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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차 ― 감기 예방 효과에 피부미용에도 그만


가을 미용에 좋은 포도차

포도는 혈액을 만들어내는 작용을 하며 미용에 좋은 과일이다. 충치 예방,바이러스 활동 억제,암 억제에도 효험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알칼리성 식품이다. 주석산,포도산,타닌,칼슘,비타민 A1,B1,B2,C,D 등이 풍부하고 유기산,구연산 등의 성분도 들어 있어 몸안의 독소를 분해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또 포도의 뿌리,덩굴,잎 등을 끓여서 기혈이 허약하거나 폐가 약하거나 기침이 날 때,오한과 부종,류머티즘성 질환이 있을 때 약으로 쓴다. 포도차는 포도즙을 짜서 차로 이용하는 방법과 달여서 마시는 방법이 있다.

수시로 포도차를 마시면 피부 미용에 탁월하고 피로와 감기를 예방해 주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식은 땀이 날 때 효과적이다.

◆만드는 법=물 200㎖에 깨끗이 씻은 포도를 넣고 약한 불에 끓인다. 푹 끓인 후 건더기는 체로 걸러내고 국물만 따라서 마신다.

곽순애 경희대 간호대 겸임교수(www.sakorea.com)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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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데 잔잔하면서도 내용에 깊이가 있다.

책 속에는 나가사끼 겐토스케의 단편 동화가 세 편이 있다.

굳이 연령을 따지면 고학년 동화이고 소재는 전쟁이다.

그런데 전쟁하면 식상할만도 한데 의외로 가슴에 울림이 있다

첫번째 단편 팔푼이가 그랬다

나머지 두 편 더 읽고 나면 이 작가에 대해 명백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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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08-28 05: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슴에 울림.. 알겠습니다. 일단 보관함에~^^;;

하늘바람 2006-08-28 0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군님 반갑습니다

김또꽝 2011-07-10 2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잘 봤습니다.
 

오늘은 내가 사는 곳 반상회 날이란다

사실 이사가고 두번째 반상회인데 지난번에는 손님이 와서 못 갔고 이번에는 웬지 가고 싶지가 않다.

내 예상은 적중

반상회 시간부터 싸우는 소리가 들리는데 간이 콩알만해졌다

어휴

괜히 나갔다가 무슨 봉변을 당했으랴

아니 그런데 무엇때문에  싸우는지 이런 소란이 없다.

수없는 욕설이 오가고 경찰도 다녀간듯 싶다.

어릴적 엄마 따라간 반상회에는 집에서 오붓하게 모여서 다과와 함께 재미난 이야기를 하곤 했었던 것같은데

내가 사는 곳은 옥상에서 모여 회의를 한다고 한다.

싸우려면 반상회를 하지 말던지

나는 반상회를 자주 하는 것같아 서로 친하게 지내는 줄 알았다.

자칫 했다가 큰 화를 입을까도 싶다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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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8-28 0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반상회에서 왜 싸운답니까? 여기서는 그냥 맛난것 먹고 수다떨다 오는데....

하늘바람 2006-08-28 0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그러게 말이에요. 새로 이사온 동네 이상하게 정이 안가더니 흑

달콤한책 2006-08-28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 참 이상한 반상회입니다....

하늘바람 2006-08-28 0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래서 앞으로도 안갈까 해요

Mephistopheles 2006-08-28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앞으로 도장같은 곳 장소를 빌려서 반상회를 하던가 해야 겠군요..^^
우리동네 반상회는 아직까지 싸우거나 그러진 않던데..^^

하늘바람 2006-08-28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요 아마도 특이상황이었겠죠 무슨일이었는지 궁금하긴 합니다

모1 2006-08-28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상회에서 싸울 정도면 상당히 심각한 일인가 보군요. 잘 해결되시길..

하늘바람 2006-08-28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요 전 안가서 잘 모르겠어요
 

 

 

 

 

이 책을 쓴 작가와는 어린이책만드는 사람들 모임에서 만났다

나이는 나보다 어리지만 기수로는 선배인데

사실 아는 사람으로 책을 달라기는 참 뭐하고

만나면 줄 수도 있었을 텐데 아쉽게도 만날 기회가 책이 나온 후로는 없었다.

그런데 책이 참 재미있어 보인다.

원래 작가가 유모가 넘쳐서 더 그런 생각이 드는 지도 모른다.

 

 

 

 

 

유행하는 소설 안 읽은 지 오래인데 이 책은 읽고 프다

멋진 리뷰들이 많아서인지 궁금궁금 백만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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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1 2006-08-28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달콤한 비의 도시 겉표지가 상당히 우울해 뵈요. 멋지긴한데.

하늘바람 2006-08-28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달콤한 나의 도시인데 ^^; 정말 비의 도시처럼 보이네요
 

요즘 네이버 블로그를 뒤적거리다 보면

직접 만든 아기옷, 커튼, 가방, 옷은 물론 이불까지 

우너래 잘 못만들지만 만드는 건 좋아해서 하고 싶어도 손바느질로는 엄두가 안난다.

하다가 지처 버리기 일쑤

그러나 재봉틀 너무 고가라 몇번 말했지만 언제 몇번이나 하려고 하며 거절

미니 재봉틀이라도 살까

한 삼만원하던데

그게 효과가 있을까?

아 재봉틀 갖고 파라

재봉틀 있으면 옷도 만들어 입고 인형도 만들고 가방도 만들고 커튼, 베겟잎, 그리고 작은 소품들도 다 만들고 싶다.

욕심많은 하늘바람의 바람은 또 이렇게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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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1 2006-08-28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굳세게 마음 먹고 한번 사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근데 미니는 좀 불편하지 않을까요?

하늘바람 2006-08-28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사고 픈데 자꾸 말려요 ㅠㅠ

꽃임이네 2006-08-28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재봉틀을 사고싶은마음이 마이들었는데 ..사면 과연 만들런지 의문이 들어서요 아이키우면 짬이 안날것같아 지금도 고려중이랍니다 .
정말 만들고싶으면 제단은 해서 재봉틀 잘하는 언니한테 부탁드려 커튼하고 피아노
카파는 만들어보았지요 .글구 그게 다랍니다 ...ㅋㅋ

하늘바람 2006-08-29 06: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실 제가 뭘 사놓고 오래 못 쓰는 경향이 있어요. 새로 사면 신기해서 막 하지만 오래 못 가죠. 사서 꾸준히 한다는 보장만 있다면 미싱 장만 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