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은행에 잠시 볼일 있어 나갔는데 길건너 새로지은 빌딩 둘

그런데 눈이 휘둥그레졌지요.11월 말 반디앤 루니스 오픈

와우!

저야 11월 12월밖에 서점에 못가겠지만

내년 가을 즈음 복이가 그림책 보기 시작할땐 거기서 살아야겟다 싶더군요.

복이야 새책은 모두 네책이야. 많은 그림책 모두 다 볼 수 있구나

저 너무 나쁜 가요?

출판사에서 미움 받겠지요.

사실 걸어서 갈수 있는 도서관이 없어서 늘 속상했거든요.

정말 서점이 생겨서 잘 된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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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2006-10-21 0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당동에 사시는군요. ㅎㅎ 저도 옛날에 교보문고 근처에 살 때는 자주 갔는데 머~얼리 이사오고 나니까 오프라인 서점에는 거의 안 가게 되더군요. 동네서점이 몇 개 있지만 아무래도 규모가 작으니까...

물만두 2006-10-21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하늘바람 2006-10-21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루이드님 아시는군요.^^ 네 작은서점은 아무래도 잘 안가게 되죠.
만두님 네 정말 좋답니다

Mephistopheles 2006-10-21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에게 있어 대형서점은 이제 그냥 책의 실물을 구경할 수 있는 전시장으로
전락해 버렸어요....^^

하늘바람 2006-10-21 1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래요 메피님 구경하고 책은 인터넷에서 사죠

또또유스또 2006-10-21 1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흐흐흐 저도 인터넷에서 책 골라보고 서점가서 확인 후에 다시 인터넷으로 주문한다는..
님 좋으시겠어요.. 복이도 좋겠당...

하늘바람 2006-10-22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새로 꾸민 서점들은 아이들에게 아주 좋게 되어 잇던데 반디앤루니스도 그러리라 생각되어요. 이좋은 기분 계속 되려면 이 동네서 오래 살아야 겠네요.

마노아 2006-10-21 18: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반디앤 루이스예요? 루니스가 아니구요? 여태 그리 알아왔는데.. 지금 막 검색해봤어요. 호홋, 루니스가 맞네용.^^;;

꽃임이네 2006-10-22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8977

호호 또 잡았다 ..

가까운 곳에 .좋은 서점이 있으면 행복하지요 .

참 사당역에서 집이 가깝나요님


하늘바람 2006-10-22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 발그레발그레. 고쳤어요.
꽃임이네님 네 사당역에서 가깝답니다. 이사하기 전엔 역에서 5분거리였는데 지금은 좀더 많이 걷네요. 좀이 아닌가? 역보다 산이 가까워졌지요.

모1 2006-10-22 2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스앤노블인가랑 비슷한 것인가요? 책을 차분하게 볼수 있는 곳이라고 하던데..그런 서점이라면 부럽습니다.

하늘바람 2006-10-22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네 저도 11월 말 오픈이 기다려집니다.
오픈하면 사진찍어 알릴게요
 

어제는 옆지기 조끼를 빨리 완성하고 싶어서 뜨게질에 박차를가했더니 어깨와 팔이 아파서 작은 마개 하나 돌릴 수가 없다

이제 겨우 등판이 완성되어가는데 이 무슨 꾀병이람.

설마 고거 떴다고 이리 아플까.

손이 부었는지 주먹도 안 쥐어지고

아프다고 했더니 옆지기가 뜨게질을 해서라고 그거 밖에 이유없다고 한다.

자꾸 아프다하면

옆지기가 미안해 할 것같고

더이상 뜨게질 못하게 할 것같아 쉬쉬 하는데 책 조차 넘겨볼 힘이 안생겼다.

복이 헝겊책도 만들어 줄건데 큰일이네싶다.

다행인지 자고 일어나니 키보드 치는건 좀 낫다 싶다.

운동부족인가?

팔힘이 이리 약해서 나중에 복이 안아주기도 힘에 부치는 건 아닌지.

찜질방에서 푹 지지고도 싶고 시원하게 안마나 마사지도 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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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6-10-21 0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 쉬엄쉬엄하셔야죠! 컴퓨터도 오래 하면 나중에 고생하니 조금씩 줄여 나가셔요. 안 그럼 나중에 고생한다는...@@

하늘바람 2006-10-21 1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쉬엄쉬엄한다고하는데도 그러네요 네 이제 더 쉬엄쉬엄해야겠어요 ㅎㅎㅎ

또또유스또 2006-10-21 1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젠 다 놓고 쉬세욧!!!!!!!!!!!!!
나중에 고생한다니까요!!!!!!!
얼른요...
님 이제 복이를 위해 체력을 비축해야 합니다..
그래야 좋은 엄마가 되지요..
아셨죠? 쉬세요~~~~~~~~~~~~~

하늘바람 2006-10-21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또유스또님 참 제가 청개구리라서요. 어젯밤 뜨게질을 참고 그냥 일찍 잤더니 조금 나아졌어요. 그래서 조금 있다가 또 뜨게방가려고요.
신랑꺼 뜨고 친정아버지 조끼랑 복이 모자랑스웨터 떠주고 픈데 ^^
쉬엄쉬엄할게요^^
그런데 웬지 유스또언니말을 들어야 할것같은^^

해리포터7 2006-10-21 1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서재         more
 
 
내가 바라보는 세상이란
- 하늘바람 (mail)

하늘바람은 하늘과 바람처럼 자유롭고 싶어서 사용하기 시작한 제 바람입니다...

 

추천서재에 뜬걸 보았답니다..


마노아 2006-10-21 18: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쉬셔요, 제발...ㅜ.ㅜ

실비 2006-10-21 2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맘 편히갖고 쉬시는게 좋은데...

하늘바람 2006-10-22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리포터님 너무 감사해요. 제게도 저런 일이 있군요. 그런데 막상 저는 못 보았다는^^ 님 아니었으면 몰랏을 뻔했어요 정말 감사해요
마노아님 그러게요. 도대체 넘 심한 것같아요. 조금만 뭘해도 이상신호가 오니 뭘할 수가 없네요
실비님 네 그래야죠 에궁 감사합니다.

모1 2006-10-22 2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임신하면 혈액순환같은 것도 잘 안되고..그런다던데...아마도 그래서 그런가 싶네요. 무리하지 마시길...천천히 하세요.

하늘바람 2006-10-22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천천히 그런데 마음과 몸이 따로 놀죠

꽃임이네 2006-10-24 07: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 바람님 ..무리하셨구요 ..늘 마음이 쓰였는데 .조금 쉬면서 하셔요 .
아이를 위해 무얼더 만드시지 마시고요 .
아셨죠 ,,,

하늘바람 2006-10-24 0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임이네님 며칠 뜨게질을 쉬었더니 조금 나아진듯해요.
저는 언제나 님이 더 걱정입니다.
저야 워낙 게을르고 조금만 해도 아프다고 깽깽거려요.
하지만 님은 다르잖아요.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 몸조심하셔요
 

오즈마님의 근사한 이모가 되도록 도와달라는 페이퍼를 보니 오히려 도움을 받네요.

사실 요즘 저는 보건소에서 라마즈 산모교실을 다니면서 출산과정 비디오와 각종 설명으로 겁을 잔뜩 먹고 있는 상태랍니다.

오히려 수술이 더 낫겠다 싶을정도로  말이에요.ㅠㅠ

그런 생각은 이제 지우고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해야겠네요.

꽃임이네님이

베이비위스퍼와 자미잠이를 선물로 주셔서 열심히 보고 듣고 있지만 막상 복이 태어나면 아 목욕이나 제대로 시킬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됩니다.

오즈마님 페이퍼를보니 김지님이 좋은 책을 추천해주셨더군요. 그래서 저도 일단 여기 모아봅니다.

 

 

 

 

 

 

 

 

 

 

 

 

 

이 책은 김지님이  태교에 좋다는데 전 정말 몰랐네요

 

 

  

 

 

혹시 제가 보면 더 좋을 책 아니면 복이가 태어나서 보면 더 좋을 책 아시는 분 도와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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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6-10-21 1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에 올라온 책은 제가 큰조카에게 사준 모빌하고 모양이 같아요. 흑백으로 된 회오리 퍼즐 같은 저 모양이요. 확실히 저런 무늬가 아가에게 좋은가 봐요. 여기 표지로도 쓰인 것을 보니 말예요.

행복희망꿈 2006-10-21 1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삐뽀삐뽀 119 백과 세트는 임신 중이 동서에게 선물 했어요. 지인에게 선물 했더니 좋다고 해서 동서에게 선물 했죠. 제도 읽어 보았는데 좋은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2006-10-22 01: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10-22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아마도 아기에게 초점맞추기 운동을 위해 필요해서그렇겠죠.
행복희망꿈 네 알라딘에서 정보를 많이 얻네요. 정말.
속삭여주신님 잘 할수 있을까요? 요즘들어 무섭기도하고 걱정도 되고 그래요

모1 2006-10-22 2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는 위대하니까..뭐든지 다 하실수 있을듯..너무 걱정마시길.

하늘바람 2006-10-22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해요 모1님 그런데 저도 위대할지는 ^^
 

오늘은 책이 많이 와서 안먹어도 배부르다.

 

 

 

 

김시민 장군의 진주대첩을 어떻게 풀었는지 궁금해서 주문했다.

 

 

태교삼아 보려고 주문한 책이다. 태교삼아 열심 히 보고 복이 태어나면 읽어주고 그림도 보여줄셈이다.

 

 

 

 

내가 좋아하는 화가와 작가가 뭉친 책

 

 

 

 

디자인이 참 맘에 드는 책이다.

 

 

 

글없는 그림책으로 불록쌓기 놀이를 표현한 책

 

 

 

너무 예쁜 그림책이다. 복이 그림책이 될 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뿌듯하고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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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0 09: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10-20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여주신님 서운하긴요. 님을 만나 저도 참 행복하답니다.
이 가을 빨리 마음이 편안해지셨으면 합니다.

씩씩하니 2006-10-20 1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서관에서 처음 책을 빌렸어요..............아,,,
갑자기 복이에게 처음 책을 빌려주는 도서관,,그 도서관 사서이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
또 혹 나에게 누군가 처음 책을 빌리는 소중한 경험을 가질 수도 있으니..늘 더 많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 해봅니다...

2006-10-20 16: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10-20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씩씩하니님 복이가 님한테 처음 책을 빌려본다면 얼만 좋을가요
속삭여 주신님 새겨듣기는요. 그냥 힘내시란 거죠

2006-10-20 22: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또또유스또 2006-10-20 2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님께 제가 댓글을 아까 썼었는데 없어졌시요..엉엉
이론이론..
나쁜 알라딘....
암튼 복이와 님 건강히 잘 계시지요?
이제 막 발로 차고 머리로 들이밀고 하겠네요..ㅎㅎㅎ
복이에게 안부 전해주세요..님

하늘바람 2006-10-21 04: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22:22님 정말 다행이에요. 많이 걱정했어요.
또또유스또님 정말 얄미운 알라딘이네요.
아직 바로 차는 느낌은 잘 모르겟지만 많이 움직이긴 해요. 그 움직임이 발인가 싶기도 하네요.^^
복이도 안부전해달래요.또또님
 

 

태아발육 - 뇌 조직이 발달한다
  엄마의 몸 자궁은 배꼽 위로 더욱 올라가고, 자궁저의 길이는 28㎝ 정도 된다.
태아의 몸 태아의 몸 길이는 35㎝, 체중은 1kg 정도 된다.
 
태아의 성잘 발달
  뇌가 커지고, 뇌 조직이 발달한다 임신 후기에 접어들면서 태아는 크게 자라 자궁 내에서 많은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이 시기의 가장 큰 특징은 뇌 조직이 발달한다는 것이다. 태아의 뇌가 훨씬 커지고, 뇌 조직의 수도 증가하며, 뇌 특유의 주름과 홈이 만들어진다. 또 뇌세포와 신경순환계가 완벽하게 연결되어 활동하기 시작한다. 머리카락도 점점 길어지고, 피하지방이 증가되면서 몸이 포동포동해진다.

규칙적인 생활 리듬을 갖는다 28주가 되면 태아는 규칙적으로 움직인다.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며, 손가락을 빨기도 하고 탯줄을 잡고 장난을 치기도 한다. 또 이 시기부터 눈을 떴다 감았다 할 수 있고, 잠을 자면서 꿈을 꾸기도 한다. 아직 완벽하게 성숙하지는 않았지만, 폐가 어느 정도 기능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조산할 경우라도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

 
임신부의 성잘 발달
 

임신선이 확실하게 나타난다 그동안 임신선이 나타나지 않았던 사람도 이 시기가 되면 배꼽 아래에서 치골에 걸쳐 임신선이 나타나게 된다.

 

"아기야 내려와" 어느 예비아빠의 태담이야기
  "아가야 빨리 내려와, 네 앞으로 길이 길게 나있지? 그 길을 따라가면 더 넓고 좋은 곳이 나올거야,
거기가 원래 네가 살 집이란다. 아가야, 아빠가 사랑해, 어서 그 길을 따라 내려오렴...."
2번의 사연 많은 유산 끝에 갖은 세번째 아기가 자궁외 임신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몇날 몇일을
아내 배에 대고 "아가야, 내려오라"고 간절히 이야기했다는 어느 예비아빠의 실제 일화입니다. 며칠 뒤
그 가족은 병원에서 정말 기적과도 같이 아기가 자궁내 안착을 하고, 정상 임신이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고 해요. 미국 플로리다 의대의 리차드교수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태아는 외부의 다른 어떤
소리보다도 엄마,아빠의 목소리를 더 크게, 잘 듣는다고 하며 그 중 아빠의 목소리는 저음이기 때문에
외부 장벽(엄마의 태반, 피부)을 더 잘 통과하여 태아에게 몇 배로 더 잘 전달이 된다고 합니다.
엄마 아빠가 계속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애정어린 메시지를 보내면 태아도 분명 그에 기쁘게
반응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태동이 약하면, 아기 머리가 나쁘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태동이 약하다고 아이의 머리가 나쁠 것이라고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태동이 평소와 달리
현저히 줄었다면 태아의 건강상태가 나빠졌거나 자궁내 환경이 태아에게 좋지 않은 경우 일 수 있으므로 산부인과 검사가 필요합니다. 특히 초음파상 이상을 동반하거나 저체중이거나 산모가 임신 중독증 등의
임신 합병증이 동반된 경우에서 태동이 평소와 달리 줄었다면 태아 건강상태를 꼭 확인하세요. 그러나 평소에도 태동이 약했거나 태동이 약한데도 초음파나 태아안녕검사상 이상이 없다면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2-3시간 동안 10회 이상의 태동이 있다면 정상이므로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아이 전문가 상담 >
뱃속 아기는 지금
태아는 눈을 떴다 감았다 하는가 하면,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깨어났다가 하기도 합니다. 몸의 움직임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지요. 폐는 아직 완전하지는 않지만, 조산할 경우 외부의 도움을 얻어 살아갈 수 있을 만큼 커졌습니다.
 
엄마는 지금
임신 중에 생기는 에스트로겐이라는 호르몬 분비 때문에 몸이 가려울 수 있습니다. 피부에 트러블이 생겼다고 함부로 연고를 발라서는 안됩니다. 아침 저녁으로 로션이나 오일을 발라 건조함을 예방하고 수분을 공급해 주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유방에서 초유가 만들어진다 임신 후기에 들어서면서부터 유방에서는 초유가 만들어진다. 초유에는 면역 성분이 들어있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므로 신생아에게 꼭 먹이는 것이 좋다.

팔다리가 붓고 피로를 쉽게 느낀다 배가 불러오는 것뿐만 아니라 팔, 다리, 발목 등도 붓고 저리면서 쉽게 피로해진다. 가벼운 부종은 어느 임신부에게나 나타날 수 있다. 저녁에 조금 붓는 정도라면 자연스런 임신 증상으로 받아들여도 된다. 하지만 아침에 얼굴이 퉁퉁 붓거나 하루 종일 부기가 빠지지 않고, 살을 눌렀을 때 제자리로 되돌아 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면 부종이나 임신중독증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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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니 2006-10-19 1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동,,생각만해도 가슴이 설레요,,,그냥,,요즘은 아기 가진 분들이 자꾸 부럽구,아이들이 너무 이쁘구,,
울신랑 옆구리 쑤셔요,,,셋째.낳을까?하구요..ㅎㅎㅎㅎ
님...건강하게...이 행복한 순간,,즐기세요~~~

하늘바람 2006-10-19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씩씩하니님 셋째낳으셔요. 낳으실 수 있을때 낳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