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Mephistopheles > 삐져서 이벤트 합니다.

http://www.aladin.co.kr/blog/mypaper/1116682

삐질 일이 생겼습니다.
많이 알려지지 않은 작가의 책을 한권 접하고 감동했습니다.
인지도가 낮은건지 아님 글빨이 바닥을 치는 제 리뷰가 문제인지 도통 관심대상이
되질 않습니다.  오죽하면 이런 추태까지 선보였는데도 불구하고..흑흑...

Mephisto
어머 이렇게 아름다운 책에 관한 리뷰에 댓글이 하나도 없다니..속상하네 거참~~ - 2007-05-15 14:23 수정  삭제

그래서 삐진 기념으로 이벤트 합니다.
단순하게 숫자잡기 이벤트로 합니다.

52525를 잡으시는 2번째 분과 5번째 분께 무조건 원인이 된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난 죽으면 죽었지 저 책은 싫어..! 하신다면 진짜로 삐질 껍니다. 흥!

뱀꼬리1 : 3번째 이벤트 당첨자도 존재합니다..
뱀꼬리2 : 저는 저 책의 저자와 출판사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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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까지라는데 입장료 어디 8000원 초대권 없나?

집에서 가까운데 가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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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5-16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꿈도 못 꾸는 행사네요. ㅠ.ㅠ

소나무집 2007-05-16 1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협찬한 출판사에 아는 분 있나 찾아보세요!

하늘바람 2007-05-16 1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있었는데 지금은 다른곳으로 옮겼네요.ㅠㅠ
홍수맘님 그래도 제주에는 더 좋은 것들이 많잖아요
 

5월5일 어린이 날 태은이는 드디어 안정적인 뒤집기를 하였어요. 그러고는 나날이 엎드려있는 시간이 길어지네요.

침도 아주 많이 흘리고요. 이빨도 나는지 잇몸이 아주 뾰족뾰족 올라온답니다.

여전히 목욕하는 걸 좋아라 하는데요





한달 전 사진과 비교해 보니 키가 많이 컸어요.



아기체육관을 가지고 노는 걸 좋아라 해요




꼭 숨바꼭질하는 것 같죠?

 

이젠 유모차에 앉아서 잘 웃는 답니다. 물론 집안서만 타지만요.



태은이 곧 기어다니고 안기도 하겠지요. 그런데 아직도 저는 신기하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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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07-05-15 07: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궁 귀여워..^^
벌써 뒤집었다니~~ 이젠 엄마,아빠의 환호성을 지를 준비를 하셔야겠는데요.
뒤집기 시작하면서 자꾸 새로운 행동들을 보여줄테니까요.

2007-05-15 07: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hnine 2007-05-15 0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예뻐요.

하늘바람 2007-05-15 0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무님 네 하루하루 걱정반 기대반입니다.
속삭여주신님 어떻게 아셨어요?

하늘바람 2007-05-15 0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치나인님 반가워요

프레이야 2007-05-15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은아, 너무너무 귀여워!!
태은이 튼튼하게 잘 자라고 있네요. 뒤집기 하면서부터 쑥쑥 자라죠.
고 여른 잇몸을 뚫고 올라오는 이를 손가락으로 만져보면 참 신기하죠.
예뻐요!!

2007-05-15 09: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행복희망꿈 2007-05-15 0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은이가 잘 자라고 있군요.
많이 이뻐진것 같아요. 웃는 모습이 특히 더 이쁘네요.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원합니다.

물만두 2007-05-15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뒤집는 장면을 포착못하셨군요. 넘 귀여워요!!

무스탕 2007-05-15 1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이뻐라~~~~ >.<
저렇게 엄마랑 눈 맞추고 웃어주면 더 이상의 선물이 없지요? ^^

antitheme 2007-05-15 1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네요.

울보 2007-05-15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많이 자랏네요
너무너무귀여운 태은이네요,,

마노아 2007-05-15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훠, 빛이 나고 있어요. 하루하루 몰라보게 커가네요. 생명의 힘이 팍팍 느껴집니다. 너무 예뻐요^^

2007-05-15 11: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홍수맘 2007-05-15 14: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예쁘게 자라는 태은이. 정말 하루가 다르게 커 가는게 느껴져요.
유모차를 타기 시작했으니 님도 한결 수월해 질거예요. ^ ^.

소나무집 2007-05-15 14: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디어 뒤집었군요. 축하 드려요. 진짜 귀엽고 예쁘네요.

토트 2007-05-15 2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너무 예뻐요.^^

뽀송이 2007-05-15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이 사진 울 아들들이 보고는 너무 귀엽다고 아주 난리랍니다.^^;;;

태은이의 눈웃음이 완전!! 매력적이예요!!

예~~~~~~~뻐~~~~~~~요~~~~~~~~~ 딸... 부러워요.^.~

이 사진 저 가져가요.=3 =3 =3


icaru 2007-05-16 0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웅~ 아웅~ 소리가 절로 나와요... 아웅~ 구여워...

모1 2007-05-16 2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참 침흘리는군요. 어쨌든 태은이 안정된 뒤집기 축하합니다.~
 

날아다니는 바퀴는 날마다 나타나 악몽의 나날이 되고 있다

어젯밤 그래서 특단의 조치.

아무래도 우리집이 4층이라 옥상에서 배수구타고 내려오는 느낌.때문에

뿌리는 락카 페인트를 베수구에 뿌렸다.

페인트 냄새 진동

그래도 이런 냄새 나면 바퀴는 다른 곳으로 가겠지.

두번째 조치. 레이드를 사다가 곳곳에 놓았다.

레이드 비싸기도 하더라.

뿌리는 바퀴벌레약 가장 가까운곳에 두고 바들바들떨고 있기.

마지막 특단의 조치

민간요법인데

계란 노란자와 설탕, 그리고 붕산을 섞어 바퀴벌레가 다닐 만한 곳에 놓으면 바퀴와 개미도 사라진단다.

집에 상주하는 바퀴가 아니기에 우리집에는 개미도 있다.

이젠 괜찮겠지 하고 안심하고 자려는데 웬 바스락 소리,

혹시 해서 열어본 베란다 문,

으악! 엄마야!

무엇때문일까

계란일까 레이드일까

세마리의 무시무시할정도로 큰 바퀴가 ..........

난 당장 아기를 안고 마루로 대피했다.

그리고 마루에서 아기를재우고 난 그옆에 앉아 바들바들 떨며 나도모르게 잔 새우잠,

아, 새벽에 눈을 뜨니 목이 안돌아간다.

방에 가보니 끔찍한 바퀴 시체들.,

세상에 계란 노른자는 마구 흩어져 있다.

정말 곤충이 맞는가?

완전 괴물이다.

이제 이집에 이사온지 일년도 안되었는데.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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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7-05-12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젠 방법이 없군요...빠른 해결을 원하시면 세스코를 부르는 수밖에..
http://www.cesco.co.kr/ 이곳 한번 둘러보세요..^^
아 웹서핑 중에 한 곳 더 발견했군요..
http://www.ksc119.co.kr/
한국위생공사라는 곳인데 세스코보단 좀 저렴하군요..^^

전호인 2007-05-12 1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 집만 특단의 조치를 한다고 되질 않습니다. 반상회를 하셔서 일정을 잡아 바퀴처치하는 날 모든 집이 같이 박멸시키시길 바랍니다.

마노아 2007-05-13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정말 많이 놀랬겠어요. 어쩌면 좋아요..ㅠ.ㅠ

하늘바람 2007-05-14 1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님 날아다니는 방역업체를 부른적있는데 바퀴는 소용없다고 했답니다. 실제 소용이 없네요. 그래도 님 말씀대로 세스코 한번 연락해볼까해요. 거긴 맘에 안들면 환불해준다니까. 하지마 어디 환불받기가 쉽겠어요? 무지 비싸겠죠? 휴, 이사가고프네요.
전호인님 제가 사는 곳은 반상회는 필요할 때만 하지만 모두 바퀴 박멸이 반상회 할일은 아니라 여기는 듯해요.
마노아님 로이로제 걸리겠어요. 밤마다 잠을 못자요
 

그제와 어젯밤

난 정말 공포에 떨며 밤을 지샜다

다름아님 대형 날개달린 바퀴벌레 출현

덤으로 모기 4마리까지.

어제는 좀 잠좀 잘 수 있을까 했는데 어제도 어김없이

아 정말 이사가고 프다.

얼마전 집을 소독했는데 소독하시는 분들이 말하길 날아다닌 바퀴는 소용없어요.

그건 어쩔수없어요

라고

설명을 듣고 보니 우리집에 출몰하는 바퀴는 날아다닌 바퀴

아니 왜 우리집에만 들어오는 거야.

너무 크고 너무 무서워서 게다가 모습을 보이기 전에도 바스락거려서 도무지 잠을 청할 수가 없다

아기랑나랑 바들바들 떨고만 있을뿐

게다가 모기는 왜 아기에게만 달려드는지

태은이 얼굴에 붙은 걸 보았을때는 너무나 화가 나서 모기를 몇번이고 패주고 싶었지만 한방에 쭉 뻗어버린 모기.

그러나 한두마리도 아니고

모기장을 신청하긴 했지만

아~

바퀴시체는 어떻게 하지

용감해 져야하는데

아직 내가 그렇지 못하다.

여기에 귀뚜라미까지 나오면 난 아마 기절할 거다

오늘밤에도 나옴 어쩌지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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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7-05-10 08: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마낫~ 날아다니는 바퀴라구요. 아휴 어떡해요. 바퀴시체까지...
태은이가 더 걱정돼요.ㅠㅠ

마노아 2007-05-10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연막탄(?) 한 번 터트려야 하지 않을까요? 그거 해도 날개 달린 것은 힘드려나? 에구... 정말 조마조마 하죠. 신경 쓰여서 우째요...;;;

무스탕 2007-05-10 0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아다니는 바퀴는 크기도 보통바퀴보다 훨씬 크던데..
일단 모기가 문제네요. 모기향이랑 모기장이랑 얼른 장만하셔야 겠네요..
정말 신경쓰여서리...

전호인 2007-05-10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기를 잘 보호해얄 듯 싶네요. 과거에 바퀴가 나오는 집에서 생활한 때가 있었지요. 한동안 잊고 살았는 데..... 연막탄을 주로 사용하곤 했습니다. 방바닥에 신문지를 다 깔아놓고 연막탄 2-3개를 포진시켜놓고 2시간정도 비우고 들어오면 녀석들이 방멸되곤 했는 데 한번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아이와는 잠깐 다른 곳에 있다가 환기시킨 후 들어오시면 될 듯하네요

바람돌이 2007-05-10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윽!! 날아다니는 바퀴라니.... 저 옛날 그것땜에 밤에 술먹는 옆지기 전화로 호출 불러들인적도 있어요. 정말 싫어요. ㅠ.ㅠ 빨리 어떻게 해결돼야 할텐데....걱정 걱정유.ㅠ

Mephistopheles 2007-05-10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국 바퀴군요..덩치가 큰놈인 걸 보면..
마트에서 레이드 같은 걸 군데군데 설치해 보세요...
어느정도 효과 있을 껍니다..

네꼬 2007-05-10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사 오기 전에 살던 집이 옛날 집이라 바퀴벌레 때문에 너무 고생했어요. 이제 여름이라 더 극성을 부릴 텐데. 이것저것 써보았지만, 메피스토님 말씀대로 레이드 같은 게 제일 나았어요. 보기에 좀 안 좋더라도 여름 날 동안만은 여기저기 붙여두세요. 에휴. 태은이 화이팅!

홍수맘 2007-05-10 1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씨가 더워지니 바퀴랑 모기랑 기승을 부리는 군요. 저희는 엄마가 감자(맞나?)랑 백반이랑 해서 군데군데 놓은 것 같으데.... 아닌가? 엄마한테 한번 물어봐야겠어요.

세실 2007-05-10 1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큰일이군요. 태은이 물기라도 하면....아이들 모기 물려 부어 오른 모습이 제일 안쓰러워요. 모기장 빨리 도착해야 겠네요.

씩씩하니 2007-05-10 1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진짜,,안쓰럽고..마음 쓰이시지요..어쩔까나...
울 유진이 어렸을 때 단독주택에 살았는대...유진이 우유 먹다 잠들면 우유 냄새 맡은 개미들이..유진이 입에 달라붙고 코에서도 나오구..그랬는대....
넘..우울하고...열받진 마세요...

올리브 2007-05-10 18: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울 아들 어릴 때 살던 집에 바퀴가 정말 많았어요. 태은이가 큰 일이네요.
울 아들 바퀴 기어가는 거 따라가며 손으로 만지기도 해서 놀라 좀 무리를 해서 부랴부랴 이사했어요.
연막탄 아무리 해도 쉽게 없어지지 않네요. 자꾸 내성이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방역업체 한 번 부르시는 것은 어떨런지... 이름이 뭐였더라 왜 갑자기 기억이 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