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더 안좋아질지도 모를일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방법이 없으니 해야하는데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지.

하지만 두려움도 크다.

가끔 세상은 불공평하다는 생각도 해보지만

나는 그래도 참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사람은 누구나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봐야 알테니

나는 미처 내가 되어보지 못한 사람들의 마음을 더 헤아리며 살아야지,

그러면 덜 불공평해 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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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1 2006-02-16 1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노력합니다. 하늘바람님 힘내세요.

하늘바람 2006-02-17 0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모1님 함께 긍정적인 마인드로 성공해 보아요^^
 

아무래도 내 몸에 대해서 하루 일지씩으로써보는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나는 요즘들어 점점 몸이 안좋아서 하고 픈일들을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건강에 대한 중요성이뼈아프게 느껴졌다,

하루의 몸의 상태는 아니더라도 하루에 내 몸을 위해 한 운동이라던가 음식이라던가 나를 위해 내몸을 위해 얼마나 투자했는지

그럼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더 운동을 하거나 하다 못해 스트레칭을 하거나 심호흡이라도 더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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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6-02-16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몸에 대한 일기 저도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몸을 소홀히 생각했던 것 같아서요. 참 좋은 아이디어네요. 일기를 쓰다보면 관심을 기울여야하니 더 보살피게 될 것 같아요^^

하늘바람 2006-02-16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배혜경님, 건강해야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것같아요

모1 2006-02-16 1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주말마다 산에 오르려고 합니다. 후후..

하늘바람 2006-02-17 0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산이 좋답니다 모1님
 
 전출처 : 숨은아이 > 너스레

능청스럽게 수다를 떠는 걸 "너스레를 떤다"고들 말한다.
그런데 너스레에는 “수다스럽게 떠벌려 늘어놓는 말이나 짓(표준국어대사전) 외에,
흙구덩이나 그릇의 아가리 또는 바닥에 이리저리 걸쳐놓아서 
그 위에 놓는 물건이 빠지거나 바닥에 닿지 않게 하는 막대기
(표준국어대사전, 재미나는 우리말 도사리)
라는 뜻도 있다.

원래 구덩이나 그릇의 아가리에 걸쳐놓는 막대기인 너스레를 “떠는” 것이
어떻게 수다스럽게 떠벌린다는 의미가 되었을까?
모르긴 하지만, 이 설명을 읽으니
넉살 좋은 장꾼 한 사람이
장바닥에 그릇들을 한가득 벌려놓고 차곡차곡 쌓으면서,
가끔 손에 든 너스레를 떨어 가며
이웃 장꾼들이며 길 가는 손님들과 우스갯소리 섞어
대거리하는 풍경이 삼삼하게 떠오른다.

(위에 “넉살”이라고 쓰고 보니, 너스레와 어감이 비슷하다.
“넉살”을 좀 헐렁하게 발음한 느낌이랄까. 그래서 그렇게 쓰이게 되었을까?)

[재미나는 우리말 도사리]를 읽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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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무소에 가니 팩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더군요.

에헤라 디여~

사실 팩스를 살까하다가 그다지 많이 사용하지도 않는 팩스를 사기가 좀 그랬어요

그런데 지난번 문구점에서는 한장보내는데 천원을 받더군요.

세상에

너무도 하지.

하지만 이번 달에 팩스 보낼일이 생겨서 어찌할까 했는데

우연히 등본을 떼러 간 동사무소에는

앗~

무료 인터넷도 사용하고 책도 빌려 볼수 있고 팩스까지 무료로

너무 기분좋았어요.

역시 우리 동네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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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2-15 14: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곳이네요~

세실 2006-02-15 14: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팩스까정 무료로~ 좋은 동사무소네요. 도서관에서는 안해주는뎅~

모1 2006-02-15 15: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동네군요. 그런데..그것이 좀 가리더군요. 이사오기전 동사무소에서는 해줬거든요? 그런데 이사온 곳에서는 저기 큰 사거리 나가면 있어요..요렇게 말하구 안해주더라구요. 쳇...결국 1천원 내고 보냈다는..

하늘바람 2006-02-15 15: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팩스는 사실 놓기만 해도 되니 그 정도는 충분히 해주어야 할거같아요
 
 전출처 : 울보 > 마시면 살빼주는 3대차

마시면 살빼주는 3대차
부실한 몸을 보하러 갔던 한의원. 이젠 과중한 체중을 줄이러 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유는 체질을 찾아 몸 상하지 않게 살을 뺄 수 있기 때문. 다녀온 이들이 침이 마르도록 극찬한 비장의 프로그램을 전격 공개한다.

부기가 몰라보게 쏙~ 옥수수수염차




부기 빼는 최고의 음료. 신장에 전혀 부담 없이 이뇨작용을 도와준다. 소변이 잘 나오지 않고 아침에 얼굴이 붓는 등 부종에 의한 비만에 특히 효과적이다. 실제로 다이어트 동호회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 다이어트 차. 이뇨 효과가 뛰어난 오이를 넣어 함께 끓이면 그 효과가 배가 된다. 양파를 넣는 경우도 많은데 양파는 이뇨작용보다 피를 맑게 해주는 식품.


이런 사람에게 딱 좋아

신장의 기능이 떨어지는 사람. 그럼 몸 안의 과도한 노폐물과 수분을 몸 밖으로 제때 내보내지 못해 붓는다. 부기는 비만으로 연결되므로 신장을 보하면서 이뇨작용을 도와주는 게 급선무. 또한 몸 안에 열이 많아 갈증을 심하게 느끼는 사람. 열을 내려주는 찬 성질의 옥수수수염차로 갈증을 해소해 보라.


제대로 즐기는 법

1 물 1000ml에 오이 ½~⅓개, 옥수수수염 한 줌을 넣고 두 시간 정도 끓인다.
2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삼가. 처음에는 1회에 20g 내외에서 시작. 점차 양을 늘려나가는 것이 좋다. 한꺼번에 많이 우려놓고 냉장 보관해두면 편리.
3 식전에 수시로 마시고 기름진 음식 먹은 후에도 잊지 말 것.


이런 사람, 옥수수 수염차 절대 금물

1 몸이 전체적으로 차다 → 계피차 소음인은 대체로 몸이 차고 아랫배가 냉하며 수족냉증 증상이 있다. 이런 체질일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기가 약해서 순환에 장애가 일어나기 쉽다. 비만이라면 살이 더 찔 가능성. 옥수수수염차보다 기혈 순환에 도움되는 계피차를 추천.

2 변비가 심하다 → 동규자차 변비가 심한 소양인이라면 동규자차를 강력 추천. 대소변이 잘 나오도록 도와주면서 부기까지 빼준다.

3 소화 기능이 약하다 → 황기차 역시 소음인의 경우. 몸이 냉하기 때문에 찬 것보다 따뜻한 것이 들어가야 소화가 잘되고 속도 편하다. 몸을 덥혀주는 황기차로.



먹어도 살 안 찐다! 율무차

 
한의원에서 최근 가장 강력하게 미는 다이어트 음료. 율무의 달고 독하지 않은 맛 때문에 처음 시도하는 사람도 얼마든지 장기 복용 가능. 칼로리가 높을 것 같지만, 마시면 밥맛을 떨어뜨리게 하는 작용 덕분에 다이어트 효과는 높다. 왕성한 식욕을 떨어뜨리면서도 기운은 여전히 쑥쑥. 피부까지 매끈하게 가꿔준다. 율무와 불임은 관계없고, 단 임신 중에는 피할 것.


이런 사람에게 딱 좋아

성격이 느긋하고 무엇이든 잘 먹으면서 고집이 센 태음인. 먹으면 먹는 대로 살로 가는 치명적인 스타일이다. 대부분 물살로 몸의 습을 없애주고 이뇨작용을 도와주어야 되는 상태. 먹어도 배가 고프다면, 그래서 일찌감치 다이어트를 포기했다면 밥 대신 율무차로 포만감을!


제대로 즐기는 법

1 율무를 씻어 껍질을 벗긴 다음, 팬에 볶아 미숫가루처럼 간다. 시판 가루를 구입하면 편리. 하지만 직접 볶아 먹는 게 훨씬 고소하다.
2 하루 3번 식전에 마실 것. 밥을 지어 먹어도 좋고(현미 멥쌀과 율무의 비율은 1:1), 보리차처럼 끓여 물 대신 마셔도 좋다.
3 자판기에서 파는 율무차로는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하지 말 것.


이런 사람, 율무차 절대 금물

1 변비에 걸렸다 → 대황차 변비에 걸린 태음인의 경우. 대장의 수분까지 흡수해 더 심한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 태음인이 아니더라도 소화가 잘 안 된다면 역시 피할 것. 몸 자체가 건조해서 율무를 마셨을 경우 더 답답. 열이 발생해 살이 찐다.

2 잠이 잘 안 온다 → 칡차 역시 태음인에게 해당되는 사항. 칡은 머리의 열을 빼주며 기를 내려준다. 칡차를 주기적으로 마시면 불면증도 고치고 살도 뺄 수 있다.

3 몸이 찌뿌드드하다 → 황기차 늘 몸이 찌뿌드드하고 컨디션이 좋지 않다면 율무차를 피할 것. 기혈 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일어나는 증상으로 소음인에게 나타난다.



기운 북돋우면서 살은빼준다 황기차




황기는 기를 보하면서 이뇨작용이 있어 기가 약하고 잘 붓는 소음인에게 적합. 인삼도 황기 못지않게 기를 보해주지만, 복용하면 소화기능이 활발해져 밥맛이 좋아지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로는 꽝. 게다가 황기에는 이뇨작용이 있어 기 순환을 도와주기 때문에 부기도 효과적으로 빼준다.


이런 사람에게 딱 좋아

기 흐름이 좋지 않아 오는 비만증에 좋다. 즉 혈액순환이 원인인 경우. 또 신경이 예민해서 먹으면 잘 체하고 쉽게 지치는 사람에게도 탁월. 양기를 북돋아주고 피곤을 풀어주기 때문에 기운을 차리게 해준다. 무엇보다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도 황기차가 최고.


제대로 즐기는 법

1 잘 말린 황기를 인삼 달이듯이 끓여 먹는다.
2 물 1000ml에 10~20g을 넣고 2시간 정도 은근한 불에서 달일 것.
3 달착지근하기 때문에 처음 마시는 사람도 마시기 좋다.


이런 사람, 황기차 절대 금물

1 소화 기능이 강하다 → 율무차나 대황차
소화 기능이 활발한 태음인이나 소양인이 황기차를 마시면 식욕이 더 좋아진다. 그럼 체중 감량에 실패. 황기차 대신 태음인은 율무차, 소양인은 대황차를 마실 것.

2 몸 자체에 열이 많은 사람 → 갈근차나 녹차
열 성분이 많아 얼굴에 열이 더 달아오르고 뒷목이 뻣뻣해질 수 있다. 자칫하면 변비까지 올 수 있는 상태. 이런 증상은 역시 태음인과 소양인에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태음인은 갈근차나 대황차, 소양인은 녹차나 옥수수수염차를 마셔줄 것. 몸의 열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3 변비가 있다 → 황기+ 계피차
소음인의 경우. 변비가 있다면 변통을 뚫어주는 계피를 적극 활용. 황기차를 그대로 마시지 않고 계피를 넣어 함께 끓이면 아랫배나 장의 냉증을 풀어 변이 잘 나오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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