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결혼한 쥐에게 일어난 일
아나 크리스티나 에레로스 지음, 비올레타 로피즈 그림, 정원정 외 옮김 / 오후의소묘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섬 위의 주먹> <할머니의 팡도르>의 비올레타 로피스가 ‘미드센추리모던‘스타일로 그린 일러스트레이션과 아나 크리스티나 에레로스의 글로 태어난 놀라운 그림책! 마지막 다섯 장의 그림들을 보고 보고 또 볼 수록 그간의 서사와 메세지에 그저 감탄스러울 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도서관으로 가출한 사서 - 2022 대한출판문화협회 청소년 교양도서 일상의 스펙트럼 8
김지우 지음 / 산지니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점심으로 짜장면을 만들어 먹고, 이 책을 마저 읽었다. 작은 책이지만 책내용은 넓고 크며 도서관에 대한 애정을 더욱 불타게 하는 책이다. ‘메이커스페이스‘나 메타버스 도서관에 대한 기대도 생기며, ‘슬기로운 도서관 생활‘의 확장판!도서관 브이로그에 어느 사서분의 온통 알라딘굿즈들에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까짓 고양이, 그래도 고양이
무레 요코 지음, 류순미 옮김 / 문학사상 / 2022년 2월
평점 :
절판


<카모메 식당> 무레 요코의 묘(猫)한 이야기는 애묘인으로써 구구절절,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다정하고도 어쩔 수 없는 이야기다. ˝길에 사는 개와 고양이가 그냥 그곳에 있는 게 당연한 그런 동네를 꿈꾼다.˝라는 작가의 말이 이 책의 메시지 같다. 모든 생명은 다정함을 함께 나누는 친구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시큰둥이 고양이 - K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3월 추천 그림책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11
소피 블랙올 지음, 김서정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피 블랙올이 디지털로 작업한 첫 작품. 만화적이고 회화적인 표현을 동시에 사용해 등장인물들의 유쾌함이 생생하다. 더욱이 ‘북 버디스‘를 접목시켜 한층 의미와 즐거움을 배가시켜 참 좋았다. 이 그림책은 여러 번 볼 수록 더 정이 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365일 모든 순간의 미술
김영숙 지음 / 빅피시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365일 명화 일력‘도 좋았는데 그림 크기가 약간 아쉬웠다면, 이 책은 수록작품, 판형, 도판색상, 믿고 읽는 해설까지 모두 좋았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다음 장이 기대되었던, 답답한 일상의 담에 창을 내듯 맘껏 시원한 ‘환기‘를 할 수 있었던 행복한 미술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