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빈손의 시끌벅적 일본 원정기 신나는 노빈손 세계 역사탐험 시리즈 4
한희정 지음, 이우일 그림 / 뜨인돌 / 2005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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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노빈손의 모험과 익살도 재미있었지만

무엇보다 재미있었던 것은 양옆의 정보 부분이다.

요괴 세미나

먼저 악수를 청하지 않는 게 좋다는 일본의 인사법

간단한 인사말

신사이야기

음식이야기

샴푸와 삼각 팬티의 발명이야기는 어떤 상식이야기도 재미났다.

노빈손의 모험과 상식이 어울러져 만들어낸 시끌벅적 일본 원정기 는 일본에 대해 궁금한 사람에게 강력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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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멎진 몸매를 가진 여성이 되시려면 식이요법과 함께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하시는것이 최상의 방법입니다.

 

모든 여성은 날씬한 다리를 원합니다.

멋진 각선미를 가지게 해주는 하체운동은 소개해드립니다.

엉덩이
엉덩이의 크기는 주로 골반의 크기에 비례한다고 할 수 있다.
골반 크기는 타고난 것이므로 바꿀 수 없다.
하지만 엉덩이 살이 처져 있거나 허벅지와 이어지는 부문의 선이 애매모호한 경우 예쁘지 않다.

 


뒷다리 차기
①그림과 같이 팔과 무릎을 바닥에 닿게 하고 엎드린 자세를 취한다.
②한쪽 다리를 들어올리는데 차는 것처럼 힘차게 뒤로 뻗어준다.
③반대 다리도 같은 동작을 해준다.
④양쪽 10회씩 3회 실시한다.


누워서 엉덩이 들기
①무릎을 세우고 바로 눕는다.
②엉덩이와 배에 힘을 주고 엉덩이를 위로 살짝 들어올린다.
    자세로 5초간 유지하다가 천천히 몸을 내린다.


뒷다리 들기!
①바닥에 착~ 엎드린다.
②팔로 얼굴을 괴거나, 몸통에 붙인다.
③다리를 쭉~ 편 상태로 뒤로 들어올린다. 이 자세에서 5초간 정지한다
④오른쪽과 왼쪽 모두 10회씩 실시한다.


누워서 다리들기
① 팔로 머리를 받치고, 옆으로 눕는다.
② 무릎사이는 붙이고 직각으로 구부린다.
③ 등이 구부려 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④ 다리를 펴지 않으면서 위로 들어 올린다.
⑤ 다리에 힘을 주지 않고 엉덩이에 힘을 주는 것이 포인트!
⑥ 10회 반복한다.
⑦ 반대쪽 다리도 같은 방법으로 운동한다.

 

 


다리
날씬하고 곧게 뻗은 다리는 모든 여성이 바라는 것이다.
 
 

허벅지를 날씬하게~~
①손은 허리에 대고 바로 서는데, 다리는 넓게 벌리고 선다.
②상체는 바로하고 하체를 아래로 내린다. 이 상태를 유지하다가 다시 선다.
③이 동작을 할 때는 천천히 한다.
④15회씩 3번 반복한다.
⑤같은 동작을 하되 다음과 같이 변화를 줄 수도 있다.
▶ 한쪽 다리 발뒤꿈치를 직각이 되게 들고 위의 동작을 한다. 오른쪽 왼쪽 모두 실시한다.
▶ 발뒤꿈치를 들어 줄 때는 한번은 몸통 바깥쪽, 한번은 몸통쪽으로 방향을 준다.
뻐근한 느낌이  드는 부위가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바로 그 부위 근육이 운동되고 있는 것이다.
(이 동작은 허벅지보다는 종아리에 효과적!!)

 

 



다리 전체를 날씬하게~~
①옆으로 눕는데, 그림과 같은 자세를 취한다. (팔꿈치로 몸을 지탱한다.)
②다리를 옆으로 직각이 되게 들어 올리고 내리는 동작을 반복한다.
③15회씩 3회 실시한다.
④변화를 줄 수 있는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다리를 들어 올릴 때, 직각까지 들어올리지 않고 45˚만 들어 오렸다가 내린다.
▶ 들어올린 다리를 위/아래 뿐만 아니라 앞/뒤로 움직여 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 각각의 동작에서 5초 정도씩 자세를 유지하다 다음 동작으로 넘어가는 것이 좋다.


종아리를 날씬하게~~(자전거타기)
①바로 누워서 다리를 몸통과 직각이 되도록 들어 올린다.
②다리를 위로 한 상태에서 자전거 타는 동작을 해준다.
③속도는 빠를수록 좋다.
④횟수를 정하기 보다는 시간을 정해서 하는 것이 좋다. 2~3분 정도 하면 효과적이다.
⑤이 동작을 할 때 허리를 바닥에 붙이지 않고 최대한 들은 다음, 팔로 지지한 상태에서
   전거타기 동작을 해주면 복부근육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엎드려 다리 구부리기
① 바닥에 엎드린다.
② 팔은 몸통에 편안하게 붙인다.
③ 오른쪽 다리를 구부렸다 퍼는 동작을 천천히 반복한다.
④ 종아리와 허벅지 뒷부분이 살짝 닿는 정도까지 구부린다.
⑤ 10~15회 반복한다.
⑥ 왼쪽 다리도 같은 동작을 해준다.


 

의자이용 스트레칭①
① 오른 손으로 의자를 잡아 몸의 체중을 지탱하고 몸의 균형을 잡는다.
② 무릎을 구부리지 않고, 왼쪽 다리를 천천히 앞으로 올리고, 내린다.
③ 다리와 배에는 힘을 주고, 최대한 천천히 다리 근육을 느끼면서 실시한다.
④ 양 다리 10회씩 반복한다.
⑤ 다리를 앞쪽 뿐만 아니라, 바깥 쪽으로 들어 올리는 동작도 시행한다.


의자이용 스트레칭
① 의자 등받이 부분을 양손으로 잡는다.
② 잡은 손은 놓지 않고, 천천히 앉는다.
③ 일어서는데, 다리 안 쪽으로 기를 모아(?) 당기는 느낌을 받으면서 천천히(!) 일어 선다.
④ 10회 반복한다.
 
운동방법 내용출처 : 성공다이어트 / 비만과의 전쟁 카페 (http://cafe.daum.net/s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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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06-01-06 2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전 이제 생긴대로 살기로 했답니다.운동은 그저 체력을위해서 할 뿐...나이가 들었다는증거인가요.

하늘바람 2006-01-06 2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 사실 저도 운동 거의 안합니다, 저런 거 볼대 조금 따라하게 되어서죠 뭐

실비 2006-04-10 2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씩 하는운동이 운동이 되긴되는거였군요.. 꾸준히 해야할터인데.ㅠ
 



드디어 책이 왔다

이번주에 온다고 했는데 이제나 저제나 올까 문앞에서 종종거린날이 며칠 드디어 오늘 내 손에 왔다

생각보다 작고 양장인데 가볍고 무척 귀여운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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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아빠 2006-01-06 1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다른 책의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었어요... 이 책은 나중에 사서 봐야겠네요..
축하드립니다.

Kitty 2006-01-06 14: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가볍고 귀여운 마르크스라니~ 공주님은 언제 납시나요? ^___^;

엔리꼬 2006-01-06 14: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서평이 기대됩니다. 그런데, 마르크스 아저씨 너무 멋지게 그려놓은 것 아닌가요?

세실 2006-01-06 1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서평 기대하겠습니다~~~

하늘바람 2006-01-06 1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부담 백배입니다

하늘바람 2006-01-06 1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벼워서 가벼운 서평이 되지 않을까요 키티님 서림님 세실님 감사합니다., 짱구아빠님 축하드려요

이잘코군 2006-01-06 2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 왜 안오지... 내일 오려나.

하늘바람 2006-01-06 2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락사스님 이번주 안에 온다고 했으니 내일 가겠죠
 

<어린이 그림책의 세계> 한림출판사

<그림책을 보고 크는 아이들> 사계절

<우리 동화 바로 읽기> 한길사

<동화 쓰는 법> 보성사

<북페템 01 - 어린이책>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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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숨은아이 > 별러 별러

[재미나는 우리말 도사리]에서 오늘 읽은 부분은 모내기와 가을걷이에 관련된 말들이다.
봄에 모내기할 때, 모를 손에 잡고 심기 좋게 서너 움큼씩 묶은 것을 모춤이라 하고,
모내기할 때 모만 심는 일꾼을 모잡이라고 한단다.
그런데 그 아래 “모춤을 별러 돌리는 일을 맡은 일꾼은 모쟁이”라는 말이 나온다.
모춤을 “별러 돌린다”니, 그게 대체 어떤 일이지?
표준국어대사전을 검색해 봐도 똑같은 풀이가 나온다.

모-쟁이
「명」모를 낼 때에, 모춤을 별러 돌리는 사람. ¶을만이와 막동이 등 모쟁이들은 모를 찌는 족족 모 타래를 논두렁으로 나르고 있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모를 찐다는 말은 모판에서 모를 뽑는다는 말이다.)

벼른다고 하면, “그놈 한번 혼내주려고 별렀다.”거나, “벼르고 벼르다 드디어 그 책을 샀다.”는 식으로, “어떤 일을 이루려고 마음속으로 준비를 단단히 하고 기회를 엿보다.”는 뜻으로 쓰는 말 아닌가?

그런데 아무래도 다른 뜻이 있는 모양이다. 그래서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벼르다”를 찾았더니, 역시나 흔히 쓰는 뜻 외에 다른 뜻이 하나 더 있었다.

벼르다02
〔별러, 벼르니〕「동」【…을】 일정한 비례에 맞추어서 여러 몫으로 나누다. ¶그들은 적은 돈이지만 잘 별러 쓰기로 했다.§
「비」 배당하다(配當-)〔1〕. 벼름하다.
 

아하! 그렇다면 “모춤을 별러 돌린다”는 말은
모찌기(모판에서 모를 뽑는 일) 하는 사람이 모를 뽑아
서너 움큼씩 묶어서 모춤을 만들어가지고 한데 쌓아 놓으면,
이 모춤들을 모잡이(논에 모를 심는 일꾼)들 수에 맞게 나누어서
모잡이들에게 건네준다는 뜻이다.

그럼 협동조합에서 수익을 나누는 것도 벼르는 것이고,
엄마가 아이들에게 고구마를 나누어 주는 것도 별러주는 거네.

별러-주다〔-주어(-줘), -주니〕「동」【…을 …에/에게】【…을 …으로】 몫으로 나누어 주다. ¶유 선달이…안 참령 집에를 다녀오자 금년 작권을 다시 동리 사람들에게 별러주었다.≪이기영, 봄≫//그가 들어오자 사람들이 일어나서 아랫목으로 그의 자리를 별러주었다.§

맛있는 거 생기면 이웃끼리 벼르면서 삽시다.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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