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플에 카스처럼 여러가지 버전이 있으면 좋겠다.좋아요.멋져요.슬퍼요.공감해요.최고예요.응원해요.힘내요.
아침 안좋은 일이 있었다.하지만 십 몇년간 내게 이골이 난 일이기도 해서 눈물도 안나왔다.다만 동희가 걱정되었다.부랴부랴 집을 나오는 바람에 장갑도 마스크도 못해 내내 속상했는데 다행 해맑게 웃으며 놀고 있는 사진이 카톡으로 왔다.
아기들은 추운줄도 몰라손시렵다.만지면. 얼음장손.어여 드가자.시러.춥다.시러.자전거 좋아?도아.^^
교실에서 찾은 딸의 모습신기하다.염소자리.성격을 진짜 알고 쓴듯.염소자리가 다 그럴까.교실을 둘러보며. 아기자기한. 태은이랑 태은이 흔적을 찾아 다녔다.넘 이쁘네.근데 좀 슬프기도나한테 화도 안내고.저런 편지 나도 늘 받았는데 ㅠ
병원 놀이터예요집이 춥다보니 감기가 끊기지 않네요.낫다고 생각하면 또 걸리고.오늘도 누런 콧물 줄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