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네의 책이라면 거짓말 않고 정말 훔치고 싶은 책이 그득하다

제발 훔치지 않게 이벤트에 뽑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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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식모들- 제11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박진규 지음 / 문학동네 / 2005년 12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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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쇼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07년 10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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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리진 2
신경숙 지음 / 문학동네 / 2007년 5월
15,500원 → 13,950원(10%할인) / 마일리지 770원(5% 적립)
양탄자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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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1
신경숙 지음 / 문학동네 / 2007년 5월
15,500원 → 13,950원(10%할인) / 마일리지 77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3월 24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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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집 2008-03-05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응모해봐야겠어요.
 

와 중고샵에 책 몇권을 어제 올렸는데 오늘 두권 주문이 왔네요.

마치 제가 인테넷쇼핑몰을 운영해서 그 첫주문을 받은 기분이에요.

아직은 뭐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떨리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그렇네여

정말 새책같은 아니 새책이죠 뭐.

무지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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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니 2008-02-29 14: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저도 책을 올릴까 하는데..어디에 올리는거에요?
중고책가게요???
건 글쿠,,님 요즘 잘 지내시지요? 태은이두요?
겨울 바람에서 슬슬 봄냄새가 나는데
게으른 하니가 님 안부 하나 제대루 못챙기네요~~ㅋㅋㅋ
님 오늘 하루 해피하세요~~

씩씩하니 2008-02-29 14: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구..님...님 헌책방을 말씀하신거네요....

하늘바람 2008-02-29 16: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알라딘 헌책방이요 ^^
주문이 들어와서 신나요 님

울보 2008-02-29 1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셨군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포근하던데,,
태은이는 건강하지요,
 

은근 바쁜척을 하며 지내고 있다

그래도 지난주에는 용문사 은행나무를 보고 왔다



1.

그저께는 파주 출판단지 뭐 출판사에 가서 계약도 하고 간김에 헤이리 딸기파크에 가서 사진 몇장 찍고 왔다.







출판사에서 2년전 만났던 분을 만났는데

내가 많이 변했단다.

살찌고 늙고 흑흑

아이를 낳아 기르는 2년

그 사이

난 팍삭 늙고 망가졌다

슬프다

태은아

그리 젊지도 않았지만 그나마 남은 젊음과 너를 바꾸었단다.

흑흑

 

2. 중고책

중고샵에 책 몇권 올리며

많은 생각이 오고간다

빨리 팔렸으면 하는 맘과 그리고 웬지 아까운 맘과

그리고 아쉬운맘 아주 인간의 맘은 요상도 하다.

 

3. 선물

아직 이벤트 선물을 못 보내서 받지 못한 분들이 있다.

주소만 받아놓고 카드를 못보낸 분도 있다.

요즘 좀 이래저래 마음이 심란하여 정지 상태인데 그냥 책으로 드릴까 하다가도 마음을 돌려 먹는다.

혹 왜 안주는 거야 하고 삐지신 분

그냥 기다려 주셔요, 흑흑

그래도 제가 열심히 기다리신 보람이 있게 만들어드릴려고 해요.

 

~모자를 받으셨던 분들께

너무나 죄송해여

왜냐면 제가 태은이 씌워보니 그 모자가 참 보풀이 많이 나더라고요

남들이 다 그실로 뜨길래 뜬것인데 그리 보풀이 날줄이야.

다시 보답할 날있을 거야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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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8-02-28 1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식들은 모두 엄마를 희생시켜서 성장하는 거겠죠? 우리도 그렇게 자랐을 텐데, 어쩐지 짠해요. 중고샵 배송 혼란으로 책 제대로 안 갈까봐 전전긍긍 중이에요. 조마조마..;;;;

하늘바람 2008-02-28 1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 그래도 이년사이 확 달라진 제 모습에 놀라는 사람들 흑흑 정말 슬퍼요. 저도 배송이 걱정이에요 사실 아직 팔린 책도 없지만

바람돌이 2008-02-29 0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은이 이제 저렇게 예쁘게 기어다니네요.애고 예뻐라~~~
애들이 조금 더 크면 회춘합니다. 두고보시라니까요? ㅎㅎ

하늘바람 2008-02-29 16: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회춘 아~ 과연 그게 될지 흑

프레이야 2008-03-05 16: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처럼 태은이랑 바람 쐬고 오셨군요.
담요 말아서 태은이 업고 계신 모습 보니까 진짜 엄마(!!) 같아요.
아주아주 좋아보여요. ^^
 
시크릿키 브이라인 쉐이퍼 페이스 슬리밍 크림 + 휴대비비 2종 추가증정
젠피아
평점 :
단종


요즘들어 관리를 모르고 살던 내 살들 피부 등등등

이 크림을 일단 목부터 얼굴에 바른후 목욕하면서 열심히 마사지했다. 끌어올리듯

이름이 브이 라인인데 글쎄 브이라인까지 기대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혹시 하는 마음에 열심히 문지르고 비비고는 한 15분 후 헹구었다

놀랍게 부드러워지고 가벼워진 느낌

기분상일까?

일주일에 두세번정도 해주는데 아직 효과라 말하기는 뭣하지만 마음으로는 이미 브이 라인이다.

일단 사용감이 부드러워서 좋고

헹구고 난 뒤 느낌이 참 좋다. 

열심히 노력해서 브이라인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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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0 12: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8-02-22 16: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여 주신님 잘 지내고 있어요 전 님께 드린게 없어서 뭘로 갚나 늘 전전긍긍하는데요 님
네 서평단 떨어진거 넘 속상해요 아무래도 넘 서평쓰기를 게을리 했나봐요. 흑흑
하지만 뭐 열심히 하면 다른 곳에서 또 되겠지요
언제나 멋진 님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셔요
 


아무리 그림책이라지만 심하다

위인이라하면 위인일수있고 그림이라하면 그림책일 수 있는 데 어찌 그에 관한 책하나 여유있게 볼 시간을 안주냐 말이다.

라고 하면 어쩌면

난 그렇게 비난하고 독촉하는 틈새속에서 그래도 꿋꿋이 로댕책을 읽고 있다

언제 글을 주나 하고 있겠지만

읽고 쓰나 안 읽고 쓰나 보는 사람 맘에서는 그게 그거 일지 모르나 이건 아니다 싶다.

우리말 바루기에 관한 책도 머리 속에 윙윙거린다

솔직히 말하면 딱히 기획이 맘에 안드는데 비판을 하자니 마땅한 대안이 없다.

하루에 태은이 자는 시간의 한시간 반정도의 불안한 여유 

그게 다 인 상황.

그래도 일하겠다고 우기고 해보고 있는데

잘되야 하는데

난 왜게 게으름만 부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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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8-02-17 0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래 그렇게 시간이 없을수록 더 여유를 찾고 싶죠. 힘내세요.
어차피 해야 할 일이면 후딱 끝내는 센스~~ 님 기대할께요.

소나무집 2008-02-17 0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급할수록 더 필이 받기도 하잖아요. 님은 잘하실 거예요.

hnine 2008-02-17 1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판에서 그치지 않고 대안까지 제시하려는 하늘바람님의 성의가 느껴져요.
로댕에 관한 책인가보죠?
저도 요즘 '동화쓰기'에 관한 책을 읽고 있는데 읽으면서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