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게 아주 중요한 날이었습니다.

생일이냐고요? 아니요.

마감이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중요했지요.

가슴이 벌렁거릴 만큼요.

오늘의 바람이 간절하게 닿아서

제발 잘 되었으면 합니다.

다 함께 제 바람에 힘을 실어주셔요

무엇인지는 아직 말할 수 없는 게 안타깝기는 하지만 요


댓글(9)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프레이야 2006-02-02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무조건 팍팍 힘 실어드려요. 잘 될 거에요^^

水巖 2006-02-02 18: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있습니다. 바람에 힘을 !!! ㅡ

모1 2006-02-02 1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뭔가 스펙터클하고 미스테리하면서 환상적인 분위기인듯 한데...약간 궁금하기도 하네요. 하여튼 잘되시길 빕니다.

물만두 2006-02-02 1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자~

아영엄마 2006-02-02 1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빠샤~~ 제 힘을 던져 드리겠습니다!! **/

하늘바람 2006-02-02 1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혜경님 수암님, 모1님, 물만두님, 아영엄마님 힘 팍 들어갑니다. 감사해요

울보 2006-02-02 2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슨일인지 몰라도,,힘내세요,

짱구아빠 2006-02-02 2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의 조그마한 힘도 보태어 봅니다.

세실 2006-02-03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 하늘바람님...화이링~~~ 잘되실 거예요~~~~
 

안녕하세요? 옥션 메일지기입니다. 메일 이미지가 보이지 않거나, 링크연결이 되지 않을 경우,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

세상에 너무해.

내가 알라딘서 7000원에다가 배송비 2500원이나 주고산 북라이트가 지금 1500원에 팔리고 있다

정말 너무하다


댓글(1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모1 2006-02-02 15: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르는 것이 좋으셨을텐데.....

Kitty 2006-02-02 15: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유사품일꺼에요 ㅠ_ㅠ

어릿광대 2006-02-02 15: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컥...지금 당장 사러갈까? ㅡㅡ;;

하늘바람 2006-02-02 15: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빨리 사세요. 참 좋아요.

이잘코군 2006-02-02 16: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내가 젤 조아하는 쪼꼬렛 페레레 로셰가 3처넌????? 헉....

이잘코군 2006-02-02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쪼꼬렛쪼꼬렛 흠 왜 자꾸 내 눈에 지를거 투성이지. 택배비 2500원이라는데, 험험. 젤 큰거 7개 지르면 21000원에 해준다니, 한개당 3처넌. 진짜 싸다. 험. 거저먹긴데 아... 질러말어.

하늘바람 2006-02-02 16: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락사스님 저의 탄성엔 아랑곳 없으시고 쪼꼬렛만, 흠. 나눠 먹어요. ^^ 본의아니게 상품 홍보가 되었네요^^

이잘코군 2006-02-02 1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ㅋㅋ 님의 글에 댓글 달러왔다 저게 눈에 확 들어왔어요. 아. 저렇게 많이 질러봐야 먹지도 못하는데. 험 단체구매면 모를까. 사실 다 먹을 수 있는데 넘 아까워서 못 먹죠. 비싼거라. 아...

하늘바람 2006-02-02 1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락사스님 그래도 저는 아가 북라이트만 보다 아프락사스님 덕에 초코렛을 보았어요. 음 몇개 사서 아는 사람한테 돌려도 괜찮을 가격이네요. 그쵸?

라주미힌 2006-02-02 1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통기한 체크해봐야 하는거 아녜요? (죽지는 않겠지만 ㅎㅎ)
너무 싸다.. 가나 초콜렛보다 싼건가(중량 비율로.. ㅎㅎ)

아영엄마 2006-02-02 2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그나저나 저랑 아이들은 저 분홍신발에 필이 꽂혔어요..^^;;

하늘바람 2006-02-03 0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아무래도 옥션에서 제게 상을 줘야 할것같아요. ^^
 
 전출처 : Kitty > 키티의 팝업북 이벤트!

음..생각보다 일찍 한국에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허겁지겁 귀국기념 이벤트를 하렵니다 ^^
(무슨 금의환향하는 장원급제자;;도 아니고 귀국이라고 기념할 일도 아니지만 그래도 좋아서요 ^^;;
설렁탕아 기다려라~~~)

이벤트는 다른 분들을 따라 (전 따순이;;;) 책 추천으로 하겠습니다.
제가 좋아할만한 책들을 골라서 제 페이퍼의 이벤트는 재미있다 카테고리에 올려주세요.
많이 골라주시면 더욱 감사합니다 -_-;; (<--뻔뻔;)
되도록이면 최근 책 말고 1-2년쯤 된 책이면 더 좋겠어요.
작년하고 제작년은 완전 독서의 블랙홀이었던지라..ㅠ_ㅠ
참고로 저는 인문, 여행, 미술, 역사 관련서적 및 에세이를 즐겨읽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분야도 환영합니다.
읽으면서 땀나는;;; 책보다는 술술 넘어가는 책을 좋아해요~ ^^
기간은 목요일이 시작하는 0시까지로 할께요. 2/1일에서 2/2일로 넘어가는 12시 땡하는 순간이요.
좀 빡빡하지만 출장가기 전에 주문해놓고 가야 넉넉하게 다음주 초에 올 것 같아서요. 
제일 탐나는 책을 추천해주신 분께 상품을 드릴께요.

이벤트 상품은 마음에 드시는 팝업북입니다.
상품을 제멋대로 정해서 죄송합니다만;; 제가 봐도 너무 이쁜지라 꼭 팝업북으로 드리고 싶어서요..^^;;;;
(난 팝업북이 정말 너무너무 싫어~~~ 하시면 할 수 없지만..;; 되도록이면 팝업북으로 드렸으면 좋겠어요)
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1. 엘리스 팝업

 

 

 

 

2. 오즈의 마법사 팝업


 

 


3. 공뇽 ^^ 팝업

 

 

 



4. 미국은 위대해 -_-;; 팝업

 

 

 

 

5. 크리스마스 팝업

 

 

 

 

이상이 알라딘에 있는 것이구요, 알라딘에 없는 것으로는 (혹은 제가 못찾은 것으로는..;)

6. 신데렐라 팝업



 

 

 

 

 

7. 겨울 이야기 팝업

 

 

 

 

 

 

 

8. 마더구즈 팝업

 

 

 

 

 

 

 

 

펼친 사진도 첨부할까 했으나 귀차니즘때문에;;;
내용은 각 상품 페이지를 참고해주시면;;;;
마더구즈만 빼고는 제가 모두 직접 보았는데 다 이쁩니다. 아무거나 집으셔도 이뻐요 ^^
8개 중에서 마음에 드는 걸 한 권 골라주시면 제가 사서 집에 가는대로 바로 보내드릴께요.
책은 영어로 되어있지만 어차피 팝업은 글을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괜찮겠죠? ^^;; 
(혹은 애기들 영어공부에 도움을! ^^)

그럼 많이많이 참여해주세요~ (많이많이 퍼가셔도 됩니다 ^^)
아참. 절 처음 보시는 분들도 대환영입니다. 어차피 서재질 초보인걸요 ^^

P.S. 새벽별님 감사합니다. 쉬프트 엔터 넘 좋아요 ^______^;;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늘 두 그림작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일이 딜레이 되게 만든 원인이 있기에 나는 너무 도 당당히

전화 번호를 누를 때는 대판 따지리라 였지만

실제로는 그러지 못했다

새해 들어

그런 소리들음 안될 것같아서다.

참 내 코가 석자인데 남의 코를 걱정하긴.

오늘 전화한 두 화가의 공통점은

그림풍이 비슷하고

고향이 비슷하고

무엇보다 그림 기일이 수도 지나버렸다는 것이 비슷하고

약속을 안지키는 것이 비슷하다

그런데 한 작가는 미안해 죽을라고 하고

한 작가는 너무도 당당하다.

오히려 그 당당함에(아주 나쁜 당당함은 아니지만 기죽은 모습은 아니다)

나는 신기할 따름이다.

신세대같은 모습같기도 하고 배워야 할점같기도 하다.

나는 기간이 늦으면 어쩔줄몰라하기에 말이다.

당당함은 자부심을 만들겠지

그러나 편집장 입장에서는 당당함보다는 미안함에 더 애착이 간다.

댓글(5)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세실 2006-02-01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쵸. 당당하면 얄밉죠..담에 쓰나 봐라...이런맘도 들죠~

하늘바람 2006-02-01 2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아이고 세실님 들켰습니다. 제가 너무 솔직한 편집자 일기를 써버렸나요. 그러나 그런 맘을 갖기엔 참 잘 그리시는 분이라서 쩝^^;

바람돌이 2006-02-02 0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당당한게 아니고 기본 예의가 없는듯.... 사실 이것도 제 입장에서는 순화된 표현인데 이동네에선 흔히 4가지가 없다고 그러죠.

하늘바람 2006-02-02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어쩌나요. 그분도 생활이 힘드셔서 다른일을 하시기에 그러시나보네요. 많은 돈을 안겨 드리지 못하는 제 잘못이죠

하늘바람 2006-02-02 14: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그렇다치고 저랑 같이 일하는 사람은 걸리면 가만 안둔다네요ㅠㅠ
 

2월 1일 오후 6시 넘어 아는 선배의 전화를 받았다.

느낌 좋은 일거리에 대한 제의!

늘 하는 분야는 나름대로 재미있지만 새로운 분야는 묘한 스릴이 있다.

도전하는 느낌이랄까?

이제 곧 타이트한 일정이 시작될 에정이긴 하지만 가능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며 즐겁게 일하기로 마음먹었다.

올해 장난삼아 본 토정비결이 움직이면 거둔다는 내용이었는데 부지런히 움직여야지.

오늘 제의 받은 책은 급히 서둘러야 한다는데

나오면 알라딘 분들께 홍보해야지


댓글(1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hnine 2006-02-01 2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분 좋은 일이 계속 많이 생기시길~

하늘바람 2006-02-01 2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치 나인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물만두 2006-02-01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알릴께요^^

하늘바람 2006-02-01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감사해요. 약속 지켜주셔요^^

모1 2006-02-01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떤 책일지 궁금해요....

하늘바람 2006-02-01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모1님 한달만 기다리셔요. 그래도 힌트를 드리자면 예전 물만두님 페이퍼에 등장한 적이 있습니다

세실 2006-02-01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기대됩니다. 새해엔 하늘바람님의 해가 될듯~~ 아자 아자

하늘바람 2006-02-01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그럼 정말 좋겠습니다. 감사해요

바람돌이 2006-02-02 0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달이면 된다구요. 기대되네요. ^^

하늘바람 2006-02-02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