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카페 > 펠트아이세상 / 아이짱
원본 http://cafe.naver.com/feltiworld/621

펠트아이세상 가족여러분 안녕하세요~

 

카페메니져 아이짱입니다 ^^

 

펠트공예 금천점에서 2번째 무료강좌를 합니다~~

 

저의 카페맴버시면 참여 가능합니다.

 

장소는 금천구 시흥동입니다

 

펠트와의 멋진 만남~ 기대해주세요~

 

 

 

 

★ 교육시간 : 9월13일~ 9월15일 (3일간 / 오후1시 ~ 오후6시 )

                 3일동안 매일 오셔도 괜찮습니다...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강의시간을 넉넉하게 준비했습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

 

 

 

★ 교육대상 : 저의 펠트아이세상 맴버시면 무료강의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수 강 료 : 무료

 

 

★ 재 료 비 : 재료비는 선택하신 작품의 가격입니다.

 

 

★ 기본준비물 : 바늘, 가위 , 기화성펜 (없으시면 수업때 말씀하시면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재료준비를 위해 꼭 필요하오니..

    9월 8일까지 참여하실 수 있는 분들은 덧글로 참석일과 선택하신 작품명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니축구공패키지+솜,딸랑이,펠트전용실포함
 
색상선택-빨간색(실516)/파란색(실529)
 
5,500원
 


 
흑백모빌 패키지+펠트전용실포함(실501,548)
 
9,000원 (솜별도)
 
 



 
잠자는 토끼 베개 패키지(타올공예)+펠트전용실포함(실501,514)
 
7,800원 (솜별도)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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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9-06 1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서 만들고 싶은데 멀다.
먼곳에는 임신하고 먼데는 잘 안갔는데 특히 버스타고서는 어쩌지

2006-09-06 20: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9-06 2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도 아직 망설이고 있어요. 이틀가서 공이랑 모빌 만들고 오고 픈데
 



세상에 인형이 따로 없네요. 웃는 모습도 너무 예브고

머리도 너무 귀여워요.

파마해주신 거 아니죠?

어머 정말 밥 안먹어도 배부르시겠다. 책읽는 나무님은

아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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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9-05 1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이쁨니다..아..귀여워라..

하늘바람 2006-09-05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예쁘죠? 인형같아요

프레이야 2006-09-05 1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책나무님 쌍둥이 아기들이군요^^ 넘 예뻐요.. 저 입 좀 보세요.~~

씩씩하니 2006-09-05 2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진짜 인형같애요...
얼마 지나면 저렇게 이쁘게 웃는대요?
진짜,,너무 귀엽다,,,

내이름은김삼순 2006-09-05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진짜 똑같아요~누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ㅎㅎ
저희 조카들 갑자기 보고싶어지네요 ㅠ

하늘바람 2006-09-05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너무 예뻐요

실비 2006-09-06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너무 이뻐요... 정말 아이들은 순수하게 웃는게 너무 이뻐요.. 어쩜 저리도 귀여울까요^^

하늘바람 2006-09-06 0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쵸? 실비님 저두 쌍둥이 낳고 싶었는데^^
 
 전출처 : Mephistopheles > 가을에 어울리는......



얼마전 우연히 오00 윈00 쇼에 출연하게 된 그를 보게 되었습니다.
많이 늙었더군요. 그래도 옛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반갑더군요. 변함없는 노래실력....그리고 열광하는 관객들....

감미롭습니다. 가을이 되면 그의 노래나 음색은 잘 어울립니다.
자그마한 몸에서 어쩜 저렇게 아름다운 음색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뽀글뽀글한 머리카락에서 나오는 걸까요.?
아님 남들보다 큰 코에서 나오는 걸까요.?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졸린 듯한 눈에서 나오는 걸까요.?

 

I can't smile without you 
                                 
                                   
   -Barry Manilow-

You know I can't smile without you  
당신은 아나요. 당신 없으면 난 미소지을 수 없죠
I can't smile without you
당신 없으면 난 미소지을 수 없어요
I can't laugh and I can't sing
웃을수도, 노래할수도 없어요
I'm finding it hard to do anything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요
you see I feel sad when you're sad
당신이 슬플 땐 나도 슬프고
I feel glad when you're glad
당신이 기쁠 땐 나도 기쁘다는 것 알고 계시죠
if you only knew what I'm going through
당신만이 내가 어떠한지 알고 있지요
I just can't smile without you
난 당신없이 미소지을 수 없어요

you came along just like a song
당신은 마치 노래처럼 나에게 다가와서
and brighten my day
나의 삶을 환하게 해주었지요
who would of believed
당신이 나의 꿈의 한 부분이었다는 걸
that you where part of a dream
어느 누가 믿을 수 있겠어요
now it all seems light years away
이제는 모든 일들이 몇년이 지난 오래전 일첨 느껴지네요
and now you know
그리고 이젠 당신은 알겠죠

I can't smile without you
당신 없으면 난 미소지을 수 없어요
I can't smile without you
당신 없으면 난 미소지을 수 없어요
I can't laugh and I can't sing
웃을수도, 노래할수도 없어요
I'm finding it hard to do anything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요
I feel glad when you're glad
당신이 기쁠 땐 나도 기쁘다는 것 알고 계시죠
if you only knew what I'm going through
당신만이 내가 어떠한지 알고 있지요
I just can't smile without you
난 당신없이 미소지을 수 없어요

some people sayhappiness takes
어떤 사람들은 행복을 찾기에는
so very long to find
많은 시간이 걸린다고 하지요
well I'm finding it hard
난 당신 사랑을 둑 떠나기가
leaving your love behind me
얼마나 어려운 건지를 알게 되었어요

I can't smile without you
당신 없으면 난 미소지을 수 없어요
I can't smile without you
당신 없으면 난 미소지을 수 없어요
I can't laugh and I can't sing
웃을수도, 노래할수도 없어요
I'm finding it hard to do anything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요
I feel glad when you're glad
당신이 기쁠 땐 나도 기쁘다는 것 알고 계시죠
if you only knew what I'm going through
당신만이 내가 어떠한지 알고 있지요
I just can't smile without you
난 당신없이 미소지을 수 없어요

 

뱀꼬리 : 긴말 필요 없겠죠..~~(체크할 껀 체크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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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까지 심취해있던 뜨게질로 완성을 눈앞에 둔 보라색 조끼

며칠 눈이 아파 쉬고 있어 아직 마무리가 덜 되었다.

성질 급한 김에 한 컷


끈이나 단추를 달아야 하는데 단추를 달 생각이다.

예쁜 나무색 단추를 달아야지.

그런데 단추 사러 가야겠네.

 

지난 번 떴던 빨간 모자에 꽃을 달았다.



꽃 다니까 훨씬 예쁜 것같다.

이 모자는 친구 선물 주고 복이 꺼 떠야하는데 복이 모자는 아들인지 딸인지 몰라서 꽃을 달 수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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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6-09-05 16: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자와 조끼...다음 작품은 뭐가 될까 궁금하군요..^^

반딧불,, 2006-09-05 1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정말 솜씨 좋으시네요. 부럽당^^

또또유스또 2006-09-05 17: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눈아프시지 않으세요?
대단하시네요... 정말 예쁩니다...

2006-09-05 17: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치유 2006-09-05 1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솜씨 좋으시네요..조끼 정말 이뻐요..와우..넘 이쁘네요...
모자에 꽃을 다니 또 새롭군요..

하늘바람 2006-09-05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우면 다 뜨는 거예요. 전 정말 잘 못 뜨거든요

2006-09-05 17: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09-06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빨리 하셨네요.^^대단하셔요.. 저아래 모자도 너무 맘에 드는데요^^

하늘바람 2006-09-06 0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실 저 조끼 너무 조그마해서 입힐 수나 있을지 몰라요
 

보고 싶은 영화가 있었는데 시기를 놓쳐 DVD를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8월에 나온다더니 아무리 기달려도 소식이 없다.

그 영화는 바로 히노키오



다른 제목 Hinokio: Inter Galactic Love
감독 아키야마 타카히코
출연 나카무라 마사토시(이와모토 카오루), 혼고 카나타(이와모토 사토루)

  원격조종 로봇을 통한 대리등교를 허용하는 법안이 통과된 후, 교통사고로 어머니를 잃어버린 충격으로 휠체어를 탄 생활을 하고있는 사토루는 법안실험의 그 첫 대상이 되었다. 아이들은 재료로 노송(히노키)나무가 사용되었다는 이유로 로봇에게 '히노키오'라는 별명을 붙여주고 학교전체의 관심이 히노키오에게 관심을 쏠린다. 하지만 타인에게 관심을 보이지않는 히노키오에게 실망한 골목대장 준, 졸병 죠이치와 겐타는 히노키오를 괴롭힐 계획을 세우는데...

 처음 맛보는 우정, 어느덧 우정은 설레임으로 바뀌어버리고.. 싸움을 간단히 해결해버리는 히노키오를 보고 준과 친구들은 히노키오와 친구가 되기로 한다. 그리고 완전히 그들과 친해진 히노키오, 그리고 사토루는 처음으로 우정을 쌓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낚시를 간 준과 히노키오는 소나기가 쏟아지는 바람에 흠뻑 젖게 된다. 여기저기 고장을 일으키는 히노키오와 옷을 말리러 들어간 폐공장에서 준은 자신이 사실은 여자임을 고백하는데...

<바이센터니얼 맨> <에이 아이>를 잇는 새로운 감동이 찾아온다!

'원격조종 로봇를 통해 포기하고 있던 현실세계로 돌아갈 수 있게 된다면?'
불가능하지만은 않은 상상에서 출발한 영화 <히노키오>는 분명 로봇의 대활약을 그린 여느 영화와는 노선을 달리한다. 마요네즈 한 방울 때문에 사랑의 열병까지 앓게 되는 <바이센테니얼 맨>의 로봇 앤드류 때문에 가슴아파하고, 천재아역배우 할리 조엘 오스먼트가 연기해 더욱 절절한, 사람을 사랑하게끔 프로그래밍 된 <에이 아이>의 로봇 데이비드와 함께 눈물 흘린 이라면 분명 <히노키오>를 통해 새로운 감동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원격조종로봇 <히노키오>를 통해 주인공 사토루가 그동안 만날 수 없을 것 같았던 사람들과 만남을 가지고 새로운 인간관계가 생겨난다. 로봇이 핸드폰, 인터넷 같은 차세대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서 그리고 사회로 통하는 창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는 독특한 발상이 이 영화의 원점이 된 것이다. 현재 일본인구의 1%이상을 차지하며 그 수는 120만명을 넘어선다고 전해지는 은둔형 외톨이. 국내에서도 10만 명을 넘어서며 새로운 사회문제로 떠오른 그들을 단순히 자신만의 문제를 껴안고 고독 안에 갇혀 산다고 비난하는 것이 아닌 독특한 발상으로 해결책을 제시하며 우리안의 그들을 발견하는 새로운 감동을 선사한다.


아톰, 철인 28호,키트... 이번엔 '히노키오'다!

인간처럼 표정과 감정을 표현하는 대한민국 산 인공지능로봇 '휴보'의 등장이후, 로봇과 함께하는 미래에 대한 체감지수가 급상승한 것이 요즘이다. 깊은 바다나 먼행성을 탐사하고 수술실에서 전쟁터에서 목숨을 구하고 공장의 작업현장과 영화촬영방식마저 바꾸고 있는 로봇. 그리고 <히노키오>는 로봇이 함께하는 일상이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미래지도를 한발 앞서 제시하는 영화이다.
방안을 청소해주는 청소로봇의 모습이 생소하지않고, 애완용로봇 '아이보'의 이름이 친근하게 느껴지는 지금, <히노키오>는 인간에게 제시된 새로운 역할을 보여준다. 로봇을 통해 소년은 학교를 가고, 우정을 알게 되고, 한 명의 소녀와 만난다. 소년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 그 따뜻함을 다시 한번 체감하게 되는 것이다.


언젠가 소년과 소녀였을 당신에게 보내는 감동의 메시지!

일본만이 아니라 세계에서 이미 검증 받은 특수효과의 귀재 아키야마 타카히코 감독은 ,파이널 판타지>의 완벽한 VFX와 CG구현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런 그가 20년간 품어두었던 프로젝트 <히노키오>는 감독의 소년성을 그대로 간직한 순수함을 그대로 간직되어 있다. 그리고 2003년 미국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상 후보에 올라 화제를 모았던 요네무라 슈지와의 공동작업을 통해 완성된 탄탄한 각본은 이 영화를 단순한 볼거리가 아닌 사람과 사람의 연결을 그린 순수한 러브스토리로서의 감동을 안겨주게 한다.


히노키오를 실제로 존재시키기 위한 4단계 촬영

히노키오가 존재하는 씬을 완성하기위해서는 하나의 커트를 4단계의 촬영을 거쳐야 했다. 특히, 히노키오가 배우와 함께 연기하는 씬에서는

1) 우선 배우들과 히노키오를 연기하는 모션 액트리스가 함께 한 촬영 (가이드용)
2) 계속해서 모션 액트리스가 퇴장하고 배우만 남아 히노키오 없는 연기를 촬영한다. 이 영상이 최종본으로 사용된다.
3) CG제작시의 참고용으로 쓰인 히노키오 플로프를 넣어 질감, 색감등의 여러가지 설정을 확인하기위한 촬영본을 만든다.
4) 마지막으로 히노키오의 정면에 비치는 주변환경을 CG로 재현시키기 위한 미러볼 과 그레이볼을 넣어 촬영

이 4단계를 거듭해야 하기 때문에 통상적인 촬영보다 시간적이 제약이 많아 히노키오와 함께 나오는 젊은 배우들은 상상력을 전부 가동시켜 촬영에 임해야 했다. 모두가 하나의 그림을 그리기 위해 촬영의 전단계에부터 세세한 컷 분할을 표시하며 배우와 이후 합성될 로봇의 움직임을 그려넣은 그림콘티를 작성, 그리고 그 그림콘티를 애니마틱이라는 간단한 애니메이션에 불러일으켜 비디오콘티를 작성했다.

거기다 모든 촬영이 끝난 후 VFX합성의 전단계에 모션 액트리스가 스튜디오에서 모션 캡춰수트를 입고 1)의 영상에 맞추며 다시 히노키오의 움직임을 연기하며 데이터화하는 다단계의 공정을 거치고 나서야 컷하나가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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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9-05 16: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피노키오를 잘못쓰신줄 알았어요^^:;;

하늘바람 2006-09-05 1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 아마 제목이 피노키오와 조금 관련이 있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