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힘이 하나도 없다

피가 다 빠져나간 느낌

병원갔다가 쇼핑한 것뿐인데

이리 힘들다니

내가 체력이 약해지긴 약해진듯하다.

손하나 까닥하기 싫은 하루가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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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6-05-30 07: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좀 쉬어야겠어요. 배 좀 내밀고 좀 뒹굴거릴 수 있으면 좋을텐데요 ^^
힘내세요~~~

하늘바람 2006-05-30 07: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감사해요. 안그래도 쉬려고 하는데 아직 못 끝난 일이 있어서 아침 아홉시 되기 전까지 끝내고 하루 종일 누워서 뒹굴거릴려고요.
손가락에서 맥박뛰는게 느껴지네요.

hnine 2006-05-30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쇼핑, 체력소모가 꽤 많이 되지요. 저도 그제 잠을 못잤더니 어제 그야말로 손하나 까닥할 기운도 없길래 퇴근해서는 9시부터 잤습니다. 오늘 아침, 한결 낫네요.
하늘바람님, 병원에 계속 다니시나봐요.

플레져 2006-05-30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잠이 보약, 밥도 보약.
맛있게 드시고 맛난 잠 주무세요. 요샌 자칫하면 기운 빠지기 쉬워요.
비타민 씨 섭취도! ^^

Mephistopheles 2006-05-30 0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 여름이 옵니다..이번 여름 엄청 더울 듯 한데..체력먼저 비축해 두셔야 하는데..^^

가시장미 2006-05-30 1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요즘 왜이리 등짝이 아픈지... 아무래도 피로가 등으로 오나봐요 ㅋㅋㅋ
저도 나이먹은 것 같다고 하면.. 화내실꺼죠? 으흐흐흐

여전히 좋은 글과 좋은 책과 함께 하시는 것 같아서.. 너무 반갑네요! ^-^

하늘바람 2006-05-30 1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잠 자고 일어났는데 여전히 기운이 없네요.에이치나인님 그리 무리한 쇼핑도 아니었는데 그러네요 호호. 플레져님 정말 감사해요. 언제나 따뜻한 말씀 들려주시죠. 메피스토님 여름에 더울까요? 가시장미님 저는 등아픈게 가장 무섭습니다. 한번은 등에 심하게 담이 결려서 숨을 못쉰적이 있어요. 그래서 근육이완제 주사맞고 겨우 풀렸거든요. 등이 아픈거요듬 뜸한데 한약먹어서 인듯해요. 가시장미님 한의원 한번 가 보세요. 등 아픈건 몸 어디가 안좋다는 증거래요

소나무집 2006-05-30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요즘 공부 좀 한다고 도서관 들락거렸더니 몸이 말이 아닙니다. 도서관 가는 길에 병원 먼저 들르게 되더군요. 몸이 아프니까 남편도 아이들도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건강 먼저 챙기자구요.

하늘바람 2006-05-30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소나무집님 건강이 최고죠 건강 꼭 챙기셔요

치유 2006-06-01 06: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드시고 늘 조심하세요..몸이 건강해야 손가락도 움직이기 쉽지요..

하늘바람 2006-06-01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늘 감사해요 배꽃님
 

도서전에 온 주부들 [06/05/28]
다가오는 금요일,그러니까 6월2일부터 서울국제도서전이 열린다. 내가 몸담고 있는 회사 역시 우리의 책을 방문객들에게 알리고,책을 만들었던 직원들이 직접 책 설명과 함께 판매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그런데 몇 년째 이 도서전에 참가하면서 똑같이 발견되는 현상이 있다. 전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은 ‘남녀노소’라는 네 가지 요소의 사람들이 적절히 안배되어 찾아오는 게 사실이다. 특별히 어린이들만 온다거나,거의 여자들만 방문한다거나 하지는 않다. 그런데 우리 출판사뿐 아니라 타 출판사의 판매 상황을 보아도,전체도서 판매량 중에서 아동도서가 거의 70% 이상을 차지한다는 것이다. 나이 지긋한 중년남성이 돋보기를 콧잔등 위로 끌어내리면서 묵직한 인문서를 뒤적이는 모습도 보았고,배낭을 둘러멘 대학생이 과학도서 코너를 오래도록 기웃거리는 모습도 분명 보았다. 물론 좀더 신중한 도서 구입을 위해 이것저것 비교하면서 책을 고르는 것일 수도 있는 터라 출판사 사람이 아닌 독자 입장으로서 충분히 이해된다.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은 다름 아닌 30·40대의 수많은 주부 방문객들이다. 그들은 아이의 손을 잡고 아동서적들이 모여 있는 전시대로 가서 열심히 책을 고른다. 자식의 책을 사주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의 주저함도 없다. 시원스레 책을 골라 지갑을 여는 모습이 자못 경쾌하다. 책을 통해 제 자식들이 교양과 지식을 쌓기를,그래서 학교 성적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고,나아가 더 나은 미래를 살게 하려는 연쇄적인 바람의 표현이라고 보여진다. 나쁘지 않다. 아니,당연하다.

그러나 왜 그들은 정작 자신을 위한 책을 사진 않을까. 10만원권 수표를 내밀며 자식의 책을 그 액수만큼 채워서 사는 사람들 속에서도,동시에 그녀들 스스로 읽을 책을 단 한권이라도 골라보지 않는 걸까. 인터넷으로 교육 사이트를 돌며 더 나은 자식교육 정보를 위해,혹은 동네 사람이나 지인들의 입소문을 타고온 학원 정보 물색에는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면서,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30·40대라는,신(新) 장년층만의 정신세계를 멀찍이 밀어버리는 것일까.

아이들의 시점을 통해 이야기해도 마찬가지다. 아동들은 아직 ‘어른 따라하기’의 행동패턴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아,산더미 같은 책을 쌓아놓고 읽으라고 하는 부모보다,스스로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 부모의 모습 속에서 독서의 동기부여가 일어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부디 올해 도서전에서는 ‘학부모’라는 이름의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책 한 권쯤 마련하는 장면을 많이 보았으면 좋겠다.


(강희재 바다출판사 편집장) = 국민일보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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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5-29 1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모가 책을 읽음 자식은 자연히 따라하지 않나요? 흠...

프레이야 2006-05-29 1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주변에도 책읽지 않는 엄마들 많이 있죠. 먼저 그런 모습을 보이는게 아이에게도 설득력이 있을텐데 말이에요..

하늘바람 2006-05-29 1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지만 알라딘에는 그런분들이 없는 것같아요

hnine 2006-05-29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잊고 살기 쉬운 것을 지적해주셨네요.
'자식'이란 이름의 아이가 생기고 나니, 옷이든 책이든 먹거리든, 내 것보다는 아이 것부터 챙기게 되는게 거의 본능처럼 작동하더군요.
책 만큼은 내것도 챙겨야지 하는 생각을 다시 새기면서도, 이것도 책읽는 엄마 모습을 보며 아이에게 주는 교육적 효과를 어느새 떠올리고 있음을 알고 어쩔수 없어...웃고 있습니다.

아영엄마 2006-05-29 17: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무래도 부모는 자식이 우선이 될 수 밖에 없죠. 도서구입 지출비가 한정되어 있는데 아이들 책 사주는 것도 빠듯하고.. 그래서 제가 보고 싶은 책은 다른 방법으로 구하거나(리뷰도서), 지인에게 선물받거나~ ^^

ceylontea 2006-05-29 1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저런 기사 읽다가 왜 짜증이 확 일어날까요? 왜 주부들만 가지고 뭐라하는 건지.. 저런 곳에 쫒아다니지 않는 아빠들도 있는데..
그리고 아무래도 자식이 우선일 수 밖에 없는데...--;
부모가 모범을 보여하는 것 맞긴하죠.. 그리고 모두다 저런 것은 아닌데.. 저런식으로 주부라는 이름으로 몰아서 쓰는 글이 참 마음에 안드네요..
그리고.. 본인은 안읽더라도 아이들에게 읽게 하니 다행이라 생각하면 너무 한걸까여?
사실 제 주변에는 애한테도 책 안읽히는 사람들도 많아요..도서전까지 쫒아다닐 정도의 엄마면 그래도 다른 사람에 비해 책을 읽을텐데.. 단지 도서전에서 자신의 책을 살 여유가 없는 것은 아닐지.. 쩝.. 기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뭔지 알겠지만, 일방적으로 저리 쓰여지는 기사를 좋은 눈으로만 보게되지 않네요...
(흑... 제가 이번달에 책을 한권도 못읽어서 그럴까요? ㅠㅠ;;)

하늘바람 2006-05-30 06: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에요 실론티님 말씀이 맞아요. 제 주위에는 도서전이 열리는 것도 모르는 엄마도 많아요 제 친구들이 실제 그런친구들 많고요. 자기 책은 읽어도 아기 책은 아무 전집이나 싼거 골라 덜컥 사주면 그만이라는 생각 그런거 보고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했지요. 자신을 위한 투자 안하고픈 엄마가 어디있겠어요. 아영엄마님 아영엄마님은 정말 현명하신거예요. 다른 엄마들은 리뷰쓰기에 대해 알려줘도 엄두도 못내는 이 많더군요. 에이치 나인님 엄마라는 이름 그래서 존경받는 거겠죠

ceylontea 2006-05-30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리뷰.. 저도 엄두가 안나요.. 글 잘 쓰시는 분들 보면 정말 부러워요.. ^^
 

요즘은 이상하게 서평쓰기가 귀찮아졌다.

책읽는 건 좋은데 그 느낌을 구구절절 말하는게 힘에 부치다(허허 엄청 병자같음)

귀찮음병이 아주 깊이 자리잡은 탓이다.

서평안쓴 책들이 늘어가고 있다

 

 

 

 

지금 막 이책을 다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고 자다 일어나서도 북라이트 켜고 읽었는데,

 서평쓰기는 커녕 다른 책을 읽고 프다.

서평만 생각하면 머리가 지근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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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잘코군 2006-05-28 1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요즘 좀 그래요. 할 것두 많은데 꼬박꼬박 쓰려니까 귀찮아요.

다소 2006-05-28 14: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영화 리뷰 쓰기가 귀찮아요;;; 그래서 내버려두고 있어요. 하하;

치유 2006-05-28 15: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잘 쓰는 사람도 이런 생각을 하는구나.....

라주미힌 2006-05-28 15: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귀찮아욤... 막 밀리니깐.. 감당이 안되요 ㅎㅎㅎ

하늘바람 2006-05-28 1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고백의 자리군요. 배꽃님 배꽃님은 그런 생각 안해 보셨어요?

춤추는인생. 2006-05-28 2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은 저도 그래요^^

프레이야 2006-05-28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경복궁 마루 밑, 몇 해전 읽었는데요.. 아주 재미있죠.. 근데 정말 어떤 때에는 뭔가 글로 쓰기가 어려울 때 있어요. 그러다 폭발하면 술술술 터질 걸요..^^ 기대합니다~~

2006-05-29 08: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5-29 0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여 주신님 어찌 그리 제 맘을 잘 아시는지 정말 감사해요.

모1 2006-05-29 14: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요즘 서평쓰기가 너무 싫어요. 예전에 5000원 줄때는 그래도 열심히 썼었는데..언제부터인가..안 쓰게 되더라구요.

하늘바람 2006-05-30 06: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저도 그때 5000원받으려고 대강 후다닥 썼던 기억나요. 성의 없는 리뷰 하지만 그래도 요즘 올라오는 제목뿐인 리뷰는 아니었죠. 보슬비님 보슬비님의 리뷰는 따라하기도 벅찰 만큼이에요. 고수이신 보슬비님도 귀찮은 적이 있으시군요
 
 전출처 : 水巖 > 잠 자는 모습과 성격


잠 자는 모습과 성격

영국 수면연구소(SAAS)의 크리스 이드지코우스키 소장이 1천명의 수면 행태를 조사해 잠자는 자세와 성격의 관계를 찾아냈다고 영국 BBC방송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잠잘 때의 자세는 그 사람의 무의식 세계를 반영한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수면 자세 여섯가지가 각각 반영하는 대체적인 성격은 다음과 같다. 



 

태아형 (조사대상의 41%) = 옆으로 누워 허리를 구부리고 무릎을 끌어안는 듯한 자세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취한다. 겉으론 강해 보이지만 속마음은 여리고 민감하다. 처음엔 낯을 가리지만 금방 편안해 한다. 여자들이 남자보다 두 배 많다.

통나무형 (15%) = 옆으로 돌아 차렷 자세로 ''''칼잠''''을 자는 경우다. 매사에 느긋하고 사교적이지만 그만큼 허술한 구석이 많고 남에게 쉽게 속아 넘어간다.

갈구형 (13%) = 뭔가를 달라는 듯 옆으로 누워 두 팔을 앞으로 뻗은 모습으로 잔다. 의심이 많고 냉소적이다. 결정에 시간이 걸리지만 일단 결심하면 추진력이 강하다.

군인형 (8%) = 차렷 자세로 하늘을 향해 똑바로 누워 잔다. 대체로 조용하지만 결단력이 있다. 높은 가치관을 가지고 엄격한 생활습관을 강조한다.

자유낙하형 (7%) = 스카이 다이빙을 하듯 두 팔을 들어 베개에 감싸고 엎어져 잔다. 활달한 성격이지만 참을성이 부족해 남의 비난에 지나치게 신경질적인 반응을 가끔 보인다.

불가사리형 (5%) = 똑바로 누워 두 팔을 벌린 채 만세 부르듯 잔다. 오체가 다 벌려져 불가사리 모양이다. 다정다감한 성격으로 남의 말을 경청하고 도와주길 잘해 좋은 친구가 된다. 남들 앞에 나서기는 싫어한다.

출처 : 조인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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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5-28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웬지그러실것 같네요
 

내겐 머피의 법칙같은 어떤 현상이 있는데 그 건 바로 소재발견이다.

그건 내가 쓰려던 소재 그냥 소재가 아니라 내가 생각한 나름대로 기발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말한다.

물론 특출나게 기발하지 않다는 걸 안다

그래서 일까

어떤 동화를 쓰려고 어느 정도 써 놓으면 난 꼭 어떤 동화책을 읽게 된다.

용의이름을 다서 이름을 지어서 놀림받던 아이이야기를 쓰려했을때는 너도 하늘말라리아를 읽었다 주인공은 미르. 용꿈을 꾸어서 태어났기에 미르라 지었단다.

미르는 용의 옛이름.

얼마전 나는 중편 정도로 백제 가마터에 대한 준 판타지를 계획하고 있었다.,

역시 사건의 부재, 갈등부재의 문제를 깨달으며 고민중이었는데

며칠전 읽은 풀루토비밀결사대에서는 가마터라는 소재를 사용해서 멋지게 아이들이 문제해결을 하게 만든다.

물론 방식은 다르지만 소재는 같고 내가 쓰려던 것보다 멋지게 풀어나갔다

자살씨앗에 대해 쓸때 뒤에 읽게된 지엠오아이

유전자 조작아이에 대해 다루며 나는 심리적인 문제만 생각했는데 지엠오아이는 미래를 그리면서도 심리 그리고 육제적 문제까지 다루었다.

아직 못다쓴 다람쥐를 숨겨요라는 동화가 있는데

거기서 아이가 다람쥐만큼 작아지는 내용이 있는데 도토리 모자를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

요즘 읽는 경복궁마루밑에서 주인공 은별이가 도토리 모자를 쓰고 몸이 작아진다.

사람의 생각은 거기서 거기일까?

먼저 쓰고 내는게 최선일까

할말이 없는게 내것이 뛰어나면 억울하겠지만 그다지 뛰어나지 않아 서글프기만 하다.

대체 내게 기발함이란 존재하기나 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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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5-28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금 비슷한 장면이 있더라도 괜찮지 않을까요?
어차피 주제나, 설정은 다르잖아요?
참신한 소재 구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닙니다.....

비로그인 2006-05-29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니는 그런 훌륭한 작품에 인용되는 좋은 소재를 찾아내기나 하지요. 난 뭐야. 으잉-_-

하늘바람 2006-05-30 06: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슨 소리 초록연필이 쓰는 동화가 얼마나 재미있는데

치유 2006-06-05 1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열심히 하려고 하시는데 왜 없겠어요..그렇게 시작하시는 것도 힘든 것을 바람님은 시작하셨잖아요!! 힘내세요 바람님..

하늘바람 2006-06-05 1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배꽃님은 용기를 주시네요

씩씩하니 2006-06-24 1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떤 마음 가지신 분인지..다 느껴져요..
도서관에서 어린이독서회 강사로 활동하시던 분이 동화 작가로 등단하셨어요..
'모캄과 메오'의 작가 김송순선생님요..
그 분 늘 동화 많이 읽으시고 항상 마음을 열고 세상을 바라보시는데..
그래서 전 동화작가를 꿈꾸시는 분들은 다 그러신듯..그렇게 느껴져요..
제게도,,,그런 기회가 올까요...
그냥 전,습작도 없이 꿈만 꾸는 사람에요...꿈은 이루어질까,,하면서 나무에서 사과 떨어질 때만 입 딱 벌리고 기다려요..

하늘바람 2006-06-25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씻씩하니님 저도 그래요. 저도 요즘은 습작도 잘 못하고 있는 걸요. 저와 같이 노력해 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