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장미님 감사합니다.

 

 

 

 

요즘 알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에 대한 자료를 찾고 있었답니다.

정말 도움이 될 것같아요.

제 일이나 혹은 제 삶에 있어서요

정말 감사합니다.

지난 번 엄마표 홈스쿨링

 

 

 

 

이 책도 참 좋아서 두고두고 제게 공부가 되는데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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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장미 2008-05-30 0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 감사의 글에 더 감사해야겠어요..
그냥 즐겁게 읽어주시면 되요. 너무 부담드리는 것 같아요. 으흐

제가 요즘 하고 있는 가장 큰 고민 중에 하나는..
정말 누군가에게 의미있고 인생의 이정표가 될 수 있는 책을 기획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거든요.

그런 고민을 해주신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보람을 느낀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책을 소개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오늘 하루도 좋은 시간 보내시길..

하늘바람 2008-05-30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시장미님 멋지네여
 

비가오니 몸도 마음도 축처진다

사실 지금은 그려면 안되는 때

이상하게 지금 낱은 일이 잘 안되고 진도가 안나가고 하기가 싫다.

휴~

조금전 태은이는 방바닥에 거하게 낙서를 해놓았다



낙서한 걸보고 두고두고 좋아라 하는 태은

참 걱정^^

이사준비를 하면서 차근차근 정리해야하는데 갑자기 이 두물건이~



얼마전 만든 건데

(사실 무지 바빴는데 새로운 게 하고파서 후다닥 문화센터 달려가 거의 땀삐질흘리며 한 작품(?))

옆지기 쓸모 없는 걸 만들었단다

비실용적이라나 흥

그래서 우리집서 찬밥이 되어간다.

뭐 사실 가까이 보면 바느질도 엉망진창

 

난 태은이 낮잠자는 시간 일안하고 이러고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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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잎싹 2008-05-29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은이 낙서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오늘은 즐겨찾는 서재 순회중 ~~~

모1 2008-05-30 0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바닥이라 다행이네요. 종이벽지같은데 지워지지도 않으니까요. 종이벽지 아닌 코팅종이라고 해도 맨날 문지르고 있으려면 그것도 일...
예전에 저희 옆집 살던 분은 그래서 아예 벽지 위에다 아이 키높이로 종이를 뺑 두르시더군요.
 

날마다 하루에 한번은 꼭 밖에 나가는데

오늘은 원피스 버전

봄이 언니 옷을 물려입은 태은.

꽃임이 언니 옷은 아직 커서 폼이 안나는데 봄이 언니 입은 옷은 잘 어울린다.

요즘 나가서 신나는 태은





 

만세하랬더니 벌서듯

 



동네 남서울시립미술관에서도~



옥상에서 이웃강아지랑도 신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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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8-05-28 15: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앙증 그 자체로군요. 넘 귀여워요.
엄마의 몸속에 있던 녀석이 벌써 강아지와 친구를 하고 있다니 시간이 빠르긴 빠른가봐요

하늘바람 2008-05-28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빠른거같으면서도 지난 시간이 엄청 저를 늙게 했단 생각에 흑흑

hnine 2008-05-28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뻐라...
개를 무서워하지 않는군요 ^^

마노아 2008-05-28 2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은이표 만세예요! 작은 천사같아요^^

뽀송이 2008-05-28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귀여워요.^^
벌써 이렇게나 잘 걸어다니는 거에요?
원피스 입은 태은이 넘 이쁘네요.^^

모1 2008-05-30 0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꼬까옷 입었네요. 귀여워라...애기들은 볼이 탱글탱글해서 참 이뻐요. 볼살은 아기들의 전유물??

하늘바람 2008-05-30 1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은이는 볼살이 없는 편이랍니다 워낙 살이 없어서요
 



나름 좌충우돌 일상들이 펼쳐져 보인다

처음 두 사진은 지난주 광릉수목원. 태은이 아주 신이 나서 걸어다녔다.

그담은 사진은 도서전.

저 부스가 책읽는 걸 권장하는 부스였던거같은데 모델이 되어달라기에 사진도 찍어주었다 그런데 사진 안보내주네.

후토스 보고는 좋아라 했지만 막상 안아주니 울고 불고 난리

유아교육전인가에서 저 자석 칠판을 싸다고 3천원 주고 사왔는데 막상 동네 다이소에서 2천원에 판다

게다가 아주 약해서 태은이 밟은 뒤 다깨어져서 테이프로 붙였는데 나중에 알아보니 아주 튼튼하고 좋은 자석필판이 피셔프라이스에서 17000원정도 하더군.

아이들껀 왜그리 다 삐싼지,

그저께부터 걸어다니다 갑자기 탁 주저안곤 한다

다리가 아프거나 피곤해서가 아니라 재미붙인듯하다.

그러다 저 인형같은 자세가 나왔는데(물론 내눈에만)

보통 파는 인형들이 저 자세로 앉아있더만

오늘은 머리를 네개나 묶어주었는데 사람들이 모두 머리 귀엽다고 난리,

태은이 서점에서 귀염더는 모습이 마지막사진, 그 옆 걷는 모습도 귀엽다.

참으로 나름 이쁜척을 많이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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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8-05-25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은이가 쑥쑥 자라고 있군요,

바람돌이 2008-05-26 0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이 제일 예쁠때예요. 뭐 커가면서도 예쁘긴 하지만 가끔 미운짓도 하잖아요. 근데 저때는 정말 정말 예쁘기만 햇던 것 같아요. ^^

실비 2008-05-26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많이 컸군요. 너무 귀여워요^^
인사가 늦어서 죄송해요. 여행 잘다녀왔답니당~

행복희망꿈 2008-05-26 17: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은이 많이 컸네요.
넘 이뻐요.

하늘바람 2008-05-27 0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런데 몸은 그리 크는 거 같지 않아요 작년 내복이 다 맞답니다.
바람돌이님 네 제눈에는 무지 이쁘네요
실비님 잘 다녀오셨군요
행복희망꿈님 감사합니다.

세실 2008-05-27 06: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귀엽네요. 그 재미에 아이 키우면서 힘든거 잊어버리는 것죠 뭐~~
참 많이 컸어요 태은이~~

소나무집 2008-05-28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예쁠 때예요.
귀여운 모습에 힘든 걸랑 싹 잊고 사세요.

씩씩하니 2008-05-28 1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태은이 자라는 모습 보니...신기하기도 하구...
암튼 모랄까,,이쁘다는 말로는 뭔가 살짝,부족한듯하지 뭐에요~~~
태은이가 얼마나 에너지가 되줄까,,,저 그래서,,요즘 태은만한 아기가 필요하당께요~~~

하늘바람 2008-05-28 16: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태은이는 사진보다 실물이 좀더 이뻐요.
ㅎㅎ
소나무집님 그러네요 정말 뭐 그리 힘들까마는
씩씩하니님
에너지 제가 드려야 하는데 팍팍~
막둥이 하나보심이
 

 

 

 

 

잠시 너무 읽고 싶어 책을 폈다 아주 틈틈히 읽어봐야지.

맘같아서는 여기 등장하는 책도 다 읽어보고 싶다.

 

 

 

 

 

'잘 헤어질 수 있는남자를 만나라'

이말은 정말 맞는 말이다. 그것은 아주 신사적인 남자일테니.

 

13페이지에서 나는 잠시 멈추고 한숨을 시게 된다.

 

'조용한 생활을 위해 자기 자신을 속이고 연극이 필요한 그런 결혼은 안된다는 거야.'

아~

난 결혼하기 전에도 그렇게 살았던 것같다.

결혼후에도 그렇고 가끔 그래도 짜증이 밀려오는데 그런 습관화된 내가 힘들고 버겁고 너무 싫다.

 

15페이지

흘러가게 내버려 두십시오. 가야 할 것은 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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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8-05-24 14: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공지영의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읽어봐야 겠어요.^^
요즘 통 책읽을 여유가 없었는데 이제는 독서를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늘바람님도 행복한 책읽기 되세요.^^

그나저나 결혼이라는 것이 다 그런것 같아요.
숨막히는 인내... 하지만 그런걸 다 이겨내게 하는 그 무언가도 늘 함께 한다는 사실...^^;;

하늘바람 2008-05-25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뽀송이님
아~ 그러네요
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