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웅진 비쥬얼 백과가 왔어요친한 언니가 이제 아이들 컸다고 보내줬어요.백과랑 위인 중 고르라는데위인도 넘 탐났지만백과를 골랐어요.백과사전 꼭 필요한듯해서요.뭐니뭐니해도 공부는 아날로그로 해야잖아요.가장 가까이 있는 책장에 딱 꽂으니 맘이 뿌듯하네요.국어사전도 필요했지만 못 사주었는데푸르넷 국어사전도 함께 왔지요.여유 생기면 보리국어사전 따로 사주기로 하고 일단 국어사전 패스.저도 신나네요.
갑자기 손을 보니 내손같지 않다.팍삭 늙은 손우울타
역사책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다.
이책 저책 참고하는데 나중에 무슨 책을 보았는지 떠올리면 잊어버릴 것같다.
벌써 빌려 보고 가져다 준책들도 기억안나는 것들도 있어서.
전집 책들은 검색이 안되어 따로 정리해야겠구나
써니데이님의 티코스터 이벤트를 보아서일까커피를 마시는데 갑자기 나도 뭔가를 깔고 싶은.그래서작고 이쁜 자트리천 하나 깔고 커피 마시고 있다.컵도 이쁘면 좋으련만.울집엔 이쁜게 별로 없다.재주 많은 분들 좋겠다.
재있는 그림책 발견엄마 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