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이름

마감일

공모 부문

주최

제14회 MBC창작동화대상

1.16

단, 중, 장편동화

MBC, 금성출판사

제37회 소천아동문학상신인상

1.31

200매

교학사

한국안데르센그림자 상

3.12

동화,일러스트,동요

육영회, KBBY

제1회 보리세밀화공모전

3.13 ~ 30

원화 2장 이상

보리출판사

제1회 보리논픽션어린이책

3.13 ~ 30

한 권

보리출판사

2006년도 샘터상

3.31

동화/수기/시조

(주)샘터

제5회 건국대학교 창작동화상

5. 5

한 권 분량

건대 동화와번역연구소

제7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5.31

한 권

보림출판사

대산창작기금

~5월말

아동문학

대산문화재단

제4회 푸른문학상

6.30

동시, 단,중,장편동화

푸른책들

제3회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

8.31

창작, 기획

우리교육

문학사상사 장편문학상

9.15

장편동화

문학사상사

과학기술창작문예공모

9.30

30매

동아일보

어린이동산 중편동화 공모

10. 4

중편동화

농민신문

제13회 비룡소황금도깨비상

10.15

그림책, 장편동화

비룡소

제14회 눈높이아동문학상

10.30

동시, 동화

대교문화재단

제11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10.31

창작, 기획

창비어린이

제8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10.31

유아, 단편, 장편동화

문학동네어린이

제8회 서울동화일러스트레이션

10.31

그림동화 12컷

문학동네어린이

올해의 논픽션상

10.31

단행본 1권 분량

민음사. 비룡소

문예진흥기금

~11.18

문화예술전분야

한국문화예술진흥원

5.18 어린이문학상

11.20

장편, 단편집

5.18기념재단. 한겨레

제3회 마해송 문학상

11.30

장편, 단편집

문학과지성사

창비어린이 신인평론상

11.30

아동문학평론

창비

제5회 사계절 문학상

12.31

700매

사계절



*공모전 이름에 마우스를 놓고,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새 창에서 열기"로 보시면 좋습니다.

*아직 올해 일정이 발표되지 않아 회차만 바꾸어 넣은 것이 많습니다. 해당 사이트를 꼭 참고하세요.

*빠진 것이 있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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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는 사실 환자처럼 지냈다.

며칠 무리하거나 신경을 쓰면 그 날짜 만큼 꼼짝을 못한다.

그래서 또다시 무리를 해야하게 생겼으니~

쥐구멍을 찾고 싶다.

이번주는 컨디션 조절잘해야 하는데

걱정이다.

오늘 헬스는 아무래도 저녁에 해야겠다.

아침부터 분주한 일들에 서둘러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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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1 2006-02-20 1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약두 드시고 계신데..조심하세요.

하늘바람 2006-02-20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1님 감사해요
 

이번주는 정말 기대했다. 적립금받음 사고픈 책이 있어서 더 그랬다.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했는데

서재순위 37위

어제 무수히 올라온글을 읽으며 난 그걸 깨달아야 하는데

아침부터 음악만 듣고 방심한 것이 ~

서재의 달인 30위 안에 든 것이 언제적 일이랴 그뿌듯했던 마음

일주일이 기뻤던 마음을

다시 느끼고 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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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잘코군 2006-02-20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다음주를 노려보아요.

하늘바람 2006-02-20 1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프락사스님도 화이팅입니다

시비돌이 2006-02-20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금요일에 9위였나, 그리고 토요일에도 19위인가 그래서 안심했는데.... ㅠ.ㅠ 주말에도 열심히 글 올려야하나 봅니다.

하늘바람 2006-02-20 1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비돌이님도 지난주 열심이셨는데^^

모1 2006-02-20 1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서재의 달인이 힘든가보죠? 음..아무생각이 없어서리..

하늘바람 2006-02-20 1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리뷰의 탓이겠죠

놀자 2006-02-20 2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32위ㅡ.ㅡ; 저번주 35위로 기억됩니다;;..
암튼 요즘 적립금 받기 어려워요~~
 
 전출처 : 이매지 > 한국입맛엔 역시 고추장 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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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1 2006-02-19 2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있어 보이네요. 저녁 안 먹었는데..이런..

하늘바람 2006-02-20 0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찌 저녁을
 

먼저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겠어요.

김치 계란말이 하며 거창하게 말해 놓고는 사진을 준비 못했으니

보기도 좋은 음식 먹기도 좋다는 말을 할 수도 앖고

먹지도 못할 음식 말만 듣고 판단을 하셔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만들어 죄송하여요.

 

이 계란말이를 만들게 된 계기는 얼마전 한약을 먹으며 밀가루 음식은 안된다는 말을 들었을때부터였는데

사실 저는 김치 빈대떡을 아주 좋아해요.

먹지 말라지 더 먹고 싶다고 왜 그리 먹고 싶은지

그래서 착한 한것이 계란에 김치를 넣고 부치자였습니다.

처음에는정말 그냥 빈대떡처럼 넓적하게 부쳤어요.

그러다 조금 업그레이드한 것이 김치계란 말이죠

김치를 줄기 부분이 아닌 앞부분을 작게써세요.

다지면 안돼요.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중요하답니다.

특히 이 김치가 살짝만 익어서 아삭아삭 씹히면 참 맛나요

계란 4개에 김치를 작게 썰어 넣어세요.

단 주의 할 점은 김치를 씻어넣으세요.

계란말이에 고추가루가 범벅이면 모양이 좀 안 좋을 듯해요.

저는 그렇게 계란을 후라이팬에 부은뒤 김한장을 올려 놓습니다.

파나 마늘을 넣으시고요

사실 마늘 많이 먹음 좋은데 그러기 힘드니 이때 다진 마늘 팍팍 넣습니다.

그외 당근이나 넣으셔도 좋지만 사실

재료 없을때

그냥 김치와 계란 만 있어도 아주 든든하고 멋진 계란말이가 되어서 충분할거예요.

그리고는 계란을 말아준뒤

나중에 도마에 놓고 칼로 써시면 디요.

김치가 송송 계란에 박혀 있는데 새콤하게 익은 김치일수록 별미더군요.

나중에 사진도 올려볼게요. 오늘은 다 먹고 나서 배부르자 이렇게 페이퍼를 올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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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 2006-02-19 2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계란말이를 무지하게 좋아해요. 소주 먹을 때 계란말이랑 찌개만 있으면 왔다지요. 근데 전 계란말이 무지하게 아껴 먹어요. 근데 다른 사람들은 한입에 한개를 다 넣더군요. 나쁘지 않습니까??

모1 2006-02-19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있겠네요. 그런데 금기를 잘 지키시나보군요. 약발 잘받으려면(?) 필수긴한데..쉽지가 않더군요. 후후..

하늘바람 2006-02-20 0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 아껴먹음 손해예요.
새벽별보며님 감자전 감자갈아서요?
모1님 금기를 지켜도 약발은 그다지. 그래서 안먹을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