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님 보내주신 책 잘 받았어요

몸도 아직 안 좋으실텐데 이렇게 빨리 보내주실 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열심히 읽고 복이 예쁘게 낳아서 키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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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6-09-22 15: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하늘바람 2006-09-22 15: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정말 감사해요.

stella.K 2006-09-22 2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딸인 줄 벌써 아셨나요?^^

꽃임이네 2006-09-22 2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축하 축하드려요님 ^^*

하늘바람 2006-09-23 0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스텔라님 요즘은 일찍 가르쳐 주더라고요
ㅎㅎ꽃임이네님 감사해요
 
 전출처 : 해리포터7 > 숫자캡쳐는 여기루!

여기다 숫자캡쳐 해주셔요..

글고 제가 들어올 시간에 맞춰주셔요..너무 황당한 주문인가요? ㅎㅎㅎ

저도 함께하고픈데요..오늘 스케줄이 영 여의치 못하네요..

남푠은 지금 제뒤에 드러누워 자라고 해도 아니자고 자꾸 놀러가잡니다.에효...정말 제가 해리포터라면 저를 뿅하고 두개로 나눌텐데..아님 남푠을 하루종일 재우는 마법을 걸든가요.ㅋㅋㅋ 두번째가 젤루 맘에든다요.

자 여기다 숫자 잡아주셔요..

7000 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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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이매지 > 7만힛 이벤트 합니다.


이제보니 7만힛이 다가오고 있군요.
하루에 보통 100여분이 찾아주시니
아마 다음주 중으로 될 듯 싶습니다.
설마 저도 주말에 되지는 않겠죠? -ㅅ-a

상품은 보통은 책으로 드리는데,
이번에는 제가 경품으로 받을 뮤지컬 초대권이 있는지라.
그걸 상품으로 걸어볼까 합니다.
<점프>라는 뮤지컬인데. 초대권 2매를 내걸께요.
그러니까 잡으신 분께 초대권 2매를 드리는겁니다^^;


뮤지컬에 대한 설명은 http://www.hijump.co.kr/ 요길 참고해주세요.


아차차.
이벤트는 캡쳐이벤트예요-
7만힛을 잡아주세요!


덧) 초대권을 저도 다음주중에 받기로 되어있는지라 어쩌면 배송이 늦을지도.
초대권의 유효기간은 10.1~30일이라고 들었습니다.
혹, 지방에 사시는 분이 캡쳐를 잡으시면 스타벅스 상품권을 대신 보내드릴께요.
정 그래도 나는 책이 좋다! 하시는 분들은 어쩔 수 없죠.
만원 상당의 책으로 하겠습니다^^;

아직 받지도 않은 상품가지고 이벤트했다가 욕보는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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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유스또님 언제나 찾아와 주셔서 걱정해주시고 저보다 더 복이를 챙겨주셔서

늘 고맙고 감사한데 이렇게 까지 하시다니요.

제가 그렇게 님을 먼저 챙기라고 했는데요. 아이고

오늘 우체부아저씨께서 또또유스또님께서 보내신 상자를 주고 가셨어요.

"하늘바람맞아요?"하더군요.

그런데 전 상자 열어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요즘 아주 자주 깜짝 놀라는 것같아요.



상자 안에는 너무 예쁜 아기옷이랑 너무 멋진 엽서 그리고 얼룩제거팬에 정말 따뜻할 것같은 수건양말이 들어있더라고요.

그런데 저 아기옷 펴보고 전 정말 놀랐어요.



이렇게 예쁜 아기옷 처음 보았답니다.

게다가 세트 담요(속싸개인가요?)도 들어있었어요.



어떤 아기도 저 옷에 저 속싸개로 쌓이면 천사 같을 것같아요.

복이는 정말 복이 많은 가보네요. 태어나기전에 일엏게 예쁜 옷선물을 많이 받는 걸 보니 말이에요.

또또유스또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 엄청난 선물을 받고 저는 어찌해야할지 걱정이네요.

분홍색 아기옷 어울린다고 하셔서 혹시 옷을 보내시려나 하는 마음에 보내지 마셔요라고 하려다 괜히 오버하겠다 싶어 참았는데 말씀드릴 걸 그랬나봐요.

또또유스또님하고 아들님 챙기기도 바쁘실텐데 말이에요.

정말 감사해요.

요즘은 하루하루 감동입니다.

참 수건 양말은 신어보니 정말 따뜻하더군요.

다 나눠주셔서 없다고 결국 또또님 것은 없다고 하시더니 제가 또또님 양말을 뺏어 신게 되었네요.

덕분에 따뜻한 겨울나게 되었지만 님은 어떻게해요.

달려가서 호호 불어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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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맘, 또또맘 2006-09-22 1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예쁘네요~ 복이도 분명 알라딘을 좋아하겠는걸요.

하늘바람 2006-09-22 1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복이가 어떻게 알라딘을 안 좋아하겠어요.
이렇게 모든 사람이 예뻐해주고 축하해주는데요.

2006-09-22 17: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9-22 18: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여 주신님 감사합니다. 정말요

치유 2006-09-22 1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너무 이뻐요..^^&축하드려요..복이 정말 좋겠어요..

하늘바람 2006-09-22 1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쵸 배꽃님 너무 예쁘죠.
한참 보고 또 보고 있답니다

마노아 2006-09-22 2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와 아가가 모두 행복한 하루였을 것 같아요. 모두모두 아름다워요^^

해리포터7 2006-09-22 2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케예쁜프릴 달린 속싸개 첨봐요..축하드려요..

아영엄마 2006-09-22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아기 옷도 선물 받으셨군요~. (부러워서 나도 셋째 가질거야잉~~ ㅋㅋ =3=3)

꽃임이네 2006-09-22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이쁘죠 ,,,또또유스또님 은 알라딘 수호천사 ..
축하드려요님

하늘바람 2006-09-23 0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마노아님 오늘 아주 신났답니다.
해리포터님 저도 그렇게 아기옷하고 세트인 속싸개 첨봐요.
아영엄마님 셋째 가지셔요.
꽃임엄마님 꽃임이 아픈 것은 좀 나았나요? 걱정되었답니다.
네 너무 예뻐요. 그런데 님이 사주신 것도 예뻐요. 오늘 같이 펴서 보면서 즐거워 했거든요.님이 사주신 것은 인형이 달려있잖아요. 또또님도 꽃임이네님도 모두 제겐 천사시랍니다.
 

[고승희 선생님의 임신생활 어드바이스]
내 몸의 danger sign을 주의깊게 살피세요.
이제는 하루가 다르게 배가 불러오는 것을 느끼고 태동도 제법 세게 자주 느껴지지요? 아이가 엄마 배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면서 엄마는 자신의 체중변화에 신경을 더욱 써야 할 때입니다. 단순히 임신 중 비만만이 아니라 몸이 붓는지 아니면 갑자기 체중이 늘지 않았는지 매일 체크 하여 임신 후반기에 올 수 있는 임신 합병증을 빨리 발견해야 합니다.

임신 합병증중 가장 위험한 것으로는 바로 임신중독증(임신성 고혈압)을 들수 있습니다. 몸의 부종과 소변에서 단백질이 빠져나오는 것과 고혈압이 동반되었을 때 의심할 수 있어요. 그 외에 예약일이 아니어도 병원에 가야할 위험한 증상들이 몇가지가 있는데 다음과 같은 증상들이 있는 경우에는 지체없이 병원에 가도록 하십시요. 우선 심한 두통이 있거나 시력이 갑자기 나빠진 경우, 열이 있는 경우, 토하는 경우, 명치끝이나 오른쪽 갈비뼈 아래의 배부위가 아픈 경우, 태동이 갑자기 없어진 경우, 소변볼 때 통증을 느끼는 경우, 손이나 얼굴이 붓는 경우, 질출혈이 있거나 양수 같은 물이 흐르는 경우가 이에 속합니다.

산부인과에 가는 것을 겁내거나 귀찮아하지 마시고 항상 자기 자신의 신체변화에 관심을 가져 튼튼한 아이를 건강하게 분만하도록 정성을 드려야 하겠습니다.
<인제대 백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이상미님, 임신중 금기식품에 대해 알고계세요?
  임신중 금기식품으로는 우선 율무가 있어요. 부종이나 비만 치료에 효과가 있지만, 임신중에는
삼가해야 한답니다. 태아에게 사용되어야 할 수분이나 지방질까지 제거하기 때문이지요. 찬 성질을
가지고 있는 녹두도 임신중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 소화기능을 약화시킬 뿐 아니라 녹두의 소염작용은
태아의 건강을 해칠 수도 있어요. 또 생강을 많이 먹으면 자칫 임산부가 습진과 두드러기에 시달릴 수도
있으며 알로에는 복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 이밖에 붉은 팥, 복어, 그리고 청량음료와 인스턴트식품은
임신중 피해야 할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뱃속아기에게 어떻게 말을 걸어 주어야 할까요?
  태담에도 요령이 있습니다. 태담을 할때는 우선 태아를 하나의 완전한 인격체로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기의 얼굴을 상상하며 엄마와 아빠가 함께 뱃속아기에게 말을 건넨다면 더욱 좋겠지요.
태명이나 별명 등을 붙여 태담을 할 때마다 부드럽게 불러주세요. 아침 저녁 인사하기 태담은 물론
그날 있었던 일을 설명하듯 편하게 이야기하는 생활 태담도 쉽게 해볼 수 있어요. 태담이 어색하면
미리 문장으로 써 두고 읽는 방법을 활용해보세요. 좋은 시나 동화를 나직히 읽어주는 동화태담도
꼭 실천해보세요. 그러나 이 모든 태담에는 언제나 '사랑해' '환영해'라는 메세지를 담아주세요.
엄마 아빠의 목소리를 타고 전해지는 사랑이 더큰 행복을 만들어 줄꺼예요.
<우리아이 전문가 상담 >
뱃속 아기는 지금
태아의 폐 속 혈관은 후에 아기가 폐로 숨쉴 수 있도록 준비운동을 하고 있으며, 태아의 뇌에 주름이 잡히면서 뇌가 활동을 시작합니다.

 

 

 

태아발육 - 소리에 더욱 민감해진다
  엄마의 몸 자궁이 배꼽 위 4~5㎝ 정도까지 올라간다.
태아의 몸 태아의 몸 길이는 21㎝, 체중은 540g 정도 된다. 태아가 호흡을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
 
태아의 성잘 발달
  폐 속의 혈관이 발달한다 태아 몸무게는 500g 이상 되며, 호흡을 위한 준비로 폐 속의 혈관이 발달한다. 입을 자주 벌려 양수를 마시고 뱉고, 탯줄이나 손가락이 입 근처에 있으면 반사적으로 얼굴을 그쪽으로 돌린다. 이런 과정을 통해 태아는 태어난 뒤 배가 고프면 엄마의 젖꼭지를 찾는 먹이 반사를 익힌다.

바깥 소리에 더욱 민감해진다 이제 태아는 바깥에서 들리는 소리에 더욱 민감해지고, 웬만한 소리에도 익숙해진다. 이렇게 이미 엄마의 뱃속에서부터 외부 세계를 접하기 때문에, 태어난 후에도 일상의 소음에 크게 놀라지 않게 된다.

 
임신부의 성잘 발달
 

다리가 저리거나 쥐가 난다 체중이 많이 증가하면서 몸을 지탱하는 다리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다리의 근육의 피로가 심해진다. 불러오는 배가 대퇴부 정맥마저 압박해 다리에 쥐가 나거나 저리기도 한다. 이런 증상은 특히 밤에 잠을 자다가 많이 일어나는데, 갑작스런 다리 통증으로 잠에서 깨는 경우도 많다. 돌아눕거나 다리를 쭉 펴기만 해도 심한 통증과 함께 근육이 꼬이는 것처럼 아프다.

양치질할 때 피가 난다 임신 중에는 호르몬 분비로 잇몸이 부어올라 이를 닦을 때 쉽게 피가 난다. 따라서 되도록 부드럽게 양치질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임신 중에 치아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출산 후에 치아가 더욱 나빠진다. 잇몸 출혈 외에 코막힘이나 코피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엄마는 지금
이 즈음에는 양치질을 할 때 피가 날 수도 있습니다. 자연스런 임신 증상 중의 하나입니다. 칫솔질을 부드럽고 천천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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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맘, 또또맘 2006-09-22 1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24주나 되었군요~ 내 배 부를땐 시간이 그렇게 안 가더니~ 하늘바람님은 참 빨리도 시간이 흐르는것 같아요...

하늘바람 2006-09-22 1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똘이맘 또또맘님 저도 시간 안가는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