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水巖 > 파울 클레의 작품들

  


「파르낫소스 산으로」,    캔버스에 유채,    100×125㎝,    1932년,    쿤스트뮤지움(베른)


「작은 나무」,   캔버스에 유채,     43×27㎝,      1922년.    쿤스트뮤지움(베른)


「무제」,     캔버스와프레임에 유채,      100×80.5㎝,      1940.


「해변 풍경」,      종이 위에 아쿠아렐,      24.3×31.6㎝,      1923년.


「바다의 탐험가 」,      과슈,      25.1×32.4㎝,     1927년.    바이엘러 화랑(바젤)


「사슴」,    캔버스에 아쿠아렐과 과슈,    25.2×18.8㎝,    1919년.  국립현대미술관(파리)


「성숙한 포모나」,   매소나이트에 붙여진 종이 위에 유채,  68×52㎝,  1938년.  쿤스트뮤지움(베른)


「달콤하고 쓴 섬」,   천, 신문지 위에 유채와 검은 풀,  88×176㎝,    1938년,    쿤스트뮤지움(베른)


「정원」,    종이에 아쿵렐과 잉크,    26.6×33.5㎝,    1922년.  쿤스트뮤지움(베른)


「정원 안에 인물」,    캔버스에 파스텔,    50×42/42.5㎝,    1937년.    쿤스트뮤지움(베른)


「지는 해와 함께」,    종이에 아쿠아렐,    19.6×26.2㎝.    1919년,    쿤스트뮤지움(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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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집 2006-07-04 10:5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몸이 좀 좋아지셨나 봐요?

하늘바람 2006-07-04 1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나무 집님 겉으로 볼댄 멀쩡한데 음식을 먹거나 밖에 나가면 영 맥을 못추네요
 

 

태아의 발달

치아와 발톱도 완전해졌습니다

아기는 치아의 뿌리부터 발톱까지 대부분이 자랐습니다. 손가락과 발가락도 발달하고, 몸 일부분의 뼈가 단단해지기 시작합니다. 이제부터 남은 6개월 동안 아기는 세상 밖으로 나가기 위해 더욱 튼튼해지고 쑥쑥 자라는 일만 남았습니다.

소리를 전하는 내이가 만들어집니다

소리를 전하는 내이가 12주에는 완성되면서 태아의 뇌 기초가 만들어지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본격적인 음악태교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엄마의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엄마의 기분전환을 시켜줄 수 있는 음악을 선곡하여 들으면 됩니다.

 

엄마 몸의 변화

입덧이 끝나갑니다

이제 서서히 입덧이 끝나갑니다. 식욕을 되찾으면서 삶의 활기도 되찾게 됩니다. 유산의 위험도 어느 정도 사라졌으니 이제 마음을 느긋하게 가지세요. 본격적인 영양섭취에도 신경을 쓰세요.

피부에 변화가 있습니다

일부 임신부는 멜라닌과 호르몬의 생산으로 인해 얼굴이나 목에 갈색 기미가 생기는 등 피부의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피부의 변화는 출산 후 곧 사라질 것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마치 월경 전에 나타나는 피부 트러블처럼 가렵고 종기 같은 것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배에도 배꼽 아래로 흑색선이라고 하는 선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꼭 필요한 태교

본격적으로 음악태교를 시작하세요

소리를 전하는 내이가 만들어지므로 아기에게 음악태교를 해야 합니다. 엄마의 마음이 편안해지는 음악을 선별하여 듣습니다. 꼭 클래식을 들을 필요는 없습니다. 엄마가 좋아하는 음악이 선별의 최우선 기준입니다.

 

엄마 아빠가 할일

몸의 변화에 맞는 속옷을 준비하세요

가슴은 점차 커지고 배도 조금씩 불러오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몸의 변화에 맞는 속옷을 준비하여 입어보세요. 임신부의 몸이 편안하고 태아 보호에도 도움이 됩니다.

트리플마커 검사나 AFP 검사를 받으세요

대부분의 아기들은 물론 정상입니다. 그러나 마음 한쪽의 불안이 영 사라지지 않는다면 태아의 염색체 이상을 검사하는 트리플마커 검사나 AFP 검사를 받으세요.

영양관리를 하세요

올바른 임신부의 식생활이 몸에 익어야 합니다. 이제 서서히 입맛을 되찾게 되는데 그렇다고 입맛 당기는 대로 다 먹을 수는 없습니다. 균형 있는 식생활, 적당한 운동, 적당한 칼로리의 섭취, 규칙적인 식사를 하세요. 식생활 체크표를 만드는 것도 균형잡힌 식사를 할 수 있는 하나의 실천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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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i 2006-07-01 1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뒤늦은 인사지만^^ 아무튼, 축하드려요. 큰 축하를 드립니다.
기다리던 아가니까, 더욱 기쁘고 행복한 아가가 될 거라고, 더욱 건강하고 총명한 아가가 될 거라고 기원할게요.
되돌아보니, 임신 기간이 참 행복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생각보다 몸은 힘들어도 생애에 그런 생생한 경험을 해본다는 것, 정말 경이로운 일이었던 것 같아요. 기다리던 아가지만, 그래도 이제는 남편분과 단 둘이 보내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기도 하다는 것도 잊지 마시길.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을 해보는 것도 훌륭한 임신기간을 보내는 거라 생각되요(아, 물론 몸을 좀 추스르신 뒤에요^^ ). 아가를 위한 태교도 좋지만, 곧 아가 엄마가 될 님의 마음을 보듬는 것도 중요한 일이니까요. 아, 그리고 매달 배가 불러오는 모습을 사진으로 많이 남기는 것도 즐거운 임신 기간을 보낼 수 있는 일이라지요. 부른 배 사진은 나중에 아가를 위해서도, 그리고 그 아가를 보듬는 40주 동안의 님을 위한 기념으로도 충분할테니까요.^^
아무쪼록 건강한 임신 기간을 보내시길 기원할게요!
그리고,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님^^

프레이야 2006-07-01 15: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2주 시작하셨군요. 몸이 무리 되지 않게, 입에 맞는 음식 조금씩 자주 드시고 잘 지내시기 바래요. 이 시기 지나가면 몸이 훨씬 수월해질거에요^^

또또유스또 2006-07-01 1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마나 신비한가요?
귀를 만들고... 손 발톱을 만들고... 그리고 뇌가 만들어지니...
중요하고 중요한 시기 .. 좋은 생각만 하시길...

하늘바람 2006-07-02 1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지님 네 사실 하고 픈게 너무 많아서 다 하려했는데 전혀 못하고 있네요 아기 옷도 만들고 싶고 뜨게질 도 하고 싶고 책도 더 많이 읽고 싶고 마음같아서는 영어 공부도 하고 싶고 멋진 동화도 쓰고 싶고 ㅎㅎㅎ 욕심이 넘치지요 하지만 하나도 못하고 있답니다. 혜경님 네 어여 입맛이 돌아오기만 바랍니다. 또또님 저도 참 신기해하고 있어요.^^
 

이사한지 일주일이나 지나서야 이사완료 소식을 올립니다.

사실 이래저래 신경쓸 것들이 많았어요

아직도 있긴 하지만

그냥 저냥 넘겨버리고 이제 새로 이사온 집에 익숙해지려고 노력 중입니다.

집이 밝아서 좋긴 한데

속상한 것은 전에 집보다 더 시끄러워요.

조용할 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시끄러워서 이사한건데 좀 아쉽습니다.

그래도 익숙해져야 겠지요.

포장이사하시는 분이 책정리를 엉망으로 해 주셔서 다시 정리해야 하는데 엄두가 안나서 그냥 엉망으로 두고 있네요.

곧 이집이 가장 편한 나의 집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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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6-07-01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사 하셨군요.. 축하드려요. 시끄러우면 안되는데...
그래도 더좋은데로 이사하신거죠? 집들이 하셔야죠^^

모1 2006-07-01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 집이 가장 편한 지이 되시길 바랍니다.(예쁜 아기 사진보면 예쁜 아기 낳는다고 엄마들 냉장고같은데 사진 많이 붙이던데..하늘바람님도 그러신가요? )

하늘바람 2006-07-01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무사히 이사해서 다행이지요. 집들이는 전혀 생각도 안해 보았는데 ^^ 새벽별님 사실 거의 안하고 있답니다. 모1님 그래요 저는 금시초문이네요. 음 누구사진을 붙여야 하나? ㅎㅎㅎ

水巖 2006-07-01 1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끄러우면 안 되는데요. 그냥 넘겨지시도록 익숙해졌으면 싶군요.
이사간 집에선 좋은 일들만 있으시기를 빌게요. 책정리 정말 엄두 안나죠. 사시면서 천천히 하세요.

stella.K 2006-07-01 14: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저런...공동주택 사는 사람 걱정이 그거 잖아요. 맨꼭대기층 살면 모르를까? 내 윗층에 어떤 사람이 사느냐가 관건이죠. 조만간 바람님네 윗층 사는 사람들이 이사 가고 조용한 사람 들어와 살게 되길 빕니다.^^

또또유스또 2006-07-01 1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쁜 집에서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건강 조심하세요....

 


울보 2006-07-01 1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붙이고 살면 내집 편안한집이 될거예요,
정리는 쉬엄쉬엄하세요,,

해리포터7 2006-07-01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사 잘 하셨군요..쉬엄쉬엄 정리하셔두 되어요.^^

세실 2006-07-02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이사 무사히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절대 스트레스 받지 말고, 즐거운 맘으로 정리하세용~~~~
좋은 일만 생기시길 기원합니다.

하늘바람 2006-07-02 1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 꼭대기층 사는데 옥상에 올라와서 쿵쿵거려요 옥상이 텃밭처럼 꾸며져 있거든요. 일부러 꼭대기 이사온건데 ㅎㅎㅎ 올리브님 올리브님도 무사히! 수암님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울보님 내 그러길 바랄뿐이죠. 해리포터님 그럴려고요. 전 또 원래 정리 잘 못하거든요. 세실님 네 스트레스 안 받으려 노력중입니다. 감사해요
 

어젯밤 묵직한 상자를 택배로 받았다

상자 속에는 운동화와 옷이 잔뜩

모두 임산부 옷이었다.

같이 동화 공부하는 친구가 보내준 것이다.

8월 말쯤 둘째를 낳는 친구가 무거운 몸을 이끌고 주섬주섬 옷을 쌌을 거를 생각하니 감동이 밀려온다.

난 뭐하나 해 준것두 없는데.

안그래도 뭐 인터넷 사이트에서 임산복을 보내주어서 고마워 하고 있었는데

받으니 또 기븜이 두배다.

사실 아직 배도 안나오고

임산부 같지는 않지만 미리 상상해 보는 것도 재미났다.

아직 입덧이 심해서 먹지도 못하고 누워있는 시간이 더 많아서 돌아다닐 엄두도 안나지만

언젠가 입고 나갈 날 있겠지 하니 웃음이 나온다.

고마운 친구.

친구야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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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7-01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옷 물려 입으면 아기가 건강하대요^^ 축하드려요~

아영엄마 2006-07-01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컴 앞에 앉는 것도 자제하시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 떠올려서 드시고 기운차리셔요.

하늘바람 2006-07-01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정말이에요? ㅎㅎ 옷물려줄 사람을 더 찾아야 겠네요.
저는 형제가 없어서 사실 그런 건 꿈도 안꾸었거든요.
아영엄마님 감사해요.
안그래도 요즘 알라딘에 통 못들어왔답니다.
늘 허리가 바닥에 붙어살지요.
입덧만 끝나봐라 부폐가서 잔뜩 먹을 거다 하고 벼르고 있어요.

실비 2006-07-01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분 정말 좋으시겠당. 항상 이쁘것만 보시고 생각하셔요^^

모1 2006-07-01 1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진 선물이었군요. 이왕이면....그 옷들 입고 나중에 멋진 임산부 포즈 사진좀 올려주세요. 후후..

하늘바람 2006-07-01 1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실비님 주는 건 다 좋더라고요. 공짜를 너무 좋아하는지라 ㅎㅎㅎ 모1님 그때가 오긴 오겠죠? 아직은 실감이 안납니다

2006-07-01 11: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hnine 2006-07-01 1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입덧 심하게 하시는군요. 아기가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다는 증거라 생각하시고 어서 그 기간이 끝나기를 기다려야겠네요.

플레져 2006-07-01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넘넘 축하해요. 인사가 넘 늦었어요 ^^**

해리포터7 2006-07-01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좋으시겠어요..임산부옷 입으시고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더 보호해주죠.왜 ㅎㅎㅎ

하늘바람 2006-07-02 1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치나인님 네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끝나기만 기다리는데 아직 기미가 안보이네요 플레져님 잘 지내셨죠. 미안하시다니요. 제가 자주 못찾아가서 더 죄송해요. 해리포터님 ㅎㅎㅎ 그럴까요 하지만 아직은 입을 시기가 아니라 그냥 그렇더라고요. 다만 친구맘이 고맙죠

치유 2006-07-02 2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이쁜 맘이예요..건강하게 아이들 낳아서 아이들과 만나는 생각도 황홀..


하늘바람 2006-07-03 1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네 정말 고마웠답니다.
 

  임신 11주
뱃속의 태아는요
- 신체상으로 거의 4배 성장을 해요
키는 약 5-9cm, 체중은 약 20g이 된다. 모낭 속의 체모가 자라나 솜털이 생긴다. 모든 체내 기관이 발달하여 심장, 간, 비장, 맹장, 내장이 발달한다. 내장은 원형의 고리를 만들 정도로 길게 형성되고 순환기관도 자리를 잡는다. 초음파 도플러 태아 심박검출장치로 태아의 심음을 들을 수 있다. 대부분의 근육조직이 형태를 갖추기 시작하고 사지가 확실히 구별, 길이도 길어져 손목과 손가락이 나타난다. 다리도 허벅지, 종아리, 발로 분화된다. 성기도 형성되기 시작한다.
엄마 몸은요
- 대사량이 증가하여 분비물이 더욱 늘어가요
체내 혈액 총량이 늘어나고 골반내의 혈액순환이 더욱 왕성해짐에 따라 유백색의 다소 시큼한 냄새가 나는 분비물이 더욱 늘어간다. 허리가 무겁게 느껴지며 발목에 경련이 일어나기도 하며 변비나 설사가 생기기도 한다. 예전에 피부 트러블이 있었던 임신부는 피부가 건조해져 가려움증이 느껴지기도 한다.
무얼 검사해야 하죠?
- 성병이 있다면 반드시 치료를 하세요
아직 태반이 완성되지 않았으므로 성병이 있다면 이 시기가 가기 전에 반드시 치료를 받도록 한다.
어떤 음식을 먹을까요?
- 철분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C 잊지 말고 먹어요
임신부가 부실하게 먹을 경우 태아가 영양실조에 걸려 자연 유산되거나 조산이나 미숙아 출산의 우려가 높다. 반면 필요이상으로 많이 먹으면 비만으로 이어져 임신성 당뇨나 임신중독증에 걸릴 확률이 3배나 높아진다. 임신 전기엔 150kcal, 후기엔 350kcal의 증가를 염두에 두고 식생활을 조절한다.
균형 있는 식생활을 갖되 비타민 C는 태아의 활발한 신진대사에 관여하는 철분을 효율적으로 돕는 역할을 한다. 더욱이 비타민 C는 체내에서 2-3시간 밖에 머무르지 않기 때문에 딸기, 귤, 오렌지, 키위, 토마토 등의 식품을 수시로 잊지 말고 챙겨 먹는 것이 좋다.
효과적인 체중 관리
- 하루에 물을 8잔정도 마셔요
입덧으로 인해 자주 토하다 보면 수분 부족이 일어나기 쉽다. 또 임신을 하게 되면 땀을 많이 흘려 수분보충이 필요하다. 하루에 8잔 이상 물을 마시는 일은 혈액과 양수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며 노폐물을 신속하게 밖으로 내보내는데 도움이 되어 체중 조절에도 유리하다.
중점 태교
- 정서관리에 무엇보다 신경을 쓰세요
몸 속에서 아이가 자라고 있다는 사실이 임신부에게 늘 기쁨을 주는 것은 아니다. 임신을 하게 되면 갑작스러운 몸의 변화에 당황하기도 하며 출산에 대한 부담으로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게 된다. 감정의 변화도 다양하게 일어난다. 원하던 임신이었는가, 임신부의 성격, 결혼생활의 행복도 등의 여부에 따라 감정의 곡선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임신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가졌던 여성이라도 소화불량, 구토, 변비, 두통 등 불편한 증상이 따르게 되면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일 수 있다. 임신부의 정신건강이 태아의 정신건강과 직결된다는 사실은 서너 번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 특히 뇌신경 세포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이 시기에는 태어날 아기에 대한 기대감과 애정을 갖고 임신부가 마음을 평화롭게 하는 것이 어떤 태교보다 우선.
생활상의 주의 사항
- 몸을 차갑게 하거나 미끄러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몸 특히 아랫배가 차가워지면 자궁 수축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자궁 수축이 일어나면 불완전한 착상이 떨어져 나올 위험성이 있다. 가급적 양말을 챙겨 신고 에어컨 바람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며 백화점이나 은행 등에 갈 때는 보온에 유의한다. 계단을 이용할 때는 발 앞쪽에 몸 중심을 두고 천천히 걷는다. 여름철에도 샌들이나 슬리퍼보다는 굽 낮은 단화를 신는 것이 미끄러짐 방지를 위해 좋다.
아빠, 엄마 사랑은요...
- 삽입의 깊이를 조절하세요
아직은 유산으로부터 안심할 수 없는 시기. 임신부가 바로 누워 양다리를 벌리고 무릎을 구부린 정상위 체위에서 남편이 너무 깊이 삽입되지 않도록 다리로 몸을 조절하며 성 관계를 즐기면 무리가 없을 듯.
스페셜 어드바이스
- 소변을 자주보고 싶은 증상과 방광염을 구별하세요
임신을 유지시키기 위해 난소가 커지고 커진 자궁이 앞에 있는 방광을 눌러 방광의 부피가 좁아지기 때문에 특히 이 시기에는 소변이 조금만 차도 소변이 보고 싶어진다. 소변을 자주 조금씩 보기 때문에 보고 나도 개운하지 않고 밤에도 화장실을 자주 들락거린다. 그래서 혹시 방광염이 아닌가 의심하는 경우도 있는데 방광염인 경우에는 위의 증상 외에도 통증이 있고 열이 나며 심한 경우 혈뇨가 나온다. 방광염은 초기에 치료하면 쉽게 회복된다. 방광염이라 의심되면 빨리 치료를 받는다. 만일 오래 방치해 두면 신우염으로 옮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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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유스또 2006-06-22 1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 바람님 굳 모닝이어요...
아가도 잘있죠?
햇빛도 많이 쪼이시구요...
밝은 기분으로 즐겁게 즐겁게 지내세요...
초록 빛 풀과 나무도 많이 보시구요...^^

프레이야 2006-06-22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입덧은 어떠세요? 아기 건강하게 자라고 있을거에요. 건강챙기시길..

마태우스 2006-06-22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여간 힘든 때인 건 분명한 것 같군요

마태우스 2006-06-22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님 화이팅입니다. 근데 왜 제 배가 점점 나오는 걸까요...ㅠㅠ

실비 2006-06-23 2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이여요.. 조심조심 아시죠?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하늘바람 2006-06-25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님 그 배는 술배 아닐까요? 실비님 네 조심조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걱정이네요

모1 2006-07-01 1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님속에는 아가가 마태우스님 배에는 지방이? 후후....건강하세요.

하늘바람 2006-07-01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모1님 모1님 걱정도 많으신데 이렇게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