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해리포터7 > [퍼온글] 두부로만든 스테이크



꽃돌이 참여수업에 만들어간 두부스테이크

사진도 올릴수있고 글도 길게 쓸수 있어 다시 한번 올립니다 .

재료 :두부 .야채 (당근 양파 .....)  고기 .달걀

소스 :돈가스소스 2큰술 ,간정 1큰술 ,물엿2큰술,흑설탕1/2큰술

방법 :우선 두부를 물기를 짜주고 여기에 달걀을 넣어줍니다 .

           소금 후추로 간 해줍니다 .

            야채는 기름 없이 살짝 익혀주시구요

           달걀을 넣은 두부에 함께 넣고 너무 질다 쉽으면 밀가루를 넣어 주시고 둘글 납작하게

           빚어 주시면 됩니다 .

뱀꼬리 :또또유스또님 께서 사진을 찍어주셨구요 .

              유치원에서 두부로 만든 음식을 하나씩 가지고 와서 맛도 보고 평가도 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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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락사스님 덕분에 어제 천하장사 마돈나를 보았지요

영화는 아주 재미있었어요.

몰락해가는 씨름에 대해서도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해주고 트렌스 젠더의 어려움도 맛보게 되고

간간 조연들의 웃음과 주인공 류덕환군의 대단한 노력이 엿보였어요.

한밤 동네의 시끄러움을 피해서 재미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그런데 하마터면 못 볼 뻔했어요

표를 주는 사람이 이름을 대라는 거예요

어머나 전 아프락사스님의 이름을 모르는 거예요

그 사람이 전화해서 물어보라는데 전화번호도 모르고

난감했는데 다행히 명부에서 아프락사스님 아이디를 찾아내서 볼 수 있었답니다.

재미난 영화를 제게 양보해 주셔서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합니다.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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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잘코군 2006-08-18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그렇군요. 이름. 이름 몰라서 못들어가실 뻔했군요. 이런. -_- 아휴. 그걸 알려드려야하는거였군요. 다행이에요. 어찌되었든 보게 되어서. ^^

Koni 2006-08-18 1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 영화, 보고 싶어서 찍어 놓고 있는 거예요. 주인공 소년이 귀엽더군요.
요즘 TV에서 서니텐인가... 음료광고에 영화장면이 나오는데, 재미있어요.

하늘바람 2006-08-18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락사스님 그래도 아주 재미있게 보았어요. 냐오님 이 영화 나름대로 메세지가 있어요 전 차라리 괴물보다 나은듯해요
 

우리 집 옆 초등학교에서 지금 한창 난리도 아니다

가수도 오고 개그맨 정종철과 안문현도 온단다

성악가도 오고 사물놀이 공연도 하고 주체는 교회인데 오전에는 백설기를 가지고 왔다.

꼭 오라는 말과 함께

이 공연을 한다고 얼마나 그동안 시끄러웠는지 오늘은 특히 장난 아니었다.

그래서 슬슬 구경가려고 했는데 오늘 아프락사스님 덕분에 영화를 보게 생겼다.

아 하필 영화와 공연이 겹치다니.

사실 몸은 목도 아프고 점점 몸살기운으로 번져가는데 아프다하면 못갈까봐 아무렇지 않은 척하고 있다.

에고고 공연 궁금하다.

하지만 나는 영화를 보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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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8-17 18: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화보러가세요^^ 시끄러우면 신경쓰이실지 모르잖아요~

하늘바람 2006-08-17 1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안그래도 지금 영화보러 나가려던 참입니다. ^^

모1 2006-08-17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뭐 하나보군요. 이런저런 행사..다 좋은데..좀 조용히 했으면 싶어요. 지난번에는 어디서 뭔가 개업을 했는지 하루종일 음악틀어놓고 떠들더군요. 주말에..흑흑..
 

감기를 한 방에! 배숙 한 잔으로!
데일리안 2006-06-06

감기와 소화를 돕는 배로 만든 배숙

우리가 먹는 식품은 알카리성 식품과 산성 식품으로 구분된다. 대부분의 과실류는 나트륨, 칼리, 칼슘 등의 함량이 많아 체내에서 알카리성을 나타내므로 중요한 카리성 식품이다.

과실은 유기산을 함유하고 있어 신맛이 나지만 체내에서 이 산이 분해하여 그 회분이 알카리성이되 므로 맛은 시더라도 알칼리성 식품인 것이다.

따라서 혈액을 중성으로 유지하려면 고기류, 곡물과 같은 산성 식품을 섭취할 때도 과실과 같은 알카리성 식품을 함께 많이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칼리, 나트륨, 칼슘, 마그네슘의 함량이 75%를 차지하고 인이나 유산 등의 함량이 25% 정도로서 강한 알카리성 식품이므로 배나 배 가공품을 많이 먹는 것은 우리의 혈액을 중성으로 유지시켜 몸에 좋다.

배의 당분은 과당이 대부분이고 포도당은 적다. 사과와는 달리 사과산 ㆍ 주석산 ㆍ 구연산 등의 유기산이 적어 0.1%에 지나지 않아 신맛이 거의 없다. 그래서 사과처럼 잼이 잘 만들어 지지 않는다.

배 속에는 효소가 많은 편이어서 소화를 돕는 작용도 한다. 불고기를 잴 때나 육회등에 배를 섞으면 고기가 효소의 작용으로 연해질 뿐만 아니라 소화성도 좋다.

배를 먹을 때 까슬 까슬하게 느껴지는 것은 오톨도톨한 석세포가 있기 때문이다. 이 석세포는 리그린 ㆍ 펜토산이라는 성분으로 된 세포가막이 두꺼워진 후막세포이며, 변비에 좋은 것은 소화가 안 되는 이 석세포 때문 일 것이다.

소화 흡수가 너무 잘 되면 (대변이 딱딱 할 정도로 굳은변) 변비증이 되고, 소화 흡수가 잘 안되면 설사증 이 나타난다는 것으로 보면 좋다.

즉 똥이 딱딱하여 잘 안나올때는 소화가 잘 안 되는 날 밤 등을 먹고 소화 흡수가 안되어 줄줄 설사가 나면 소화 흡수율이 좋은 감(홍시나 곳감)을 먹으면 설사를 멎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배를 잘라 놓으면 과육이 갈색으로 변하는데 이것은 배속에 함유한 폴리페놀 물질이 폴리페놀 산화요소에 의하여 산화되어 갈색의 착색물질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따라서 과실속에 폴리페놀 함량이 높으면 갈변하는 정도가 더 심해지는데 금촌추 품종이 갈변이 가장 심하게 나타난다.

이러한 갈변현상을 가정에서 쉽게 방지하려면 1% 전후 소금물에 담구어 효소의 작용을 억제시키면 된다.

또 다른 방법은 아스코르브산(비타민C)액에 담구어 갈변을 막을수 있는데 이것은 산화 생성물질을 비타민C가 환원시켜 주기 때문이다.

우리가 상식 적으로 알기로는 충치는 단것을 먹으면 충치가 생긴다고 알고 있지만 배를 많이 먹으면 석세포가 이 사이에 끼어 충치가 되는 것이 아닌가 .....?알송달송 여하튼 소화력이 약한 사람이 배를 먹으면 설사를 일으키기 쉽다는 것 만을 알고 있으면 될 것 같다.

♠ 기관지염에는 배의 속을 들어내고 속을 잘 긁어낸 후, 벌굴을 가득 넣고 처음 밀가루 반죽을 잘 만들어 배를 싸고 그 위에 종이로 두껍게 싸서 약한 불에 찜 구이를 한 후 밀가루 반죽을 벗겨 내고 먹으면 심한 기침도 2 ~ 3회 복용으로 치유 된다.
♠ 출산후 기침을 할 때는 배 속을 파내고 꿀을 넣은 다음 쪄서 먹는다.
♠ 중풍으로 목이 쉬고 열이 날 때는 생배 즙을 내서 1홉씩 하루에 3번 마신다.
♠ 천식으로 호흡곤란이 올 때 배 2개를 즙을 내어 그 속에 파뿌리 5개를 섞어 약간 끓여서 여러 번 나누어 먹는다.
♠ 기침 감기, 오래된 해소, 천식에 장기간 먹어도 부작용이 없다. : 배 속과 껍질을 제거하고 믹서에 갈아 즙을 만들어 꿀을 적당히 섞어 약한 불로 은근히 고운 뒤 수시로 복용한다.
♠ 백일해에는 배를 껍질째로 4∼5조각을 내어 냄비에 넣고 뚜껑을 덮은 후 불에 얹는다. 속까지 익게 되면 1번에 2조각씩 두 끼니 사이의 빈속에 먹인다. 담이 그치고 심한 기침도 완치된다.
♠ 소고기국을 먹고 체했을 때는 배를 깎아서 먹고 껍질과 속을 따로 300cc의 물로 달여서 물이 반 정도로 졸았을 때 먹는다.

배숙 만드는 법
재료
배 1개, 설탕 1½컵, 생강 50g, 물 10컵, 잣 1작은술, 통후추 1작은술

만드는 법
1. 생강은 껍질을 벗겨 얇게 저미고 물을 부어 은근한 불에서 서서히 끊인 뒤 고운체에 거른다.
2. 배는 6등분 또는 8등분하여 껍질을 벗기고 모서리를 조금씩 다듬고 등쪽에 통후추를 3개 박는다.
3. 달인 생강 물에 후추를 박은 배와 설탕 물을 한데 넣고 끊인다.
4. 배가 충분히 무르게 익으면 그대로 차게 하여 화채 그릇에 담고 잣을 띄운다./ 윤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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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8-17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데 임신 중에는 배, 생강, 후추도 삼가라는 말을 들었어요. ㅠㅠ

반딧불,, 2006-08-17 1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콩나물은요?? 보온밥솥에다 콩나물하고 무하고 갈아서 하룻밤 두었다가 먹어도 좋은데요. 갱엿이나 꿀넣구요.

토토랑 2006-08-17 1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반딧불님이 직접드실거면..
1. 생강을 씼어서 뭉텅뭉텅 썬다. 2. 배 깎아서 보통 먹듯이 등분낸다. (통후추는 모양때문에 박는 것이니 국물에 그냥 넣어도 됨) 3. 솥에 물붓고 설탕대신 꿀, 생강,배,통후추 넣고 폭폭 끓인다. (좀 오래.. 배가 둥둥 뜨고도 한참)
국물만 내서 먹는다. 되겠습니다.

하늘바람 2006-08-17 1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오늘의 요리네요. 콩나물요? 낼 콩나물 해 먹어야겠네요

반딧불,, 2006-08-18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 내려서 먹으면 됩니다. 무반쪽 갈고, 콩나물하고 갱엿 하나 정도 넣고
보온밥통에서 푹 재운다음 물만 내려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수시로 드시면 되어요.

하늘바람 2006-08-18 1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감사해요. 꼭 해 먹어야 겠네요
 

 

 
1. 상습적으로 고민거리를 말하고 다닌다.
주어진 일을 하다보면 크고 작은 난고나에 부딪치게 마련. 누구나 고민은 한다.

하지만 고민하더라도 입 밖으로 내색하지 말라.

고민이 되든 안되든 어차피 당신이 풀어야 할 일이다.

특히 당신이 상습적으로 고민을 풀어놓는 대상이 당신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한다면 더욱 입을 다물어야 한다.

당신의 잦은 푸념은 결국. 내 능력은 이것밖에 안돼!! 라고 광고를 하고 다니는 격이되고 만다.

 


2. 모르는 것은 일단 묻고 본다.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다.

또한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해서라도 모르는 것이 있으면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잘 모르는데 설명을 듣고도 이해하지 못했는데도 무시당할까봐.

쑥스러워서 등의 이유로 넘어가는 것은 위험한 일이며 더 큰 실수를 부를수 있다.

모르는 것이 있다면 마음 속에 진정 의문이 있다면 씩씩하게 물어봐야 한다.

그러나 질문의 내용이 사실 확인이 아닌 방법이나 방안에 관한 것이라면

생각도 해 보기전에 일단 묻고보자는 태도가 문제가 있다.

 

무엇인가를 누군가에게 묻기 전에 적어도 당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두 가지 이상 찾아보라. 질문은 그 뒤에 해도 늦지 않다.

질문의 절제 역시 당신의 능력을 인정받는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다.

 


3. 이유를 밝히지 않고 맞장구를 친다.
왜 좋은지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가 서지 않는다면 남의 의견에

함부로 동조하거나 맞장구치지마라.

일이 잘되면 상으로 주어지는 몫은 의견을 낸 자에게만 돌아가지만

반대로 일이 안 풀리면 (당사자 혹은 함께한 팀원으로부터) 변명이나 원망의

대상에 당신마저 포함될수 있다.

 


4. 네!! 라는 답을 듣고도 설득하려 든다.
동조와 허락을 받아낸 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설득하려 들지 마라.

정말 그래도 되는지 그로인해 당신에게 돌아올 불이익은 없는지 등을 두고.

애써 당신의 처지를 설명하고 재차 동조를 구하는 것은 적극적이지 못하고

소심하다는 인상만을 남길 뿐이다. 공감을 얻어야만 안심하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5. 죄송해요. 라는 말을 남용한다.
죄송합니다. 몰랐네요..라는 말을 자주 쓰는가?

죄송하다는 말은 자신의 잘못이나 실수를 인정하는 말이다.

처리 과정에서 만약 정말 당신의 잘못이 있다면 죄송하다는 애매한 말 대신

왜 그런실수가 일어났는지 그래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상황부터 설명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서는 죄송하다고 말하지말라.

 

습관적인 죄송은 배려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오히려 상대방에게

내가 무관심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6. 스스로 함정에 빠지게 하는말. 그럼..제가 해볼게요.~
조직 내에서 가장 끔찍한 상황은 공식화되지 않은 책임을 수행해야 될 때이다.

당신은 모든일을 처리하기 위해 조직에 있는 것이 아니며 조직역시 당신에게

그런 기대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당신이 당신 업무 외적인 일에 자주

나선다면 조직은 그걸 당연시하게 된다. 그만큼 당신이 가치를 발할 기회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하다. 무언가 당신이 그일을 함으로써 당신에게

내적이든 외적이든 도움이 된다고 판단될 때만 나서라.

우선 당신에게 주어진 업무를 분류해보자.

 

당신이 반드시 끝내야 하는 일 당신이 하면 좋지만 반드시 하지 않아도 되는 일.

당신이 하지 않아도 상관 없는일이 있을 것이다.

이중 세번째 업무는 머리속에서 지워라.

제일 우선시해야 할것은 당연하게 첫번째 일이다.

바로 이일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쓸데없는 일에는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는 말이다.

두번째 업무는 첫번째에 가까우면서 당신에게 이로운 것을 가려서 취사선택하라.


 

7. 부정적 의견을 되묻는다.
조직은 각양각색의 사람이 모인 곳이다.

당연히 업무상 의견차가 있을 수 있고. 당신의 생각이나 행동이

상대의 마음에 들지 않을수도 있다.

당신이 당신 스스로에 대해 혹은 업무에 대해 확신이 선 상태에서

일을 추진할 경우 태클 세력들에 대해 왜요? 뭐가 잘못됐죠? 하고 되묻지말라.

쓸테없는 감정 노출로 경계심을 살 필요없이 결과로만 말하면 될일이다.

 

백지연의 `자기 설득 파워`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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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06-08-17 14: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공감 공감!!

내이름은김삼순 2006-08-17 15: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구, 저도 모르는새 제 자신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있었나봐요, 반성 ㅠ

해적오리 2006-08-17 15: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고개를 끄덕끄덕 하고 있어요...

하늘바람 2006-08-17 1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7가지가 모두 제게 해당되고 있어요. 역시 잘나가는 여자는 다르구나 싶네요. 이제 우리 같이 가치를 업시켜요. ^^ 에이치 나이님 저두 무지 공감해서 퍼왔어요. 내이름은 김삼순님 대부분 사람들이 다 그럴걸요 해적님 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