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실의 만국기 소년을 틈틈이 읽고 있다.

단편 동화집인데 단편 하나하나가 모두 매력적이고 더욱 유은실작가에게 끌리고 있다.

아 나도 이런 동화를 쓸수 있다면.

그런데 내가 게으른 탓에 진도가 느려서 하루에 한편을 읽고 있다.

이제 세편째 읽었음.

좀더 부지런해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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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7-04-10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유은실 작가 저도 괜찮았어요.^^
이 작가의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우리 집에 온 마고 할미>도 꽤 감각적인 것 같아요.^^ 이 책도 한 번 읽어보고 싶네요.^^*

소나무집 2007-04-10 1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들 기다리느라고 학교 계단 앞에 쭈그리고 앉아서 다 읽었네요.
아이들 마음을 잘 아는 작가예요.

홍수맘 2007-04-10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꼭 읽어봐야 될 것 같은 의무감이 생겨요. ㅋㅋㅋ

2007-04-10 16: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모1 2007-04-10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키우시면서 그 정도 보는 것도 대단하다고 봐요. 전~~

하늘바람 2007-04-11 0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에요 님 잠좀 줄이면 되는데 제가 워낙 잠을 포기 못해서. 설걷이 안하고 자고, 가끔 빨래를 미루고 자기도
아이 민망하여라
 
 전출처 : 홍수맘 > 5월을 준비하며(무료배송!)

알라딘 메인화면에 어린이날 이벤트가 떴다. 그래서 옆지기한테 우리도 뭔가를 해 보면 어떨까 얘기하다가 계속 마음에 걸리던 배송비를 우리가 부담하는게 좋겠다는 결론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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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0 08: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4-10 18: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4-12 12: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7-04-12 1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속삭여 주신님 너무 죄송하네요. 이궁 감사해요
 



곤하게 낮잠자는 아기.

정면에서 보면 젖살이 붙어서 얼굴이 넙데데해 보이지만

우리 가족에겐 세상에서 가장 예쁘다.

자장자장 잘자라 우리 아기

200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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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2007-04-09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그동안 엄마를 많이 속태운 태은이가 모처럼 자는 모습이네요^^ 자는 모습이 정말 천사같습니다^^

하늘바람 2007-04-09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천사는 요. 너무 퉁퉁하지요?

홍수맘 2007-04-09 1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혀, 안 퉁퉁해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은데요?
곤하게 자는 태은이를 보면서 평화를 떠 올립니다. ^ ^

프레이야 2007-04-09 2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세상에 이렇게나 이쁘고 평화로운 풍경이 있을까요.^^

2007-04-10 07: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7-04-11 0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07:55 속삭여주신님 긴긴 댓글 너무나 감사하여요. 네 정말 몸이 근질거려요. 도저희 집에만 있을 수가 없더라고요.
요즘 너무 게으름을 피우는데 이유식 먹일 때를 준비해서 좀더 부지런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처음으로 태은이 목욕을 혼자 시켜보았다.

어찌 힘들던지. 끙

여태 신랑이 목욕시키고 나는 보조를 했었는데 마침 옆지기 몸이 안좋아서 그냥 버틸까하다가 큰 맘먹고 강행.

이젠 제몸 몸이 육중해진 태은이를 안고 머리 감기며 낑낑. 물에 넣고 낑낑.

태은이 좋아라 하는 욕조 물장구는 못했지만 그래도 고양이 목욕을 하고 엄청 큰 80호 사이즈 옷으로 갈아입혀 놓으니 어리둥절하고 시무룩한 표정이다.

목욕 이리 빨리 끝내도 되요? 엄마 하는듯.

평상시에도 욕조에서 물장구 치는 태은이를 물기를 닦으려고 내어 놓으면 더 놀고 싶어 우는데 어제는 금세 물만 닿은 두시 쓱쓱싹싹하고 끝내니 울 참을 잊어버린듯하다.

200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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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2007-04-09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뽀송뽀송 태은이 볼살도 귀엽고 표정이 너무 진지해요^^

미설 2007-04-09 1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우, 너무 예뻐요^^ 저도 알도 혼자 목욕 처음으로 시켜 주었던 때가 생각나네요^^

icaru 2007-04-09 1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정말 태은이 예쁘네요~ 이불도 예쁘고..

뽀송이 2007-04-09 14: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아고 이뽀라~~^^
나날이 이뻐지는 태은이 너무 귀여워요!!

하늘바람 2007-04-10 0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카루님 이불도 제가 만들어준거랍니다. 뽀송이님 ^^
 



자 공놀이 한판 할까?

하는 모습같다.

임신 때 태교삼아 만든 무지개공을 좋아라 해주는 태은이 바라보면 웃고 한참 본다. 아마도 이제 색깔을 알아보는 듯.

어여 칼라모빌을 구해야겠다.

200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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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2007-04-09 1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왕이면 부산으로 던지렴^^

홍수맘 2007-04-09 1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의 직접 만드셨군요? 솜씨가 장난이 아닌 듯.....
태은아, 부산말고 바다건너 제주로 보내는 건 어떠니?

무스탕 2007-04-09 1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멀리 던지려면 기운 빠진다. 가까운 군포로 던져라~ ^^
태은이 무럭무럭 잘 자라는것 보면 정말 신통하고 이뻐요 >.<

향기로운 2007-04-09 1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무스탕님 새치기..^^;; 태은이 정도면 부산까지도 가능할거 같은데요^^;;

아영엄마 2007-04-09 17: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가 만든 공이라서 더 좋아할거예요. ^^ 태은이가 건강하고 이쁘게 잘 자라고 있네요. ^^

하늘바람 2007-04-10 07: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스탕님 군포사시는군요.
향기로운님 당첨이에요.
홍수맘님 제주도는 던지기는 뭣하고 함
가야겠어요.
아영엄마님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