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덥네요
레몬에 얼음 동동
시원하게 한잔씩 지기님들께 돌리고 프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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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15-08-01 09:1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시원상큼하겠어요. 오늘도 불볕입니다. 여름답네요^^

하늘바람 2015-08-01 0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상큼 시원한 8월 되셔요
 
미니언즈 어디? 어디? 찾아봐! 애니메이션 찾기 그림책
예림아이 편집부 엮음 / 예림아이 / 2015년 6월
평점 :
절판


아들이랑 찾기놀이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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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출판사에 가서 기쁜 소식과 슬픈 소식.
슬픈 소식.
윈고 대폭 수정.
급 우울.
엉엉.

기쁜 소식.
지난번 선물로 드린 자두청이 넘 맛나다구요.

하하
참~~
이런걸로 기쁨을.
글로 칭찬을 받아야하는데.

살구 청도 먹고 픈데 요즘 살구없다는.
하소연까지.

그런데 말이에요.
저 살구 있는데 알지요.

살구청 살구 사라지기전에 원츄하시는 분 연락주셔요.
담주 아이들 둘다 방학인데 맛난거 사먹으며 놀장

기쁨이 또 하나 있긴 해요.
제가 김치 버스에간 이유가 있었어요.
뭐 기냥 고민하는 기획꺼리 때문에.
가보니 좀더 확신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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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밥 2015-07-22 10:3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자몽청... 우왘... ㅠ

책읽는나무 2015-07-22 11:3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살구 어디요??어딨어요?^^

하늘바람 2015-07-22 1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시장에 잏죠

책읽는나무 2015-07-22 16:14   좋아요 1 | URL
울동네 시장엔 살구 없던데요?
살구가 흔치 않은 과일인 것같아요ㅜ
자두는 많은데 살구는 특히 올해 더더 많질 않네요

하늘바람 2015-07-22 16: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두도 좋아요
살구는 흔치 않더라고요

sslmo 2015-07-22 17:1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김치버스가 뭐예요?@@
저는 아직도 냉장고에 잘 보관중이죠, 님이 주신 매실쨈~^^

하늘바람 2015-07-23 12:47   좋아요 0 | URL
아이궁

님 썩겠어요.
 

자다깼는데 1시 2분
페독을 한시간했네요.
둘째 재우다 까무라쳐 잠든
동희 장군에게 엄청난 고문을 당했거든요.
고문 중에 젤 심한 고문이 뭔지 아나요
같은 질문 반복.

엄마 물고기는 물에 살아?

왜 물에 살아.
나오면 안돼?
물고기는 지느러미로 헤엄쳐서 물에 살아.
나오면 죽어.

엄마 물고기는 물에 살아?

왜 물에 살아?
내가 꺼내주면 안 돼?
안돼 죽어.

엄마 물고기는 물에~~?
아니 마트가면 수족관에 살아
낼 보러가자.
왜 물에 살아?
내가 꺼내주면 안 돼?

엄마 물고기는?
.
.
.
.

무한반복.

동희야 낼 꺼내주러가자.

그럼 죽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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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15-07-22 0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희가 그시기가 된게로군요!!
폭풍질문의 시기??^^
생각해보면 아이들은 그질문의 답을 어렴풋이 알고 있는데 엄마를 시험하는게 아닌가~~그런 생각을 종종하곤 했었습니다^^
그래도 제눈엔 동희 마냥 귀엽네요 순수하구요!!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눈으로 읽는 기분이어요^^
울집애들은 이제 폭풍질문의 시기는 지났고 엄마의 성격을 다 파악하고서 분석의 시기로 들어갔어요ㅜ

하늘바람 2015-07-22 16:39   좋아요 0 | URL
네 ^^;

appletreeje 2015-07-22 10:0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무한반복 질문!!!
오늘은 동희군과 수족관 나들이를 하셔야겠네요~?^^
귀여운 동희군~~ㅎㅎㅎ

하늘바람 2015-07-22 16:38   좋아요 0 | URL
호호
근데 애들우 잊어버린다는걸 이용해서 안간다는 ㅎ
 

비 오는 아침.
어제 만든 자두청과 망고쨈을 병에 담았다.
너무 이쁘다.
비 오니 물줄필요 없는데 옥상에 올라가 보니 다들 건재하다.
자기가 대나무인줄아는 옥수수도 건재하다.
방울이도 다섯개 따서 따서 딸셋. 나 둘 먹었다.
비왔다고 바질은 자랑하듯 한다.
고추를 땄다.
매운 고추라 빨갛게 익히려는 건데 땄다.
청량고추 장아찌 담글건데 우리고추도 넣으려한다.
먹는 사람이야 모르겠지만 아침 저녁으로 물주고
비료주고 가꿨다.
그게 농부 마음이겠지.
왜 자꾸 농부 마음이 생각나나.
이러다 진짜 귀농하는거 아닌지.
둘째 어린이집에서 간식을 보내라기에 곰돌이 빵을 만들며 아침으로도 하나씩 줬다.
마주보며 좋아하며 먹는 모습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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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15-07-13 15:0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요즘처럼 글에서 활기가 넘치는 때가 없었던 듯 해요.
읽는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자기가 대나무인줄 아는 옥수수라..ㅋㅋㅋ

기억의집 2015-07-13 15:2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 오늘 어린이집 드럽고 치사해서 관뒀는데,,, 하늘님 페이퍼 읽으니 왠지 위안이 되네요. 초록이 이쁘고 곰쿠키가 이뻐요~

2015-07-14 15: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14 15: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14 16:37   URL
비밀 댓글입니다.