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너도 피터 레이놀즈 시리즈 2
앨리슨 맥기 지음, 김경연 옮김, 피터 레이놀즈 그림 / 문학동네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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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자 감동이었어요 선물용으로도 좋고 또 사고 싶어요 제건 누구 줘버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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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2007-10-21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갸..이 검정색 바탕 너무 눈아포........ㅠ.ㅠ

하늘바람 2007-10-22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바라기 이런 공간에서 쟈가그러며 다들 오해해. 여기선 이런 야그는 비밀로 해줘

해바라기 2007-10-22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ㅎ 앗. 넵. 여러부운~~~ 참고로 저는 아리따운 여인네입니다.. (__)

하늘바람 2007-10-23 0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앗 해바라기님 때문에 내가 못살아
 

네 고운 눈으로 보는 세상의 아름다운 빛.

네 고운 코로 맡는 향기롭고 풍요로운 냄새.

네 고운 입으로 활짝 웃을 수 있는 기쁨.

네 고운 귀로 듣는 더욱 고운 세상의 소리.

........그것들을 위해 지금..네 엄마가 얼마나 노력하는지..힘든지...혹시 아느냐?

그리고...태은이가 얼마나 크게 엄마에게 사랑이 되고 힘이 되고..또 행복이 되는지.....도~ ^^

지금 네 엄마를 엄마로 맞은 그 커다란 축복을... 아마, 태은이가 자라면  알게되겠지.

따식~ 넌 복받은거라니까...^^

항상 건강하고 지혜롭게 그리고 이쁘게..자라려무나.

그래, 시집 잘가서 잘먹고 잘 살아야한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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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7-10-20 1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커서도 태은이가 그것을 느끼게 되면 좋겠다. 그렇게 내가 태은이에게 잘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태은아!

태은이가 어느덧 이세상에 나온지

일년이 다 되어가는구나

처음에 아줌마가 태은이 엄마를 만난것은 이곳 책을 좋아하고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란다
그곳에서 태은이 엄마를 처음만났어요

태은이 엄마가 어떤 사람인지 태은이 엄마가 아가를 얼마나 기다리는지

그러다가 태은이를 임신한것을 알았을때

태은이 엄마가 얼마나 행복한지

태은이를 기다리면서 엄마가 얼마나 많은 준비를 햇는지

아줌마는 다 보았단다 글로,,

그리고 태은이가 태어나고 태은이가 조금씩 조금씩 자라는 모습을 엄마는 우리들에게 보여주셨어

처음에는 가만히 누워만 있던 태은이가 옹알이도 하고 기어다니기도 하고

와 정말 신기하지

아줌마에게도 태은이보다 조금은 큰 언니가 있단다

그 언니를 키우면서 맛본 행복을 지금 태은이 엄마도 태은이를 키우면서 맛보고 계신단다

그 기분은 아마 태은이가 이만큼 자라서 엄마가 되어야 알꺼야

태은아

언제나 행복한 모습으로 언제나 밝은 마음으로 언제나 좋은 일만 태은이에게 있기를 바랄게
이세상이 조금은 험하고 거친 세상인데

그속에서도 여러사람의 사랑의 힘을 바탕으로 잘 견디어 내리라 믿는다

이렇게 많은 이들이 태은이를 걱정하고 염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는것을 잊으면 안되요

아셨지요

태은아 건강해라,

태은아

사랑한다,,,

행복해라ㅡ

                                 알라딘의 울보아줌마가 태은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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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7-10-20 1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감사해요. 태은이도 류처럼 착하고 밝고 건강하게 키우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울보 2007-10-22 11:03   좋아요 0 | URL
분명히 하늘바람님은 잘 하실거라 믿어요,,
 

제 서재가 원래 인기가 많지않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벤트 참여가 저조할지는 몰랐어요.

흑흑

요즘 편지가 안 올라온지 여러 날.

무료출판은  포기했구요.얼른 80페이지 채우면 빨리 책으로 만들려고요. 넘 궁금해서요.

제가 태은이에게 처음 썼던 편지가지 넣어서 지금 50페이지 정도 됩니다.

글 조금만 써도 페이지가 확 늘어나거든요.

벤트 참여 안하신 분들 어여 참여해 주셔요.

저도 어떤  선물을 드리면 좋을지 열심히 궁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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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2007-10-19 2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선물도 주는군.......주는군........^^
 

어제는 정말 바쁘게 다녔네요,

태은이 휴대용유모차 사러갔다가 인터넷에서 사자고 맘먹고는 다시 돌아온 뒤

병원에 가서 태은이 폐구균과 독감예방주사를 맞혔어요.

아울렛가서 태은이 고모아기 옷을 사고 태은이는 겨울내복하나만 사주었지요.

집이 좀 추워서 내복은 두꺼운 보온메리로 샀어요.

이쁜 모직 코트를 파는데 한참 만지작 거리기만 했어요.

이쁘긴 한데 값도 그렇고 정말 따뜻할까도 걱정이고

겨울옷이라 그런지 코트나 잠바들도 무지 비싸더라고요.

그나마 아울렛이라 저렴한거라는데도요. 태은이의 겨울을 어찌 준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태어났을때 겨울이었지만 베넷절고리로 나니 어느새 봄이었죠.

처음 맞는 겨울인데 어떤 옷을 어떻게 입혀야할지.이럴줄 알았으면 태은이 스웨터나 조끼를 좀 많이 떠놓을걸 하는 후회가 됩니다. 그나마 뜬것도 크게 떴다 싶은건 다른 사람에게 나눠주었어요. 그래서 태은이건 한두개밖에 없답니다. 어쩜 태은이 모자와 목도리도 안떠주었네요.

예븐 모직 코트보다는 겨울패팅잠바같은게 낫겠죠?

그리고 두꺼운 바지와 조끼 스웨터 내복 등을 준비하면 되겠죠?

태은아빠는 추운데 어딜나갈려고. 그냥 집에 있으면 되지 하지만 그게 되나요?

봄 여름 가을내내 하루에 한번 꼭 외출하고 산책하던 아이가 어떻게 겨울이라고 집에 있겠어요.

찬바람 불기전에 차근차근 겨울준비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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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7-10-18 1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직 코트보다 패딩 추천이에요. 그게 더 따뜻하더라구요^^

하늘바람 2007-10-18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럴것같아요

해바라기 2007-10-18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이는 착한 엄마네.........^^ 어디 연수 한 일이년 되는 엄마랑 친구하고 놀면 존데.........^^

하늘바람 2007-10-19 0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슨 착한 엄마, 주사맞추고 옷도 못사주었단 야그인데 근디 이 사진 나보고 각성하라고 한 것인지. 흐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