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에 해로운 음식

콩, 양배추, 브로컬리, 순무 - 가스유발, 과민반응

참외,복숭아,살구,자두, 감귤류 - 설사, 복통유발

마늘,생강,고춧가루,향신료- 모유의 강한맛과 향때문에 수유거부

커피,홍차,콜라,초코렛,코코아,아이스크림-아기가 잠을 안자고 보챌수있음

알코올,담배 - 아기의 정신운동 발달 저해

우유및 유제품, 달걀 -우유 알레르기 있는 경우 삼가

인삼,식혜, 꿀, 단음식등- 유선자극 호르몬 분비억제

 

모유수유에 좋은 음식

곰국, 가물치, 잉어, 미역국, 토란국, 감자국-칼슘과 철분 풍부

호두, 깨, 땅콩, 잣 -불포화 지방산 풍부

녹황색채소, 제철과일 - 비타민 풍부, 변비예방

다시마, 미역, 해조류 - 모유분비 촉진

정어리, 고등어, 참치 -저지방, 고단백

오렌지쥬스, 생수, 우유 - 수분공급에 도움

호박, 시금치, 청경채, 버섯- 철분의 흡수를 도움

 

수유기간에 좋은 음식으로 이외에도 신선한 과일, 야채, 삶은 고구마 또는 감자,

삶은 계란, 바나나, 치즈, 우유, 요구르트, 통밀빵, 생선, 시금치, 멸치, 호박등등이 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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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2 11: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07-03-22 14: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모유를 먹이면서 신경을 많이 썼는데 일일이 골라내느니 그냥 마음 편히 지내자 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기와 행복한 나날되세요.

클리오 2007-03-22 14: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1년에 가까워지는 모유수유기간 동안 음식 가릴려면 전 못살 것 같아서요, 그냥 다~ 먹어요.. 심지어 한번은 와인도 크게 두 잔이나 먹고, 좀 미안했어요.. 그래도 여전히 일주일에 한번씩은 신랑이랑 한잔씩 해요. ^^ 애도 문제지만 나도 살아야죠.. ㅋㅋ

2007-03-22 14: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뽀송이 2007-03-22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그렇군요.^^
자상한 엄마의 예쁜 마음 존경합니다.^^*
먹는 거 조절하기 정말 어렵지요? 헤헤^^;;

홍수맘 2007-03-22 1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요. 전 그냥 막 먹은 듯 해요. 그래서 수가 아토피? ㅎㅎㅎ 정신적 스트레스도 모유수유에는 안 좋다고 하니 뭐든지 적당히는 괜찮을 듯 해요.^ ^.
 

태은이가 또 밤낮이 바뀌었다.

제대로 누워 잠이든 건 새벽 5시

그 사이 슬링을 해달라고 보채고 보채고 울고,

신기하게 슬링할까 하면 울다가도 그친다는.

그러다 안해주면 더 크게 운다.

이젠 다 큰 아이처럼 아빠와 말싸움도 한다.

말이란 다름아닌 에에에~

짜증날때 에에에 하는데 옆에서 아빠가 같이 에에에 하면 고개를 아빠 족으로 돌려서 에에에하고는 다시 내쪽으로 돌아온다 그러길 여러번 ~

나도 옆지기도 졸려서 고개가 넘어가는데 아기는 울고 보채다 드디어 다섯시에 잠들고

8시 넘어 다시 일어나 젖먹고 다시 자고 있다.

나는 젖먹이고는 계속 깨어있다.

졸려.

태은아 잠좀 자자.

낮에 깨워야 밤에 자겠지만 밤새 못잔아이 깨우기도 그렇고 나 역시 낮에 피곤하다.

그러니 악순환이 게속 되겠지.

에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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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니 2007-03-22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이건 독하게 맘먹구 해야 바꿀수 있는건데..
근대..어른들 말씀이 백일지나면 다시 돌아온다든대....님...조금만 더 힘내세요~
잠 못자는게 얼마나,,,힘든데...태은아,,제발 엄마 잠 좀 재워주렴~

바람돌이 2007-03-22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 잠은 백일쯤 돼면 자리를 잡기 시작해요. 지금은 할수없어요. 낮에 그냥 같이 주무셔야지.... 에구 아기들은 그저 잘자주는게 효도하는건데.... 힘내세요.

향기로운 2007-03-22 1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 애기도 3일정도 낮밤을 가리던데.. 엄마들이 낮밤을 가리는 아기 때문에 힘든모습을 보는건 역시 마음이 아프네요. 아기가 얼른 엄마리듬에 맞출 수 있음 좋으련만.. 힘내세요~
 


너를 품에 안던 날
나는 아름다운 세상의 무게를 함께 안았다.
작은 두 주먹에 단단하게 움켜 쥔 너의 세상은

때 묻지 않은 희망과 무한한 가능성으로 가득 하였다.

너를 만나고서야 나는 비로서
꿈을 꾸게 되었고
너를 만나고서야 나는 비로서
기적을 믿게 되었다.

사랑하는 아가,
삶의 모든 아픔으로 부터 너를 업고 걸어 가겠다.

사랑하는 아가,
내가 죽음에 이르는 그 순간까지 너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사랑하는 아가,
행복하고 또 행복하고, 다시 행복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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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2 10: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7-03-22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53 속삭여주신님 기도해 주셨어요? 정말 감사해요. 덕분에 태은이 잘 크고 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뽀송이 2007-03-22 16: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님^^ 소중한 태은이와 언제까지나 행복하시길 바래요.^.~
 
 전출처 : 홍수맘 > 저희도 천벤트 함다!!!

안녕하세요. 저희가 알라딘에서 서재를 오픈한 지 2달이 되어갑니다. 이 곳보다 한달가량 먼저 오픈한 모사이트 블로그에서는 오늘까지 토탈 322명 방문에 주문전화 0건이 상황이라 거의 개점휴업인 상태인지라 이 곳 알라딘에서 홍보를 주력하고자---넘, 속보이죠?---, 그리고 우리 서재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인사를 하는 차원에서 저희도 이벤트를 하면 어떨까 해서요. 아직은 시작인지라 많이는 못하구요, 그냥 샘플 조금만 넣어서 보내 드리려구요(아래 사진요).



  사실, 저는 내일이나 모레쯤 알릴력고 했는데 허걱! 오늘 보니 금방일 것 같아서 급하에 올립니다.

이벤트 당첨은 일단 "total 1,000"을 제일 먼저 캡처해 주신 분과, 저희 홍수네 수호천사가 되어 주십사 하는 마음에 "total 1004"를 제일 먼저 캡쳐해 주신 분들께 보내 드릴께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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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1 19: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3-21 19: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고개를 비스듬히

이 각도로 잘 쳐다보는 태은이

안녕하세요 태은이랍니다.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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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3-20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점점 커 가는 모습이 예뻐요. 님도 오늘 하루도 즐겁게 지내세요.

하늘바람 2007-03-20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홍수맘님 전 그날그날이 똑같아 보였는데 사진으로 보니 컸더라고요

울보 2007-03-20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많이 컷네요,
너무너무 이뻐요,,

미설 2007-03-20 1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은이 점점 이뻐지네요.
한쪽으로만 고개를 돌리면 나중에 뒤통수가 안 이뻐지는건 알고 계시죠? 알도도 그래서 내내 고개 돌려 놓느라고 힘들었답니다.

씩씩하니 2007-03-20 14: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세상에..너무 이쁘다,,,,,태은이.
제가 감탄사를 지르는 바람에 울 직원이 흘끗,,쳐다보네요..히..
세상에...저만큼이나,,님께서 키우신거죠...대견하여라~~~
잘 커준 태은이도 하늘바람님도 제가 어깨..토닥거려드릴께요,,이리 오셔유~~

하늘바람 2007-03-20 16: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울보님 하루가 다른 것같아요
미설님 아 반대쪽으로도 고개를 잘 돌려요 특히 잘때 그런데 사진찍을때는 꼭 저렇게 얼굴을 ^^
씩씩하니님 태은이 데리고 청주로 뜹니다 ^^

실비 2007-03-20 1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쩜 이뻐라... 사진 찍는걸 아나봐요.. 너무 귀여워요.^^

하늘바람 2007-03-20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찍으면 카메라를 들여다 봐요 실비님

프레이야 2007-03-21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태은이가 벌써 얼짱각도를 아네요.^^ 눈이 참 초롱해요.

하늘바람 2007-03-21 1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혜경님 아직 아기라 그런지 표정이 다 달라요. 그래서 사진 마다 다 다른 아기 같더라고요

소나무집 2007-03-21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면 한 미모하겠는데요.

하늘바람 2007-03-21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감사합니다 소나무 집님

올리브 2007-03-21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은이가 넘 예쁘네요.
참, 우체국에서 <나만의 우표>를 만들어주더라구요.
매년 이맘때 하나봐요. 우체국 사이트나 가까운 우체국에 가셔도 되요.
태은이 우표 나오면 기념이 될 것 같아요.
저도 울 신랑이랑 울 아들 아기 사진 챙겨놨어요. ㅎㅎㅎ

하늘바람 2007-03-21 1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그래요? 만들어주어야겠네요 올리브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