온 기억이 있는데 그땐 미처 몰랐었네요. 그렇게 마알간 시인의 흔적이 있는 곳인지요. 많은 분들이 좋아하셨고 김태정 시인을 노래한 분들도 참 많네요.
오늘 아침 좋은 사람 한분 또 알게 되어 반갑고도 또 애잔합니다 ㅠㅠ

appletreeje 2015-12-28 08:50   좋아요 1 | URL
오로라^^님께서도 김태정 시인을 좋아하시게 되어 참 좋은데요
애잔하시지요.
시간 되실 때, <물푸레나무를 생각하는 저녁>도 읽어 보셔요.
오늘도 평화롭고 좋은 하루 되세요.^^

2015-12-28 11:3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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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8 19:0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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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15-12-28 14:19   좋아요 0 | URL
appletreeje님 서재는 제게 ˝시집˝입니다.
시를 소개해주는, 시를 읽게 해 주는, 그런 ˝시집˝이요.

다른 ˝시집˝이 갑자기 떠올라 혼자 @@한 표정 한 번 짓고요. ㅎㅎㅎ

appletreeje 2015-12-28 19:08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다른 ˝시집˝ 혹시 저도 갑자기 떠올리는 그 ˝시집˝일까요~?^^ ㅎㅎㅎ

단발머리님, 편안하고 좋은 저녁 되세요~~~^-^

2015-12-28 17:4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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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8 19:1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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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8 20:0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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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8 22:2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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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8 23:3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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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9 00:0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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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9 16:4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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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9 18:5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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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9 20:1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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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5-12-29 20:01   좋아요 1 | URL
appletreeje님, 올해도 서재의 달인이 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appletreeje 2015-12-29 20:15   좋아요 2 | URL
서니데이님,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서재의 달인이 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2015-12-30 00:5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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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30 08:2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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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맥(漂麥) 2015-12-30 10:28   좋아요 0 | URL
미황사... 그 뒷산이 그리워지는군요...
새해,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appletreeje 2015-12-30 12:02   좋아요 1 | URL
예, 저도 미황사 그 뒷산이 그리워집니다...
표맥(漂麥)님께서도, 새해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015-12-30 18:5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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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5-12-30 20:26   좋아요 1 | URL
appletreeje님, 오늘도 많이 바쁘신 것 같아요.
한파는 지나갔다고 하는데, 날이 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하고 좋은 저녁 되세요.^^

appletreeje 2015-12-30 23:47   좋아요 2 | URL
서니데이님, 오늘도 감사드리며~
서니데이님께서도, 편안하고 좋은밤 되세요.^^

2015-12-30 21: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30 23: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31 00: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31 01:0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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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31 01:2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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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31 01:4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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