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빚을 갚은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기적을 일으키는 말버릇 2억 우주님 시리즈
고이케 히로시 지음, 이정환 옮김 / 나무생각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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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부자들이 6가지 말을 혼자말을 남몰래 한다고 하여  현재  1000일동안 하고 있는데 

말버릇의 중요함을 또 한번 알게 되어 2억 빚을 갚았다고 하니 나또한 2년전부터 말버릇처럼 하는 말들이 있지만 사실 최악까지 내려오게 되어 그만 할까? 하는 등 마음이 많이 힘든데 그래도 시작했으니 1000일은 채우자 이고 오늘 이렇게 기적을 일으키는 말버릇을 통해 다시 나의 말버릇부터 점검해보려 한다.

누구나 이미 다 배웠으나 대부분 잊어버린 채 살아가고 있다는 이 비법을 기억해 내면 기적 같은 건 일상다반사로 일어나게 되어있다고 하니 그 비번이란?

일어나기 바라는 것만 말로 표현하자 일어나기 바라지 않는 것을 말로 표현하면 안된다. 그렇다 일어나길 바라는 것만 말을 하면서도 우연찮게 또 일어나지 않는말까지 하게 되어서인지 그만 지금 이 모습일까? 지금부터라도 일어나기 바라는 것만 말로 표현하자 

인생이 제대로 풀리지 않는 사람일수록 말을 제대로 사용할 줄 몰라, 


말이 곧 모든 것을 실현해 준다는 걸 명심하자

지금까지 불행의 밑바닥을 경험해 온 사람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을 토대로 생각하는 버릇이 배어서 거기에 초점을 맞추기 쉽기 때문에 교정을 해야한다. 부정 자체를 입밖으로 내지말자

일어나기 바라지 않는 것일수록 의식이 그곳으로 집중되기 때문에 현실로 실현될 가능성이 높다. 고이케의 해설 우주의 법칙을 읽으면서 그동안 바라지 않는 것들만 말로 표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말은 정말 무섭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이젠 반대로 말을 해야겠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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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역사 - 울고 웃고, 상상하고 공감하다
존 서덜랜드 지음, 강경이 옮김 / 소소의책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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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엄한 대서사시부터 환상 속 마법의 세계까지, 인간의 상상력이 빚어낸 문학으로의 매혹적인 여행을 할 수 있다. 폭넓은 담론과 새로운 변화, 그리고 불멸하는 문학


문학의 뿌리부터 지금까지의 문학의 역사를 알아본다.

그동안 문학은 왠지 어려워 관심밖에 두었는데 이 책을 읽는 순간부터 문학에 관심을 가지고 싶어진다.

 성경외에 단 한 권의 책을 무인도에 가져갈 수 있다면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에 대해 순간 답을 못했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떤 답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름 책을 읽는다고 생각했는데 문학 연대표를 보니 나의 독서를 돌아보게 되고 점검을 하게 된다.

 문학이란 무엇인가? 정말 어려운 질문이다 하지만 가장 만족스러운 대답은 바로 문학속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 또한 알고 있기에 문학을 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사색하는 사람의 삶에서 문학은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 우리는 우리보다 지혜롭고 똑똑한 사람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운다 하지만 우리가 아는 가장 소중한 것들은 우리가 읽은 문학에서 온다는 것,문학을 제대로 읽을 때 우리는 현재와 과거의 가장 창조적인 지성과 대화하게 된다. 문학을 읽는 시간은 언제나 가치가 있다.


문학이란 글로 써서 인쇄하는 것으로 여겨지기 오래전에도 문학이라 부를 만한 것이 있었다. 오랜 옛날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인간을 연구하는 인류학자들은 이를 "신화"라고 부른다 신화는 문학을 쓰지 않고 "말하는 사회"에서 기원 구술문학(말하여지는 문학)이라는 어색하고 모순적인 용어를 자주쓴다, 신화에 대해 우선 짚고 넘어가야할 점은 신화가 "원시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1912년 4월 바다 밑으로 가라앉은 화이트스타라인 사의 배에 "타이타닉"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은 대서양을 건너기 위한 배들 중에서 가장 크고 빠르고 강력했기 때문이다.타이타닉재난이후, 특별조사위원회는 느슨한 구제와 불충분한 빙하탐지장비,조악한 선박건조,터무니없이 부족한 구명정을 탓했다. 충분히 합리적인 비난이었는데 그 모든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나 가장 위대하지만 가장 비판적인 영국 작가로 손꼽히는 토머스 하디는 유명한 시 <한 쌍의 수렴>에서 더 깊고 더 우주적이며 신화적인 힘이 작동한다고 그렸다. 

이제 문학의 역사를 기본으로 문학에 대해 문학을 읽어나가려 한다.

먼저 가까이 있는 <멋진 신세계>문학부터 읽어나가려 한다. 그동안 너무나 어려워 가까이 하기에 먼 문학이었다면 이젠 이 책으로 도움 받아 문학과 가까이 지내고 싶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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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루퐁이네 : 귀염뽀짝 탐구 생활 여기는 루퐁이네
루퐁이 지음,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최진규 구성 / 서울문화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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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퐁이네를 알게 되면서 루팔이 보호자가 정말 궁금했었다. 어쩜 저렇게 잘 키울까?등 궁금한 것이 너무 많았었다. 아이는 있는지, 아니 집이 어쩜 저렇게 깨끗해등 너무나 궁금한 것이 많았다. 그러면서 나도 모르게 매일 보게 되었다


루퐁이가 누리는 모습을 보면서 와,,,내 아이들은 누려보지도 못한 것들을 루퐁이는 엄청나게 누리고 좋은 환경에서 살고 있는 것을 보면서 루퐁이를 키우는 그분이 대단해 보였다. 어떻게 저렇게 잘 키우고 환경도 좋게 하고 있는지 너무나 궁금했다.


영상으로 볼때도 귀여웠지만 오,,,이래보니 눈앞에 떡하니 앉아있는 기분이 든다. 퐁키는 가리지 않고 다 먹더만 루디의 편식을 보면서 너무나 웃겼고 귀여웠고 편식하는 모습이 안쓰러웠다.


유튜브를 보면 엄청난 도구들이 있던데 그걸 다 보관하고 관리하고 어떻게 하는지도 궁금했고 루퐁이들도 좋은 환경에서 자라서인지 겁없이 하는 모습에 확실히 사랑을 많이 받아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유튜브에서 본 내용들이 이렇게 책으로 나와 많은 이들에게 루퐁이의 모습들을 보여줄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이 모습을 보면서 이 영상 다시 한번 더 찾아보게 된다.

먹거리도 얼마나 잘해 먹이는지 아이한테도 먹이지 않는 먹거리를 루퐁이는 완전 자연식으로 해결, 김치뿐 아니라 김밥 또한 루퐁이들을 위해 만든 요리 정말 대단했었다.

루퐁이네 간식만들기,김밥만들기 레시피가 잘 나와 있다. 언제나 부지런한 모습에 궁금했었는데 특별한 사랑을 받아서인지 루퐁이들은 행동도 다른 강아지와 다른 것 같고 편식하는 모습과 화내는 모습등 너무 귀여워 항상 놓치지 않고 보고 있는데 책을 보니 더 귀여운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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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로 배운다! 10대를 위한 책쓰기 특강 - 현직 교사와 학생들의 쓰기 워크숍을 통한 책쓰기 프로젝트 덕질로 배운다!
윤창욱 지음 / 책밥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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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책쓰기 할 수 있는 기회를 10대 청소년에게 자신의 진로탐색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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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로 배운다! 10대를 위한 책쓰기 특강 - 현직 교사와 학생들의 쓰기 워크숍을 통한 책쓰기 프로젝트 덕질로 배운다!
윤창욱 지음 / 책밥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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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 덕질과 진로 탐색에서 출발하는 놀이가 되어야 하며 책쓰기 프로젝트를 통해 겪은 좌충우돌에 대한 기록

책쓰기 프로젝트의 세가지 측면에서 일반적인 책쓰기 안내서와 차별화,

첫째,,,10대청소년을 예상 독자로 삼았다. 청소년을 타깃으로 한 책쓰기 안내가서 드물기 때문, 

둘째,,,쓰기 워크숍을 활용한 책쓰기 프로젝트에 초점

셋째,,,덕질과 진로탐색을 쓸거리의 바탕으로 삼았다. 책쓰기는 단지 몇 편의 글을 쓰는 것과 다소 결이 다르다. 

책쓰기의 오해 몇가지를 먼저 살펴보자 사실 책쓰기랑 꼭 특별한 것처럼 여겨져왔기에 직접 쓴다는 것이 익숙하지 않을 수 있기에 오해부터 잘 살펴보게 해 준다.


같은 10대청소년이 공부한다고 바쁜 가운데도 이렇게 사례가 나와 있어 좋은 책쓰기의 예를 통해 자신도 도전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볼 수 있을 것이다.

꿈을 찾아가는 첫걸음, 자기자신을 먼저 이해해본다 

 

결정적으로 원하는 진로를 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가 이루어져야 한다 위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위 질문을 막연한 생각은 글로 표현될 때 비로소 손에 잡힐 만큼 구체화되기 때문에 진로 탐색이 책 쓰기와 연결되면 더 큰 시너지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책쓰기를 위한 두번째 꾸러미,진로탐색을 책쓰기 프로젝트와 연결 짓는 방법을 몇 가지 살펴본다.

아직 분명한 꿈이 없다면 진로찾기를 위해 추천하는 것 중 하나는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다 도서관에서 시작하는 진로탐색 책쓰기를 통해 다양한 책을 통해 찾는것이 좋을 듯하다.

이 책을 통해 현직교사와 학생들의 쓰기 워크숍을 통한 책쓰기 프로젝트가 되어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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