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초 이야기 - 할머니 탐정의 사건일지
요시나가 나오 지음, 송수영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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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예쁜 책 제목에 탐정이야기라니 넘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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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05-14 04: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 재미있을 것 같아요.^^ 탐정이야기라니.. 저도 궁금하네요.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무선) 보름달문고 44
김려령 지음, 장경혜 그림 / 문학동네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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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품은 이야기 그런데 아파서 못하는 이야기. 나는 그 이야기 할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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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무선) 보름달문고 44
김려령 지음, 장경혜 그림 / 문학동네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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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사람의 마음을 열려면 이야기를 하는 사람부터 마음을 열어야 한다



-쉬운 일이 아니고 모든 일이 다 그렇지도 않다.-14쪽

사람들은 참 이상하지. 왜 말없이 웃어주면 속도 없는 줄 아는 걸까?
왜 그런 사람 앞에서는 우쭐한 척을 못해서 안달일까?
왜 그런 사람한테는 자기가 늘 머리 꼭대기에 있다고 착각하는 걸까?-47쪽

좋은 사람이란 그런거야. 가만히 있어도 좋은 에너지를 뿜어내는 사람. 내가 이걸 해주면 저 사람도 그걸 해 주겠지? 하는 계산된 친절이나 나 이정도로 잘해주는 사람이야, 하는 과시용 친절도 아닌 그냥 당연하게 남을 배려하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건널목 씨야. 그런 사람이 뿜어내는 에너지는 참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77쪽

가만히 앉아서 듣기만 하는 거 되게 힘든 거야.-8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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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노아님 조카 사진을 보고 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 

태은이도 처음 파마를 했는데요 

오랫동안 참고 있어야 하는데도 어찌나 잘 참는지. 

그래서 아주 귀여운 머리가 탄생했지요. 

 

 

 

 

부끄러워 하는 모습 

좋아도 맘에 들어도 살짝 마음을 숨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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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라 2011-05-11 17: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듯 만듯, 멋쟁이 파마 했네요^^
부끄러워하는 태은이 귀여워요^^

아카시아 파마, 담아 갑니다.

하늘바람 2011-05-11 22:43   좋아요 0 | URL
메리포핀스님 감사합니다

sslmo 2011-05-12 0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은이는 새침떼기군요~^^
참 이뻐요, 저도 딸 키우고 싶어요~

하늘바람 2011-05-13 12:07   좋아요 0 | URL
전 아들 키우고 싶은데요 머리도 잘 못 따주고 뭐든 잘하는게 없는 엄마인지라`

후애(厚愛) 2011-05-12 05: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쁘다~
저도 나가면 웨이브 파마를 할까하는데 태은이가 한 파마가 더 마음에 들어요^^
태은이 너무너무 이뻐요!!

하늘바람 2011-05-13 12:07   좋아요 0 | URL
후애님 긴 생머리가 떠오르는데
~파마하시면 분위기 변신하시겠어요
멋져요
저도 파마하고 싶네요

소나무집 2011-05-12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마한 태은이 진짜 귀엽네요.

하늘바람 2011-05-13 12:08   좋아요 0 | URL
소나무집님 감사해요

무스탕 2011-05-12 14: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머~ 귀여워라~~~ >_<

하늘바람 2011-05-13 12:08   좋아요 0 | URL
ㅎㅎㅎ 무스탕님

루쉰P 2011-05-13 15: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두 번째 사진이 압권인데요. 완전 귀염둥이네요. 아~ 결혼하고 싶네요. -.-

아..그나저나 안녕하세요? 댓글을 타고 타고 넘어 구경 왔습니다. 봄 같이 귀여운 따님 사진 잘 보고 가요. ^^

하늘바람 2011-05-13 17:08   좋아요 0 | URL
헉 루쉰님 저도 가끔 님께 가는 걸요^^ 감사합니다
 

몸이 약하고 운동신경이 없어보이는 태은 

활기차고 못말리는 왈가닥 아가씨라면 걱정이 없겠는데  

태은이는 수줍음 많고 언제나 뒤에 숨는 낯가림 심한 천상 여자아이. 

달리는 것도 예쁜 척하며 달리느라 빨리 못 달리는  

회사 다니며 너무 오래 어린이집에 있는 게 맘에 걸려 태권도 차가 다시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기에 태권도를 보내기로 했다. 

배우는 것은 실제 태권도가 아니고 그저 신나게 뛰어 노는 것일뿐.  

그래도 제법 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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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11-05-11 2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저 어릴 때 마루치 아라치라는 만화가 있었는데 거기 나오는 태권 소녀 아라치 같아요.
얍! 기압이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네요 ^^

하늘바람 2011-05-11 22:44   좋아요 0 | URL
ㅎㅎㅎ 사실 무지 허당이랍니다

후애(厚愛) 2011-05-12 05: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권도를 다니는군요.
든든하시겠어요^^

하늘바람 2011-05-13 12:08   좋아요 0 | URL
든든은 무슨요 아주 걱정인걸요

조선인 2011-05-12 0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꾸준히 3년 이상 다니면 효과를 봐요. 마로는요 유치원때부터 달리기는 맨날 꼴등이었는데, 이번 운동회 때 드디어 6명 중 4등이나 해서 우리집은 경축분위기였어요. ㅋㅎㅎㅎ

하늘바람 2011-05-13 12:08   좋아요 0 | URL
아 그래요?
점점 잘 달릴거예요 마로. 마로도 태권도 복이 아주 잘 어울렸어요

소나무집 2011-05-12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이 태권도 가면 운동하면서 잘 놀다 오더라구요.

하늘바람 2011-05-13 12:09   좋아요 0 | URL
그냥 실컷 뛰고 소리지르고 그런거같아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