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시그널을 읽어라 - 돈 걱정 없는 삶을 위한 기본서
최재경 지음 / 라온북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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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시그널을 섬세하게 포착해 행복한 삶과 안정된 노후를 누리고 싶다.

현대 경제학의 아버지라고 평가받는 미국의 폴 새무얼슨 교수는 행복이란 "소유를 욕구로 나눈 값"이라고 정의, 욕구보다 소유가 클수록 행복이 커진다는 것이다.

새뮤얼슨 교수는 경제학자의 관점에서 사람들은 한정된 자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욕구와 소유 사이에서 현명한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이 같은 행복한 방정식을 피력했으리라. 

사람을 움직이는 기본 동력은 "욕구"

우리는 욕망하는 유기체이자, 욕구로 인해 목표를 세우고 또 성취해나가는 존재이다.

  이 책은 저자가 배우고 실천해서 달성했고 지금은 현장에서 나누고 있는 것들을 좀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돈걱정으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적절한 길을 안내하고 싶어 쓴 글이라고 하니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생애 주기별로 현금흐름을 어떻게 파악하고 저축과 투자, 신용 및 부채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평안하고 안정된 인생 2막을 준비하기 위해서 어떤 대비를 해야하는지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어한다.


제일 중요한 돈에 대한 태도를 점검해본다. 나름 돈에 대해 많이 알고 있고 소중히 여긴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자가진단으로 돈에 대한 나의 태도를 우선 진단받고 돈의 시그널을 읽어나가자


돈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 볼 기회이다.

어린시절 사회화과정 중에 돈에 대한 사고방식, 즉 머니 스크립트가 형성되고, 이것이 인생경험을 통해 강화되며, 가족 내 세대에서 세대로 전해지는 무의식적인 말과 행동으로, 돈과 관련한 모든 의사결정 및 재무행동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머니 스크립트>저자가 주장하고 있다. 
머니스크립트는 크게 4가지 성향으로 나타난다고 한다.

연구결과가 한 개인은 한 가지가 아닌 여러가지 머니스크립트 성향을 보유한다고 한다. 

감사하게 머니스크립트는 평생 바꿀 수가 있다는 것이다. 성장기 자녀가 있다면 부모가 돈과 관련한 균형 잡힌 삶을 보여주고 돈과 관련하여 건정한 행위를 가르칠 수 있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돈교육을 다시 시켜야겠다.

행복한 삶과 안정된 노후를 누리기 위해 나와 내 가정, 우리 아이들까지도 확실히 금융지식을 가져야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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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매수 타점 완전 정복 - 차트 퀴즈로 풀어보는
장영한.장호철.박준혁 지음, 김점수 감수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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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세계 최초! 한국,미국 주식 차트 문제로 익히는 지지, 저항 매수 타이밍,

청소년,초보자도 함께 풀 수 있는 투자 게임 차트 퀴즈로 풀면서 정복할 수 있다니 기대가 된다.특히 청소년이나 초보자 나와 아이들에게 정말 유용할 것 같다.

투자에 임하기전에 명확하게 인지하고 주식시장에 뛰어들어야겠다. 청소년인 아이도 자신의 용돈을 주식시장에 공부도 안하고 마냥 아빠의 말을 듣고 하다 혼자서 아무도 모르게 주식시장에 뛰어들었다가 현재 반이상이나 떨어지고 있는 상태, 이때 이 책으로 공부를 하게 해야겠다는 것 때문에 더더욱 이 책을 잡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반트시 투자에 실패할 수 있다는 생각을 전제하고 투자에 임하겠다" 

명심하라는 저자의 말때로 눈으로만 보지 말고 적은 돈이라도 "반드시"경험을 쌓아야 하고 기회는 평생 올 것이라고 한다. 그럼 손실은 악마가 아닌 항상 함께 할 수 있는 친구라는 것 명심하겠다.


 완전 초보인데 19문제중 11문제를 맞췄다.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뉴턴도 주식투자를 했다니 예나 지금이나 주식은 많이들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며 그동안 이런 것부터 몰랐다는 것에 얼마나 무지했던가를 또 알게 된다.  머리가 나쁘면 주식시장에서 성공할 수 없다란 질문에 와 주식을 한다는 정말 똑똑해야만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사실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몰라 머리가 좋아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것 또한 아니라고 하고 주식책 1,000권을 읽으면 주식에 대해 예견해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 또한 아니라고 하니 주식에 너무 모르고 있다는 것 또한 알게 된다.

주식이 하락할때(내가 주시하지 않고 있어도)일정 가격 아래로 내려가면 자동으로 매도되는 기능도 있다는 것 약간 알고 있었는데 정확히 알고 넘어가게 된다 

확실히 그냥 책을 읽는 것보다 이렇게 차트 퀴즈로 풀어나가니 쉽고 재미있게 주식에 대해 생각할 수 있다.

 차트에서 화살표가 가리키고 있는  캔들을 무엇이라고 하는가에서 이렇게 차트보기가 참 힘들었고 아무리봐도 모르겠더니 이렇게 딱 집어서 보여주니 일단 기억하기도 좋고 쉽게 읽어지는 것 같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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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키 비즈니스 - 왜 보험시장은 실패하는가!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리란 아이나브.에이미 핑켈스타인.레이 피스먼 지음, 김재서 옮김 / 예미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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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경제학 교과서는 덮어라, 오히려 이 책을 통해 보험시장이 실패하는 이유와 해결방법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보험시장이 실패했다고? 정말 의문의 이야기라고 일단 생각한다. 왜?, 아니 보험시장가 얼마나 잘 나가는데 실패했다고? 정말 궁금해진다. 

저자처럼 어릴때 어쩔 수 없이 보험을 파고 들어 알게 되고 그렇게 세월은 흘렸고 보험의 필요는 알았지만 내가 직접 보험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번도 한 적이 없었던 지라 그런데 세월이 흘러 보험하라는 권유를 많이 받았지만 끝까지 하지 않고 지금까지 있는데 정말 보험을 했더라면 그 어린 시절 젊을 때 했어야 했는데 지금은 너무나 많은 보험 일을 하기에 별로 재미가 없다고만 생각했는데, 보험시장 실패하는가, 그럼 무엇을 해야하는가,라는 제목에 어,이거 뭐지?하는 기분이 들어 이 책을 읽게 된다.

각자 저자들이 보험에 대해 데이터를 다루고 보험 분야에 대한 논문을 쓰고 그렇다면 보험에 대해 뭐지? 뭘 모르고 있고 알고 있는지를 생각하게 된다.

보험의 역사는 길고 깊다고 한다. 처음으로 보험이 인류사에 등장한 기록은 고대 메소포타미아문명에서 찾아 볼 수 있다고 하니 신기하고 보험은 인류 역사 내내 인간의 삶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그동안 보험의 역사가 이렇게 길고 깊은 줄 몰랐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보험의 세계의 현재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것이고 보험의 미래가 어떠할지도 이야기해 본다고 한다. 지금 보험분야이든 다른 산업분야이든 시장은 여러분이나 사회 전반에 도움이 되지 않는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고 한다. 

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거나 그 은행의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신용도는 그 은행의 이익과 손실에 증대한 영향을 미친다.

회상의 입장에 볼 때 비용을 많이 지출해야하는 고객과 덜 지출해도 되는 고객이 따로 있기 마련, 비용을 많이 지출해야 하는 고객이 해당 보험에 가입하려는 욕구가 더 강할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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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 소가 온다 - 21세기 최고의 마케팅 바이블
세스 고딘 지음, 이주형.남수영 옮김 / 쌤앤파커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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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한가?,새로운가?,흥미진진한가? "리마커블"한 존재만이 살아남는다고 한다. 

가장 안전한 것이 가장 위험하다 극단적인 차별화만이 마케팅이다

퍼플 카우의 핵심은 "리마커블", 리마커블은 P로 시작했다면 굳이 소 떼 타령을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왜 리마커블해야하는지, 무엇이 리마커블한지 어떻게 하면 리마커블할 수 있는지에 대해 살펴보자고 하는데 나자신도 모든 것이 궁금해지며 기대가 된다.


새로운 개념정의를 보고 우리가 대중을 향해 직접 마케팅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저자는 말을 한다. 과거 100년 동안의 마케팅 이론은 그 수명이 다했고 대안적인 방법은 신기해서 몇 번 시도하고 말 것이 아니다 우리에게는 이 길 말고 다른 대안은 없다고 하는데 이 책은 왜 당신이 만드는 모든 것이 "퍼플 카우"여야하는지, 매스미디어가 왜 비밀무기가 되지 못하는지, 마케터의 사명이 완전히 달라진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려줄 것이라고 하니 광고는 집어치우고 혁신을 시작하라고 한다.

광고의 시대 이전에는 입소문, 광고의 시대에는 지속적인 경제 성장,끝이 보이지 않는 소비자의 욕구,매스미디어의 힘이 결합, 광고의 시대 이후, 출발했던 지점으로 돌아왔다.

느리고 통제하기 힘든 입소문 대신, 새로운 네트워크의 힘으로 각계각층의 사람들에게 리마커블한 아이디어를 빠른 속도로 확산시킬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기업들은 전통적인 마케팅 기법이 힘을 잃어가고 있다는 현실은 인정하지 않은 채, 타당성이 입증된 새로운 기법을 "한번 재고해 볼 필요는 있지만, 결코 핵심적인 전략으로는 삼을 수 없는" 일시적 유행처럼 취급하고 있다. 

왜 퍼플 카우가 필요한가를 생각할 기회이다. 

과거의 마케팅 법칙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 죽어가는 마케팅아 다시 살아나다오. 그럼 앞으로 어떻게 대중에 알려야할지등을 생각해보자 

아무런 생각없이 성공한 업체들을 따라 하다가는 백미러 보며 운전하는 꼴이 되기 쉽고 성공한 기업들 사이에 공통으로 발견되는 사실은 이들 사이에 아무런 공통점도 없다는 것 성공한 기업들은 극도로 빠르거나 극도로 느리며 엄청나게 비싸거나 엄청나게 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앞서 나간 기업을 따라 하기 힘든 이유는 그들은 리마커블한 무언가를 했기 때문이다. 리마커블한 방법은 이미 누군가가 사용했고, 당신이 그것을 따라 할때는 이미 리마커블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앞서 가는 리마커블하고 싶어 방법을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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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출근하지 않는다 - 번아웃과 이직 없는 일터의 비밀
앤 헬렌 피터슨.찰리 워절 지음, 이승연 옮김 / 반비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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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부터 경영진까지, 더 짧게, 더 효율적으로 일하는 회사 만들기

사실 출근하지 않으면서 일하고자 한 마음을 예전부터 꿈을 꾸고 있었지만 정확히 어떻게 해야할지를 찾아내지 못해 그저 주저 앉아 있었는데 이제야 어떤 도움이 될 만한 책을 만나게 되어 기대가 된다.

이책은 우리가 어째서 지금처럼 일과 잘못된 관계를 맺게 되었는지, 그리고 여기서부터 어떤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정말 기대가 된다.

개념을 재정립한다는 건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일하고 있고, 어떻게 하면 일을 더 잘 할 수 있을지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눈다는 뜻이다.


직무기술서를 살펴보고 그 내용이 요구되는 일과 실제로 일치하도록 변경해 볼만하다. 동료나 관리자의 명시적인 동의 없이 혼자서 자기 직무를 재고하고 있다면 직무 기술서는 업무 습관을 더 유연하게 바꾸기 위한 대화를 시작하는 중립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얼마나 많은 업무를 하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면, 어떤 종류의 업무를 고정적으로해야하고, 어떤 종류의 업무를 개인 사정에 맞춰 유연하게 할 수 있는지를 알아볼 차례, 일주일 동안 진짜로 하는 실질 업무량을 구분하기까지 스스로 정말 솔직해야만 하고 어떤 종류의 업무가 현재 습관적으로 또는 의례적으로 고정되어 있는가? 사무실내에서의 소통이 이뤄지지 않아 정말로 아쉬운 점은 무엇인가? 일에 관한 아이디어 중 더 나은 대안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붙들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등 가장 좋은 출발점은 바로 회의, 사무실 생활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요소, 팬데믹 이전에는 사무실에서 일했고 동료에게 아이디를 구하고자 했다. 

과거 자리에 둘러 짧은 회의를 했던 시나리오로 돌아가보자 회의 관련해서는 엔트로피가 았는 거 같은데 미팅사이언스라는 회사를 운영하는 에릭포레스가 말을 들을 수 있다 "회의는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고 우리는 미팅을 30분이나 한 시간 단위로 잡도록 배웠고 거기에 익숙해져 있다 언제 실제로 업무를 하시는 건가요?"미팅사이언스는 회사의 디지털 일정표에서 풍부한 정보를 모으고 회의가 끝날 때마다 개인들에게 전송되는 열세 개 문항의 익명 설문 조사와 함께 방금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를 분석, 이 책을 읽으면서 출근하지 않고도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팬데믹이후 달라진 출퇴근을 보게 되는데 앞으로 달라지는 출퇴근의 모습을 통해 변화된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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