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이잘코군 > 고도원의 아침편지 - 매일매일 거울 앞에서



매일매일 거울 앞에서


만약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면 이런 방법을 써보라.
매일 거울을 마주보며, "나는 정말 멋져.
반드시 훌륭한 사람이 될 거야." 하고 자기 자신에게
말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화가를 꿈꾸고 있는 사람이라면,
"나는 모네 같은 훌륭한 화가가 될 거야." 하고 말하거나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톨스토이 같은 대문호가
되겠다는 각오를 매일매일 거울 앞에서
자기 자신에게 말하는 것이다.


- 엔도 슈사쿠의《나를 사랑하는 법》중에서 -


* 모든 일은 자기 암시에서 시작됩니다.
"나는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하면 할 수 있고,
"나는 할 수 없다, 할 수 없다" 하면 할 수 없습니다.
자기 암시는 자신을 성장시키는 힘입니다.
다른 어느 누구도 대신 할 수 없으며,
오로지 자신의 몫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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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5-10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아침에도 최면을 겁니다..난 누구보다도 더.....하다고..ㅎㅎㅎ
나를 아끼며 더우더 사랑하는 날!!

하늘바람 2006-05-10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럼 정말 그렇게 되더라고요. 배꽃님은 이름처럼 모든게 예브고 환해지실 거예요
 

아침 일찍 집을 나서는데 비가 내리고 있었다

우산을 쓰고 길을 걸어가는데 출근 하는 여자들 무리

앗 그런데 하나같이 야들야들 공주틱한 옷도 샘나는데 문제는 우산이다.

우산이 어쩜 그리 하나같이 예쁜지

꽃분홍 땡땡이 우산, 일러스트 그림있는 우산

빨강 레이스 우산

우산만 봐도 여성미가 줄줄 흐른다

그런데 내 우산

칙칙한 녹색

난 내 우산을 살짝 째려봤다

하지만 우산이 무슨 죄랴.

사실 우산 살때 예쁜 걸 고르면 우산이 비만 안맞음 되지 하는 이가 있다

으이구

우산은 비만 안맞음 되는게 아니라 비오는 날

혹 가방에 비를 대비하여 가지고 다닐때 빨리 쓰고 싶은 기분 좋은 기다림을 준다.

아 예쁜 우산 쓰고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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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5-10 1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가 이렇게 조금 올때는 특히 더 예쁜 우산을 쓰고 싶다는 전설~~~!

하늘바람 2006-05-10 1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배꽃님도 아시는 군요. 하지만 또 날씨 쨍쨍해지면 언제그랬나하죠

물만두 2006-05-10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자동우산이면 되요^^

하늘바람 2006-05-10 1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은 미모가 되셔서 그러시지요?

hnine 2006-05-10 1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느닷없이 지금은 구할래야 구할수도 없는 예전의 그 파라 비닐우산이 써보고 싶어졌어요. ㅋㅋ 요즘 우산들 너무 예쁜지라, 저는 그 반대로 한번 나가볼라고 ^ ^

하늘바람 2006-05-10 1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에이치 나인님 추억의 우산이죠

하늘바람 2006-05-10 1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속삭여 주신님 연락드릴게요

하늘바람 2006-05-10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여 주신님 그렇군요. 그런 이야기는 많이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요즘 매일 아침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 있다.

아침에 병원가는 것도 일중 하나인데

주사가 장난아니다

웬만하면 아프단 소리 안하는데

이주사가 근육주사라 보니 아파도 너무 아프다

맞을 때보다 시간이 흐르면 더 아프다.

하루는 왼쪽 하루는 오른쪽

이러다 보니

내 엉덩이가 완전 벌집이 되었다.

아~

어제 맞은데는 특히 아파서 돌아눕기도 힘들고 걸을때도 절둑거리게 된다. 아직 반대편도 아픈데

오늘은 어느쪽에 맞아야 하나?

난 지금 주사맞으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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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6-05-10 07: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디 안 좋으신가요? 예전에 저도 오랜동안 엉덩이주사를 맞았던 적이 있어요. 에고 고생이네요...

하늘바람 2006-05-10 0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러네요. 주사는 너무 싫어요

水巖 2006-05-10 0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난히 아픈 주사액이 있더군요. 혹은 주사 놓는이의 기술에도 차이가 있고요.
혹은 하늘바람님의 미모가 질투가 나서 아프게 할 수도 있고요. ㅎㅎㅎ
빨리 나으세요.

bonnie11 2006-05-10 0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궁..넘 힘들겄당..그렇더라도 힘네새요~^*^

치유 2006-05-10 0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으~~~~~~~~~~내가 아파요..난 주사 딱 질색..
약 먹는 것도 너무 싫어요~~~~~!
바람님 지금 주사 맞고 있나보네요..으..호~~~~~비도 오는데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해적오리 2006-05-10 0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사...정말 싫어요.
언능 나아서 주사 맞이 마세요. 으~~~생각만해도 아파요.

비로그인 2006-05-10 1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엉덩이를 릴렉스하세요.
힘주면 더 아프다는...
근데 그렇게 아픈 주사도 있군요.

하늘바람 2006-05-10 1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암님 미모는요. 해적님 호호 네 그래야죠. 배꽃님 주사는 정말 싫죠. 나를 찾아서님 릴렉스 ^^ 보니님 ^^

Mephistopheles 2006-05-10 16: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그..어디가 아프시길래 그렇게 기관총 주사를 맞으신데요..??
빨리 회복되시길...^^

하늘바람 2006-05-10 1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메피스토님, 그런데 이상하게 메피스토님은 그냥 메피님 이렇게 부르고파요

하늘바람 2006-05-10 1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님 기관충 주사 웃겨요

Mephistopheles 2006-05-10 16: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맘대로 부르세요 그리고 오타는 수정했다죠..ㅋㅋ

하늘바람 2006-05-10 16: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네 메피님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이 왔다

그런데 책을 보고 깜작 놀랐다

책이 참 예쁜거다

글씨도 파랑 글시로 펜시 책같았ㄷ.

사실 내용도 예쁘지만 어찌보면 무거울 수도 있는 내용이던데

이렇게 예쁘게 만들어서 소장용으로 만든 걸보니  

출판사의 고심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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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치유 > 전원 생활과 함께 실려온 이쁜 맘

갑자기 아는 이모가  친정에서 보내주셨다고 야들 야들한 쌈 거리를

한 보따리 들고 와서 차한잔 마시고 있는데

 반가운 그 아저씨..택배..아저씨가 주고가신 한 보따리.

음하하하~~~~~~~~~~..

둘이서 얼른 박스를 열고 ...오잉??이게 뭐야?/아..너무 이쁘다...

아기 자기한 엽서랑 수첩이랑 달력이랑..두녀석들 서로 갖겠다고 싸우지 않겠군..일단안심..

너무나 정성껏 보내주신 엽서에는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너무 이쁘다.

 딸아이가 최고 좋아할 것 같다..

옆에서 이모가 그런다..어쩜 이런 책도 보내주시고 좋겠다..하며 부러워 얼쩔 줄 모른다..ㅎㅎ

난 덕분에 선심 썼다..빌려 줄수 있다고..ㅋㅋ

그리고, 책은 너무나 새것처럼 깨끗해서 새 책을 보내신게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주문하지 않은 책도 끼어 있다..

요즘 가우디 보고 싶었던걸 어찌 아셨는지..

아.........오늘 복 터졌다..쌓인 책을 보며 너무 행복하다..아..저것들 언제 다 보누~

이 행복한 고민...

화초기르는 것들이 잔뜩이고 이쁜 것들이 잔뜩 들어있는 전원생활..

그런데 저 많은 책들을 줘 버리고 아까워서 어쩔꼬...내가 너무 미안해 진다..

음...나는 두고 두고 잘 볼 책이다..내게 센스 있는 여자로 변신 할 기회를 주겠지?/

아이들이 빨리 오면 좋겠다..얼른 보여주게...그리고 사진도 이쁘게 찍어서 올려 두게..ㅎㅎ

어쩌면 좋아..........사실 나만 좋아하고 있어서 미안하기도 하다..

엥???

이게 뭐야??/뺐겼다!!

가지고 가 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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