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제법 딸랑이를 쥐어주면 오래 붙잡고 흔든다

2007.04.13

태은이 85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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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4-14 16: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걱, 딸랑이가 태은이 얼굴보다 크다니 ㅋㅋㅋ
태은아, 딸랑이 방울소리가 제주까지 들려오도록 열심히 연습하렴.^ ^.

하늘바람 2007-04-14 1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은이가 얼굴이 좀 작은 편 같아요
 




손을 입에 가져가려고 한참 바라본다

2007.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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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하기 전에 사진을 찍어주었다









2007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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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7-04-14 2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훠, 섹시 그 자체예욧^^

하늘바람 2007-04-14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사진이 스튜디오에서 찍은 것처럼 나온 거같아요^^
 

앉아있는 모습이 어른스럽다


증명사진 해도 되겠네




윙크한방 날려주시고




사진 찍을 때 필수인 먼 곳바라보기도.^^

 

200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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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4-14 1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흑... 살인적인 윙큽니다요^^

하늘바람 2007-04-14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물만두님 편안한 주말 보네셔요

홍수맘 2007-04-14 16: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먼산 바라보는 태은이에게 한 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ㅎㅎㅎ

세실 2007-04-14 16: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홋 벌써 윙크도 하나요? 흠~~~ 두번째 사진 특히 예뻐요. 아잉...귀여워라~~

하늘바람 2007-04-14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홍수맘님 ^^ 호호 글쎄요.
세실님 저도 두번째 사진 좋아요
 



2007.04.11

하나둘 내가 만들어 놓았던 장난감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물론 그 사용은 내가 하는 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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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2007-04-14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직접 만드셨다고요? 넘 예쁜 인형이네요.

하늘바람 2007-04-14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발도르프 인형이에요. 좀더 큰 인형을 만들어줄걸 후회하고 있답니다. 올리브님. 지금은 만들 시간이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