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놀이 - 자석칠판책
아이즐 편집부 엮음 / 아이즐북스 / 2004년 11월
평점 :
절판


수†炷隔?좋아서 샀는데 생각보단 실망이에요. 하지만 아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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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도 단행본 인세책과는 인연이 잘 안닫는다 

작년 내내 고생하며 쓴 책이 아직도 안나왔고 보류까지 되었으니 쩝. 

새로 쓰게 될 책(일감)이 들어왔는데 인세는 아주 적은 편이다. 하지만 일을 한다는데 의의를 두고서 도전. 

오천년 우리 과학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자료조사를 위해 일단 여러 도서관을 전전하며 책을 빌렸다. 

 

 

 

 

 

 

 

 

 

 

 

 

 

 

 

 

 

 

 

 

 

 

 

 

 

 

 

 

 

 

 

 

 

 

 

 

집에 있던 책은 

 

 

 

 

 

 

 

 

제가 참고하면 좋을 책을 알고 계시면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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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09-02-26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오랜만에 둘러보고 가요.
요즘 서재 마실~뜸했거든요.^^

하늘바람 2009-02-26 07: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새벽별을 보며님 감사합니다.
순오기님 님이 이렇게 오셨다가는 것만으로 힘이 나요
 

행복 희망꿈님의 비누가 택배로 오면 집안가득 행복 향기가 퍼진다. 

태은이 어린이집 담임선생님 선물을 위해 준비해 주신 비누 



태은이가 순식간에 포장을 뜯으려는 바람에 반진주가 달린 포장은 사진찍지 못했다. 

하지만 정말 곱고 예쁜 포장, 

안의 내용은 선물로 가서 보지 못했따 

궁금증 백만배~ 

하지만 우리를 위해 함께 보내주신 비누로 요즘 즐거운 목욕시간을 보내고 있다. 

행복 희망꿈님 비누 사업 번창하세요. 

정말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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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9-02-23 15: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 럭셔리 한 것이 비누이상의 선물로 보입니다. ^*^

하늘바람 2009-02-23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정말 멋졌어요.

행복희망꿈 2009-02-24 06: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요? 포장을 좀더 꼼꼼하게 해드렸어야 하는데~
이쁘게 선물 하셨다니 다행이네요.
이 비누들은 제 서재에 오시면 볼수 있어요.

하늘바람 2009-02-25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보다 더 어떻게요? 정말 이뻐요 감사해요
 
영어놀이 - 자석칠판책
아이즐 편집부 엮음 / 아이즐북스 / 2004년 11월
평점 :
절판


숫자 놀이를 아주 오랫동안 재미나게 쓰고 여전히 책도 잘 보아서 주문한 책인데 좋은 부분도 있고 실망 스러운 부분도 있다. 

이 책의 수준을 보면 지금 우리 아이에게는 딱인 상태. 

태은이는 지금 영어 대소문자는 다 떼고 각 알파벳에 해당하는 단어를 소리내어 말할 정도인데 이 영어놀이책에 나오는 자석 알파벳은 소문자 뿐, 그러니 이 책을 보려면 기본적으로 소문자를 알아야 활용도가 높아진다. 

대문자가 없다는 건 좀 아쉽다. 

그리고 분필 

처음 배달되어 왔을때 부러져서 엄청 속상해서 다시 반품했는데 다시 또 부러져서 왔다.  분필만이라도 에어백 포장을 했다면 부러지지 않았을 텐데 .정말 아쉽다. 반품이 문제가 아니라 제때 빨리 제대로 된 상품이 오는게 중요하다.



결국 분필만 재 요청해 놓은 상태 

이 책의 특성이 분필책이니 부러지면 정말 치명적이다. 

그렇다고 이 분필을 다시 살 수도 없고 이런 분필은 아이들이 잃어버릴 수도 있고 부러질 수도 있으니 두개정도는 넣어주어야 하지 않을까 

수박 겉핥기식 상품끼워팔기 작전이 아니라면 좀더 정성을 보이는 것이 엄마를 감동 시킨다. 

어찌 되었던 아이는 신이나서 이 책을 좋아라 한다 









이 책의 아쉬운 오로지 엄마의 소관일뿐 아이는 신이 난다. 

소리내어 알파벳을 말하며 저안에 넣다 뺏다 칠판에 붙였다하고 책을 보며 단어를 말하고 좋아라 한다. 한참 영어에 재미를 붙이거나 흥미를 갖게 된 아이에게는 아주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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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물감 2009-02-23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태은이가 좋아하네요...

하늘바람 2009-02-23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놀잇감이 더 늘었지요

행복희망꿈 2009-02-24 0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뭐든 열심히 하는 태은이네요.
귀여운 태은이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래요.
 

적응하네 못하네 하면서 다닌 어린이집  

어느새 2월이 가고있다 

여전히 아침에는 울고 불고 난리. 

하지만 어린이집에서는 밥도 잘먹고 아프던 감기도 거의 낫고 친구랑도 잘 지낸다고 한다. 

이젠 혼자 노래를 흥얼거린다고.  

지난주엔 감기로 병원과 약국을 전전했다 



병원에서 진료 받고 사탕하나 얻어 먹은뒤 진정된 사진. 



약국에서 찍은 사진. 저 부츠가 넘 커서 잘 안신키는데 저날은 치마를 입은 탓에 그래도. 하지만 그런 사정은 떠나서 나름 멋쟁이 처럼 보인다는~

어린이집 다닌 티가 나는 게 

기저귀를 갈면서 일어서 하니 엘모 한다., 

신기해서 앉아 하니 다시 엘모 

태은이으는 어린이집 엘모반이다. 그걸 그렇게 시키는 모양이다. 

태은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은 사진을 찍어주지 않는다. 

어린이집인데 원어민 영어도하고 이것저것 많은 교육을 한다는데 실제 하는지 알수가 없었다. 

어제 저녁 목욕시키면서 혹시 해서 태은아 원 하니 투한다. 

신기해서 원~텐까지 영어로 하니 곧잘 따라한다. 

배우긴 배운 모양. 

원어민이 오면 뭘할까 궁금해서 헬로우 했더니 헬로우 한다. 굿모닝하니 좋아라 굿모닝한다. 

배운걸까 아님 엄마말을 잘 따라한걸까. 

이래 저래 좌충우돌 어린이집 생활 

그래도 지난 목욜에는 친구들 생일잔치를 했고 생일 선물 4개나(생일 맞은 아이가 4명이나) 가져오라해서 저렴한 양말을 사서 포장해 주었다. 

선생님말이 친구에게 선물을 하며 생일축하해 했단다. 

금요일 뮤지컬을 보았다는데 선생님은 울지 않고 잘 보았다하고 원장은 울었다 하고 보지 않아 알수 없다.  

토욜과 일요일 저녁에는 어린이집 친구 중 권상이란 아이가 있는데 얼굴을 본적은 없음. 

권상이가 좋단다.  

권상이 얼굴 그림을 그려달라하고 그려주며 권상이가 웃네 하니 부끄러운 듯 웃는 모습에  우리 부부도 한참 웃었다.

주로 여자아이를 더 좋아라 하는 태은이가 좋아하는 남자아이라. 

하지만 변덕이 죽끓듯 다음날 아침 바로 싫다하더니 오후엔 다시 좋다고.

새로 시작된 한주. 

내게 시간이 좀 생겨서 할일도 늘어났지만 그래도 궁금하다 지금 태은이는 뭐할까 

오늘은 데리러 가서 권상이 얼굴좀 봐야지 싶다.  

그나마 사진 촬영을 안해주어서 간신히 찍은 사진   

엄마 보고 서럽다는 듯 한참 울어서 눈에 눈물이 고여있따. 그래도 사진찍어준다하니 잠시 서 있다.



어린이집 안에 태은이와 또래 친구 예린이라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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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9-02-23 15: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예린이라는 아이가 은근 멋쟁이라서 내심 긴장되었따. 뭐 잠시였지만

전호인 2009-02-23 15: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첫사랑을 만났나 보군요. ㅎㅎ
첫사랑은 싸아한 아련함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아이들의 적응력이야 본성인거니까 아마도 어린이집 가고 싶다고 울날도 있을 겁니다.
나날이 자라는 태은이를 보면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네요

하늘바람 2009-02-23 15: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사랑은 태은이 만의 것인데 웬지 엄마로써 깐깐해지는 이마음은~ 호호
요즘 많이 커 보입니다.

무해한모리군 2009-02-23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핑크공주님 울어서 새초롬한 모습이 더 귀엽네요 ㅎㅎ
일단 태은이 친구가 생겼다니 거의 적응 완료인건가요?

하양물감 2009-02-23 2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친구도 생기고 좋아하는 님(?)도 생기고, 태은이는 좋겠다~~~~~~~~

hnine 2009-02-23 2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태은이 대견하군요.
예쁜 빨간 색 가디건은 어디서 샀는지. 색연필 단추네요? 너무 귀여워요. 태은이랑 잘 어울리는데요.

울보 2009-02-23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은이가 점점 부쩍 자라고 있군요,
그렇게 조금씩 커가는거겠지요,,
태은아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어린이집 다니자,
친구도 많이 사귀고,,

하늘바람 2009-02-23 2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휘모리님 울면서도 뚝하면 울음섞인 목소리로 뚝하고 그러네요 적응하고 있나봐요.
하양물감님 안스러우면서도 나름 이것저것 확인하는 재미도 있네요
에이치나인님 네 대견하답니다. 가디건은 제작년에 떠 준건데요 내년엔 작을 것같아요. 솜씨가 없어서 단추로 만회했지요.
울보님 좀 큰 것같긴 해요. 감사해요.

행복희망꿈 2009-02-24 0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친구들과 지내다보면 조금씩 적응해 가겠죠?
아이들은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생각보다 참 많은것을 배우기도 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