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자녀 코칭 심리학 - 청소년을 이해하고 싶은 부모와 교사를 위한 코칭 가이드
곽동현 지음 / SISO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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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청소년 코칭 전문가가 제시하는 사춘기 자녀와 잘 소통하는 좋은 관계 만드는 법을 익혀보려 한다. 사춘기 자녀와 많이 부딪힌 한 사람으로써 '야~~~사춘기보다 더 무서운게 갱년기야'라고 외치는 무지한 부모이기에 더더욱 이 책을 읽어야 할 한 사람임을 고백한다.그래서 얼마나 우리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었을까 지금에서야 후회를 하게되면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마음으로 다시 상처난 부분을 만져줄 수 있는 부모가 되고 싶어진다.

 아이들이 문제가 아니라 어른들의 이해가 부족해서라는 글을 알면서도 자꾸 아이들을 어른들의 틀에 끼울려고 하는 것에 급 반성을 하게 된다.

'소통'의 중요함을 깨닫는다  

소통을 잘하는 방법은 그 사람이나 대상을 직접 만나서 궁금한 정보를 질문하고 자신이 명확하게 이해했는지 확인하면 된다. 그런데 요즘은 소통을 검색으로 해결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책을 읽고 이야기 하다보면 검색을 잘 하는 사람들은 그 책이 말하려는 것이 무엇이냐고 바로 묻는데 순간 놀라는 순간 이미 손과 눈은 검색으로 입에서 나오고 있다. 

이럴때 난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마음과 또 요즘 아이들 또한 검색을 아무래도 잘하기에 이렇게 또 행동해야하는걸까? 하는 의문과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자아존중감 TEST로 인간은 자신이 누군가에게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고 믿을 때,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한다. 부모가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따라 그리고 아이를 어떻게 대하는지에 따라 아이의 자아존중감이 달라진다고 하니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해 볼 수 있기에 한번 체크해 보자 


학습습관검사지의 목적은 지금 어떻게 공부하고 있는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것이다. 현재 아이들에게도 부모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청소년을 이해하고 싶은 부모와 교사를 위한 코칭 가이드북을 잘 활용해 보길 권하고 싶어진다.


고객이나 코치이가 현재 어떤 어려움에 있는지, 아무리 나이가 어린 청소년일지라도 그가 어떻게 그동안 애썼는지, 어떤 아픔이 있었는지, 또 어떤 기쁨이 그에게 어떤 가치가 있는지등을 헤아리는 것이 URA,URA는 청소년 코칭의 근간을 이루는 코치의 자질과 태도 및 철학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코칭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게 된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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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딴생각에 빠진 당신에게
홋타 슈고 지음, 정지영 옮김 / 밀리언서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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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단위로 흐트러지는 마음을 붙들어 맬 딴짓, 딴생각 탈출기 

정말 해야 할 일은 미루고, 하지 않아도 될 일에 소중한 24시간을 쓰는 사람들 

우리에게서 시간을 빼앗고, 비즈니스나 인생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존재로부터 어떻게 나의 하루를 지킬 수 있을까?

나의 하루, 초,분,시간을 잘 활용해 나를 지키고 싶다.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주어진 유일한 것, 바로 오늘 하루 24시간, 성별,외모,나이,능력,자산,자회적 지위등 사람마다 다르지만 하루에 쓸 수 있는 시간만큼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다. 동시에 '24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라는 물음은 인류의 영원한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스티븐 레빗의 실험은 이직이나 이혼 같은 중요한 문제라도 결국 그 시점에서는 무엇이 정답인지 아무도 모르며, 동전 던지기로 결정한 결과를 자신의 길이라 여기고 나아가는 편이 행복하다는 현실주의를 가르쳐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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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어트 리더십 - 섬세하게 이끌고 강력하게 성과를 내는 내향형 리더십 4단계 성공 전략 현대지성 리더십 클래스 2
제니퍼 B. 칸와일러 지음, 이한이 옮김 / 현대지성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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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리없이 강한 자들의 손에 어떤 무기가 있는지 보여준다.

스티브잡스,빌 게이츠,워런 버핏,넬슨 만델라,에이브러햄 링컨,,,이들은 모두 탁월한 내향형 리더였다.

내향인이 아닌 외향형 인간이 이 책을 읽게 된다. 요즘 들어 외향형인데 말을 하지 못하게 되어 있는 모습에 분노가 쌓이는데 말을 하게 되면 더 큰 회오리가 돌아오기에 그냥 속이 상해도 입을 꾹 다물고 있는 현실이다. 왜 말을 하니 더 안 좋아지고 결국 말 안하고 꾹 참는자에게 승리가 돌아가는 느낌이라고 할까, 특히 리더가 되면 더더욱 입을 다물게 된다,


내향인과 외향인들에게 대해도 생각해 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내향형  대부분이 직장에서 마주하는 어려운 상황,즉 극복해야 할 도전과제를 다룬다. 

내향성이란 무엇인가 먼저 심리학자 칼 융은 '자기 내면에서 에너지를 끌어내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내향성을 처음 규정한 사람으로 우리가 지닌 에너지를 배터리라고 생각하면 외향인은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서 배터리를 충전한다면 내향인은 자기 안에서 배터리의 힘을 끌어낸다. 


내향성과 외향성의 일반적인 특징을 보면서 나는 어디에 해당될까를 알아보고 내향성과 외향성의 스펙트럼에서 종형 곡선 양 끝단에는 아웃라이어들이 존재 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양극단이 아니라 어느 한쪽으로 살짝 치우쳐 있을뿐, 중간쯤 분포

당신이 내향형에 더 가까운지 외향형에 더 가까운지는 사람들과 어울리고 난 뒤 휴식을 취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에 따라 알 수 있다. 여기서 나의 성향을 정확히 알 수 있다. 

더 이상 외향적인 척하지 말고 내 안의 내향성으로 조용한 강점을 걔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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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논어에서 배운다 - 절대 흔들리지 않는 공자의 일의 법칙
김은애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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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흔들리고,사람에 흔들리고, 돈에 흔들리고, 감정에 흔들리는 세상의 모든 일하는 사람을 위하여,,,

25년 넘게 HR의 길을 걸어온 글로벌 기업의 저자가 인간 빅데이터로 분석한 직장 내 커리어,리더십,인간관계,일의 태도, 생각법을 <논어>의 지혜로 전한다.


저자처럼 우연히 서재에서 기품있어 보이는 책을 만나게 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이렇게 책을 읽고 보여주고 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내 아이가 이런 모습속에서 달라지기 위함,많은 것을 책과 더불어 살기 위해서일 것이다. 저자가 어디에도 멘토가 없었던 이시기에, 우연히 아버지 서재에서 <논어>를 만나게 되고 결혼하면서도 신혼집으로 책을 가져갔다는 것을 볼때 <논어>에서 어떤 힘을 얻었을까 하는 의문과 기대로 가득해 진다.

 

사람을 생각하는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런데 리더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 '모두를 이끄는 사람이 리더'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은가?,사실 난 그렇게 생각했었다.리더라면 모두를 이끌 수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참으로 힘들다는 것을 직접 겪은 사람들은 알 것이다. 오늘 이렇게 공자를 통해 모두가 이끄는게 리더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리더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점검할 시간을 가져보려 한다.

리더에게 주어진 시간은 성과를 내는 팀원에게 집중하고 투자하여 성과를 극대화 하는 것으로 효율성과 생산성의 바탕이다. 리더는 모두를 이끄는 사람이 아니라 과감하게 결단력을 가지고 사람 관리를 해야 한다. 지혜로운 리더는 결코 사람도 말도 잃지 않기 때문이다.

절대 흔들리지 않는 일의 법칙을 통해 지금,나는 잘하고 있는가를 점검해 볼 시간인 것 같다.

 미래 조직은 신뢰로 인해 발생될 엄청난 가치를 경험하게 될 것이며 그 자산을 우리가 지키고 만드는 것이 경쟁력을 키우는 방법으로 오늘 우리가 <논어>에서  기본 정신을 본받고 배워야 할 이유라는 것이다. 지금도 기본정신만 있다면 하는 마음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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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그 이상의 크루즈 여행을 떠나자! - 돈은 적게, 여행은 럭셔리하게
주이슬 외 지음, 김태광(김도사) 외 기획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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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다리 떨릴때 가는 것이 아니라, 가슴 떨릴 때 가는 것이다.

공감한다. 진짜 여행하면 가슴이 떨린다. 그런데 일반 여행도 아니고 크루즈 여행이라니,,,

'가장 위대한 여행은 지구를 열 바퀴 도는 여행이 아니라,

단 한 차례라도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여행이다' ~마하트마 간디~

여행은 많이 가길 원하는데 한번을 가더라도 자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반복되는 일상에 지치거나 뭔가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을 때 우리는 훌쩍 여행을 떠나나 보다 또한 새로운 친구를 사귀면 우리는 어김없이 함께 여행하자고 손을 내민다. 여행은 그렇게 언제나 우리에게 친밀감의 표상으로 또는 새로운 도전의 의미로 때로는 힐링을 가져다주는 시간으로 받아들여진다.

 

돈은 적게 여행은 럭셔리하게 라는 말을 알게 된다.

크루즈하면 버킷리스트에도 올라갈 정도로 예산도 어느정도 여유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100만원으로 크루즈 여행간다고 책을 출간한 것을 보고 어떻게? 하면서 놀라 자세히 읽게 된다.

그런데 크루즈 여행을 저렴하게 가는 방법으로는 크게 세가지

1,,,일찍 예약한다. 어디를 여행하든 일찍예약하면 가격대비가 착해짐을 누구나 안다

2,,,선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한다.

3,,,크루즈 멤버심을 통해 예약한다.

크루즈 여행의 다양한 혜택이 있다는 것 정말 모르면 아무것도 못한다는 것을 이제야 눈을 뜬다.


명절에 3대가 떠나는 지중해 크루즈 여행을 떠날 수 있다니,

엠제이 드마코는 <부의 추월차선>에서 '언젠가'라는 말, 언젠가는 나는 할거야 ,그 언젠가는 절대로 오지 않는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내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정립하자 성공해서 부모님을 행복하게 해드리겠다는 계획을 뒤집기를 하자 부모님과 지금 행복하기 위해 다시 정리하고 점검하자 


글을 남기면 그때의 기분을 느낄 수 있고 더 뚜렷하게 추억을 간직할 수 있을 것이다.

크루즈여행 멀게만 느껴졌는데 그게 아님을 알고 그동안 크루즈 여행은 생각도 못해봤는데 이제라도 알고 크루즈여행을 그려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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