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일을 저릴렀다.

불어난 내 살의 원인은 김치 볶음밥인걸 알면서

난 도 야밤에 김치 볶음밥을 먹고

먹어선 안될 커피를 잔뜩 타 마시고

인터넷 방황을 하고 있다.

바쁠텐 하고 픈일이 그리도 많더니

긴장이 풀어지니 해야될일도 하기 싫고 만사 귀찮다.

아직 지지않는낙엽따라 여행이나떠나고 픈데

일주일전부터 시름시름 아픈 몸으로는 동네 한바퀴도 어려워서

병자처럼 하루종일 이불 위만 뒹굴고 햇살에 누부시다고 하루종일 커튼 쳐 놓다

올배미되어 밤에 부스스

그리고 또다시 김치볶음밥을

아 어쩌란 말인가 나의 살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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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11-14 0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젯밤 저의 만행. 라면!!! ^^

하늘바람 2005-11-14 1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실은 저도 라면의만행을 저지르고 싶었답니다. 라면에 버섯넣고 먹음 진짜 맛나는데 ^^

세실 2005-11-14 1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전 어제 저녁 굶었어요. 운동하기는 싫고 그저 음식 줄이기 다이어트.....휴
뭐 저녁만 굶었지...고구마랑 귤은 먹었어요. 아 우유도 한컵~ 이러면 저녁인가요?

하늘바람 2005-11-14 15: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어케 그런일이 가능할까요?
 
 전출처 : 조선인 > [퍼온글] 돼/되 구별하는 법

돼/되 가 많이 헷갈리는건 사실입니다.


한국어 문법상 '돼/되' 의 구분은 '해/하'의 구분원리와 같습니다. 하지만 '해/하' 는 발음이 다르기 때문에 누구도 헷갈려하지 않지만 '돼/되'는 발음이 똑같아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거죠. 무슨 소리냐구요? 해보면 압니다.

'돼' -> '해'
'되' -> '하'  로 바꿔서 생각하면 되는겁니다.

예제를 풀어봅시다.

'안돼 / 안되' -> '안해/안하' 당연히 '안해' 가 맞죠? 따라서 답은 '안돼'

'안돼나요 / 안되나요' -> '안해나요/안하나요' 말할필요도 없죠?-_- 따라서 답은 안되나요

'~될 수밖에 / ~됄 수밖에' -> '할 수밖에/핼 수밖에' 할 수밖에 가 맞죠? 따라서 답은 될 수밖에

'됬습니다 / 됐습니다' -> '핬습니다/했습니다' 했습니다가 맞죠? 따라서 답은 됐습니다.

 

궁금한거 있으면 지금 당장 '해 / 하' 로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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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조선인 > [퍼온글] 돼/되 구별하는 법

돼/되 가 많이 헷갈리는건 사실입니다.


한국어 문법상 '돼/되' 의 구분은 '해/하'의 구분원리와 같습니다. 하지만 '해/하' 는 발음이 다르기 때문에 누구도 헷갈려하지 않지만 '돼/되'는 발음이 똑같아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거죠. 무슨 소리냐구요? 해보면 압니다.

'돼' -> '해'
'되' -> '하'  로 바꿔서 생각하면 되는겁니다.

예제를 풀어봅시다.

'안돼 / 안되' -> '안해/안하' 당연히 '안해' 가 맞죠? 따라서 답은 '안돼'

'안돼나요 / 안되나요' -> '안해나요/안하나요' 말할필요도 없죠?-_- 따라서 답은 안되나요

'~될 수밖에 / ~됄 수밖에' -> '할 수밖에/핼 수밖에' 할 수밖에 가 맞죠? 따라서 답은 될 수밖에

'됬습니다 / 됐습니다' -> '핬습니다/했습니다' 했습니다가 맞죠? 따라서 답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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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되 가 많이 헷갈리는건 사실입니다.


한국어 문법상 '돼/되' 의 구분은 '해/하'의 구분원리와 같습니다. 하지만 '해/하' 는 발음이 다르기 때문에 누구도 헷갈려하지 않지만 '돼/되'는 발음이 똑같아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거죠. 무슨 소리냐구요? 해보면 압니다.

'돼' -> '해'
'되' -> '하'  로 바꿔서 생각하면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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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 안되' -> '안해/안하' 당연히 '안해' 가 맞죠? 따라서 답은 '안돼'

'안돼나요 / 안되나요' -> '안해나요/안하나요' 말할필요도 없죠?-_- 따라서 답은 안되나요

'~될 수밖에 / ~됄 수밖에' -> '할 수밖에/핼 수밖에' 할 수밖에 가 맞죠? 따라서 답은 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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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되 가 많이 헷갈리는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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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 -> '해'
'되' -> '하'  로 바꿔서 생각하면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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