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창작 모임 동기이자 초등학교 선생님인 초록연필(아이디)이 낸 첫책이 나왔다.

표지도 눈에 잘띄게 나오고

제목도 아이들이 혹하게 나왔다

엄마들이 혹하려나?

어제 모임을 못나가서 실제 대면할 기회를 놓쳤다

그래도 참 뿌듯하고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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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알라딘에 주문한책 오늘 왔네요. 월요일에 올줄 알았는데 알라딘 빠르네요.

12시에 종로에 있을때 택배아저씨한데 연락이 와서 대문안으로 던지라고 부탁드렸는데

무사히 받았습니다. 읽고 싶어서 보관함에 넣어두었던 책인데 받으니 반갑네요.

하늘바람님 감사합니다. 책 잘읽을게요.

이사가면 새주소 알려줘요. 지구본 보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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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님 서재에서 꽃차를 발견하다.

얼마전 텔레비전에서 하는 중국소개에 나왔던 것같은데

우와 정말 멋지다.

나도 마셔보고 싶다.

바람돌이님은 향기가 좋다고 하셨는데 눈향기 코향기 모두 좋으니 보고 마시면 너무 신날 것같다.

알라딘에 있는 상품인가 하고 찾아보았다

 

 

 

 

 

오오 있는 상품이다.

곧 마실날 다가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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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5-20 0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차 인사동 어디서 마실 수 있나요?

하늘바람 2006-05-20 0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몸만 괜찮았다면 오늘 담뽀뽀님 인사동에서 만날번했네요 저도 원래 오늘 인사동서 약속있었거든요

치유 2006-05-20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이쁘네요..마시는게 아니라 향기 맡으며 눈으로 즐기기만 해도 행복할듯...

싸이런스 2006-05-20 1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진짜 꽃차네요?

해적오리 2006-05-20 2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담뽀뽀님...꽃차 어디서 마실 수 있어요? 꼭 알려주세요.^^

하늘바람 2006-05-21 04: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좋은 곳을 소개해 주셨네요
 
 전출처 : 토트 > 소박한 이벤트 합니다. ^^

소박한 이벤트 합니다.

2006을 잡아주세요.

첫번째, 세번째, 마지막 분께 10000원 상당의 책 한권 씩 드립니다.

그런데, 워낙 조용한 서재라서 언제 잡히게 될 지 잘 모르겠습니다.

몇 명이 잡아주실지도 잘 모르겠구요.

혹시 한분만 잡아주시면 한분께 드리구요, 세번째와 마지막이 겹치면 두분께 드릴께요. ^^

 

참. 그런데 제가 담주 수, 목, 금에 지방으로 출장을 갑니다.
출장 중에는 서재에 못 들어올 거 같습니다.
가기 전에 잡히면 좋겠지만 혹시 제가 출장 중에 잡히게 되면 아무말 없더라도 좀 기다려 주세요.
숫자 잡아놓게 시키고 도망갔다고 생각하지 마시구 기다려 주세요. 갔다와서 연락드릴께요. ^^ 

앗.. 추천은 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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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이 경쟁력”…세계는 책과 열애중 [06/05/18]
미·일, 법 제정해 ‘읽기’ 강화…영국 ‘북스타트 운동’
캐나다, 공공도서관 프로그램

21세기를 지식기반 사회라고들 한다. 전문가들은 21세기의 국가경쟁력이 지식, 정보, 문화 등 무형의 지적 자산을 바탕으로 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이런 이유로 선진국을 중심으로 많은 나라들이 책의 중요성에 다시 눈길을 돌려 독서 교육에 많은 힘을 쏟고 있다. 독서를 지적 능력 개발의 가장 효과적인 수단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일본은 지난해 7월 문자활자문화진흥법안을 제정했다. 도서관을 늘려 모두가 문자·활자 문화의 혜택을 누리는 환경을 만들고, 학교 교육 전 과정에서 읽는 힘, 쓰는 힘, 및 조사하는 힘을 기르도록 하겠다는 내용이다. 이를 위한 대책 마련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로까지 못밖았다.

이 법안은 10월27일을 문자활자의 날로 제정하고, 공공도서관 확충, 교육기관 도서관의 개방, 사서 교사와 도서관 직원 배치 확대,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의 네트워크화, 출판 지원 등의 세부 정책도 제시했다. 일본은 이 법안으로 세계에서 가장 체계적인 독서교육 정책을 추진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98년에 읽기진흥법을 제정한 미국은 2002년 낙제학생방지법(NCLB:No Child Left Behind)을 제정해 수학 교육과 함께 읽기 교육을 대폭 강화했다. 이 법은 9100여개에 이르는 공립학교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해마다 영어와 수학 시험을 의무적으로 치르고, 학생들의 성적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 ‘부실학교’에 주 정부 보조금 삭감 등의 조치를 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대해 미국 최대 교사노조인 전국교육위원회가 지난해초 정부가 학교의 자율성을 침해하고 성적 지상주의를 부채질 하고 있다며 교육부를 연방법원에 제소하기도 했으나 이 법 시행뒤 학생들의 읽기와 수학 점수는 1970년대 조사가 시작된 이래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은 0~1세의 영아들에게 책을 나눠주는 북스타트 운동으로 갓난 아이때부터 책읽는 습관을 길러주고 있다. 매년 65만명의 신생아가 모두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국가 교육 지침인 ‘내셔널 커리큘럼’도 읽기 교육을 강조해 아이들이 책을 즐기고 평가하고 선택하는 능력을 길러 상상력과 창조력, 비판적 인식 능력을 발전시키도록 학교에 요구한다. 이에 따라 영국 초등학교에서는 교사와 학생이 매일 책을 읽고 함께 토론하며 학교는 물론 학급별로도 도서관을 갖추고 있다.

캐나다는 공공도서관의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 활동을 지원한다. 거의 모든 도서관에서 또래 아이들을 모아 책을 읽는 ‘이야기 시간’을 운영하며 혼자 책을 읽을 수 없는 아이들에게 전화를 통해 책을 읽어주는 ‘이야기 전화’도 운영하고 있다. 독일은 21세기를 10여년 앞둔 1988년부터 독서진흥재단을 만들어 지속적인 독서운동을 펼치고 있고, 싱가포르는 21세기 스쿨 업그레이드 운동으로 ‘생각하는 학교, 공부하는 국가’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학교 도서관 리모델링 및 확충 사업을 벌이고 있다. 지금 세계에는 책읽기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듯하다.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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