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리셋
주이슬 외 지음, 김태광(김도사) 기획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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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고 노화를 늦추는 최고의 습관

건강은 "신체적,정신적으로 아무 탈이 없고 튼튼한 상태를 말한다.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 건강 문제는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고심하며 연구할 분야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코로나 19발생이후 건강에 대한 공포와 스트레스가 가증된 듯하다. 돌이켜보면 백신이 개발되고 대처방법도 알게 되면서 사람들은 어느 정도 초기 공포에서 벗어난 듯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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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치료사가 말하는 자폐, ADHD 부모상담서 - 자폐, ADHD에 축복이 되는 치유가이드북
이명은 지음 / 율도국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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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발화(말트임없는)아동과 언어지연 아동을 위한 도서

뇌를 깨우는 수업을 통한 자폐아동 인지놀이치료수록

언어치료사의 경험으로 자폐증, ADHD치유 가이드

발달장애,자폐란 무엇일까?사회적 상호작용과 의사소통의 어려움과 제한이 있고, 반복적인 행동이 특징으로 나타나는 발달장애의 일종, 자폐증이 있는 아이들은 뇌와 호르몬 등의 문제로 인하여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어렵고 마음을 이해하기 힘든 그 예로 "샐리와 앤 테스트"가 있다.

일반아이들에게 100번을 반복하여 학습시킨다면 자폐증아이에게는 1000번을 반복하여 학습시키면서 칭찬을 해 주어야 한다고 한다. 자폐증을 가진 아이들은 단기 기억이 짧아 매번 반복해 주어야 하고 행동에 "언어"라는 소리를 심어 상황을 머릿속 장면으로 기억해 놓으면 훨씬 학습하는데 도움이 된다. 단기기억들이 모여 장기기억이 되고, 아이의 뇌 속에서 저장이 되면 스스로 학습하고 스스로 행동하는데 밑거름이 될 뿐만 아니라 필요한 상황에 언어적 표현이 가능하게 된다고 한다.


자폐는 스펙트럼이라고 하는데 그만큼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다는 이야기, 발달이 늦은 것과 자폐성향도 수업과 학습을 통해 많이 좋아지기도 한다.


특수아이 부모의 이상적인 유형을 만나볼 수 있다 이상적인 부모의 모습은 무엇일까 나와 내가족, 그리고 발달 자녀의 삶, 그속에서 나는 어떤 부모의 모습일 때 가장 현명하고 안정적인 유지가 가능할까를 생각해 볼 수 있고 이 책 속에 많은 정보가 있고 QR코드가 있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임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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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걷기의 첫걸음 - 자연으로 돌아가라
박동창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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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001년 봄 폴란드 바르샤바의 카바티숲에서부터 맨발걷기의 경이로움과 맨발걷기로 인해 건강이 증진되는 놀라움을 직접 경험하고 그 기쁨을 혼자서만 간직할 수 없어 그 비밀을 혼자 향유하기에는 맨발걷기의 의미와 효과가 너무나 크고 심오해 맨발걷기의 효능을 전달하는 미디어 기록을 세상에서 찾을 수 없었고 직접 나서서 하루라도 빨리 다른 사람들에게 맨발걷기를 알려야 한다는 소명의식에 사로잡혔다고 한다. 경주 남산에 가면 맨발로 산을 홀몸이 아닌 짐을 지게에 싣고 오르내리시는 분이 있는데 그때 그 발을 보고 너무나도 놀랐었다. 발이 어느 여자보다도 이쁘고 깨끗하고 하얀모습이었다. 그래서 그때 잠시나마 맨발걷기를 하다가 그만두다가 또 몇년 전에 맨발걷기 책을 읽고 다시 도전했다가 또 얼마 안 가다 포기 이번에 또 많은 맨발 걷기 책을 보고 현재 걷고 있다.


책을 통해 흙길도 걷고 또 바닷가도 걷기도 하는 우리집 모습

온식구가 모여 함께 바닷가 맨발걷기를 시작해 걷고 있는데 아이들과 신랑은 어디에 좋으냐고 하는데 이 책이 정말 자세히 잘 나와 있어이제 정확히 말해줄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발모양을 보면서 우리 신체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되는지를 확인하고 식구들의 건강을 위해, 나의 건강을 위해 잘 공부해 맨발걷기를 꾸준히 할 것이다. 코로나이후 매일 만보를 걷고 있는데 요즘 맨발걷기를 다시 시작하여 나의 노후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미리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맨발로 걷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이 책을 통해 발에 대해 또 맨발로 하는 일곱가지 걸음걸이가 있다는 것 마냥 그냥 맨발로 걷기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맨발걷기를 해야한다는 것을 또 알게 된다.

걷기운동에 대해 다시 정리할 수 있고 바닷가 맨발걷기를 한지 얼마 안되어 집근처 맨발걷기는 그냥 맨발걷고 집으로 들어오면 되지만 바닷가 맨발걷기는 아무래도 근처에 있는 것이 아닌지라 차를 타고 바닷가를 찾아가야하니 차에 물받을 통 하나 마련하고 수건만 들고 갔더라면 맨발걷기 안전수칙 10가지를 읽고 맨발걷기을 다시 정리하고 점검하여 안전수칙도 지켜야겠다. 아이들이 유리가 있으면 어떻게 하냐고 해 "없어"라고 큰소리 치고 하겠끔했는데 안전수칙을 보니 얼마나 무지한 행동을 했는지 알게 되어 부끄러워진다. 이제 맨발걷기로 우리 식구들의 건강을 챙기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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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취업을 위한 비밀 레시피 - 국내 외국계 기업부터 해외취업까지
성지우 지음 / 대경북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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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는 것을 알기에 더욱 외국계 기업에 관심이 많기에 앞으론 우리나라 안에서만 찾을 수 없기에 외국계 기업에 관심을 가지고 준비해보고자 한다.

외국계 기업의 현실과 외국계 기업 취업에 도움이 될 만한 쉽게 접할 수 없는 정보들을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하는데 저자를 통해 그동안 궁금했고 알고 싶었던 외국계 기업을 알아보려 한다.


해외인턴십 프로그램 중 정부 지원 해외 인턴을 먼저 살펴보면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한미 대학생 연수 WEST프로그램이 있고 어학연수와 인턴십이 함께 진행되는 프로그램이고 단기,중기,장기로 나누어 참가자를 뽑는다고 한다.

 지원자격,K-move스쿨 해외인턴연수등 다양한 정보가 상세히 나와 있고 QR코드가 나와 있어 정보를 알아간 수 있다.

보통 국내기업의 신입공채가 먼저 시작되며 끝나갈때 즈음 외국계 기업의채용이 시작되는 편이기에 보통 외국계 기업은 수시채용이나 인재육성 프로그램등 대규모로 채용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고 해당 공고를 신입공채로 보면 이해가 쉽다고 한다.


영문이력서 예시도 확인할 수 있다 외국계 기업이다보니 영어가 필수이니 영문이력서와 커버레터 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고 학교에서 자기소개서 또는 이력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수업이 별도로 있지는 않지만 수업을 통해 다루는 경우가 많으니 만약 외국계 기업 또는 해외 취업을 꿈꾼다면 수업을 꼭 듣는 것을 추천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이력서에 학력의경우 정확한 영문표현으로 작성해야하며 각 항목마다 어떤 내용을 써야하는지와 디테일한 작성법등을 자세하게 다뤄 외국계 취업을 희망한다면 비밀 레시피를 통해 정보를 얻기를 추천하는 바이다.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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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과자 대백과 에이케이 트리비아북 AK Trivia Book
사토 레이코 지음, 김효진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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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일본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일하던 무렵, 당시에는 이탈리아 과자에 대한 정보가 적었기 때문에 이탈리아 출신 세프가 알려준 레시피와 "이런 과자였다"라는 식의 대강의 정보에만 의지해 이탈리아 과자를 만들었다. 무척이나 즐겁고 창조적인 일이었던 요리계에 뛰어든 저자는 어느새 이탈리아 과자의 세계에 푹 빠지고 말았다고 한다.

이탈리아는 지역마다 명과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각지에 다양한 전통 과자가 있고 이탈리아인은 자기 지역의 명과를 자랑하듯 이야기하는데 그 내용은 지역의 역사부터 향토색,종교등 다방면에 이른다고 한다.


지중해로 길게 뻗은 반도국 이탈리아는 기원전부터 당시의 선진국이었던 아랍세계,고대 그리스와 무역이 활발했다. 일찌감치 새로운 식재료나 과자제조기술을 도입해 다른 서양 제국보다 앞선 식문활르 꽃피울 수 있었다. 또한 이탈리아는 소국의 집합체로서 각각의 국가들이 걸어온 역사가 다르며 어느 나라의 지배를 받았는지,어느나라와 외교를 했는지에 따라서도 유입된 식재료나 문화가 달라 다종다양한 과자가 탄생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탈리아 과자는 크게 세가지로 밀가루와 유제품을 베이스로 한정된 식재료를 활용해 축하할 일이 있을 때 만들었던 "농민과자"

단순하지만 소박한 맛이 특징. 기원전부터 신에게 바치기 위해 만들었던 과자를 11세기 이후 강대한 권력을 갖게 된 가톨릭 교회의 영향 하에서 발전시킨 "수도원 과자" 귀중한 식재료였던 설탕과 향신료등이 풍부하게 사용,

그리고 귀족의 명령으로 외국의 국왕을 대접하기 위해 만들었던 "궁정 과자",참신하고 화려한 과자로 만찬회에 등장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분류 속에서도 전반적으로 "곡물의 풍미를 맛보는 과자"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탈리아의 종교 행상와 축하용 과자들을 알 수 있다. 과자와 관련된 이탈리아의 크고 작은 다양한 축제를 소개하는데 1월달에 가서인지 과자 축제를 만날 수가 없어 아쉬웠는데 이제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과자와 향토 요리를 맛보고 싶다.

이탈리아 과자의 역사도 한 눈에 볼 수 있어 고대 그리스/에트루리아 시대부터 현대 새로운 스타일의 과자가 등장하기까지 알 수 있다. 과자의 종류가 이렇게나  다양하게 많다는 것을 알게 되며 지금까지도 이렇게 이탈리아 과자 사랑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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